전체메뉴

일송뉴스Biome

HOME > Biome

기능성 미량요소 복합영양제 [성숙비]를 개발ㆍ보급하는 ㈜서진 정인재 대표

[성숙비]가 고품질ㆍ다수확에 콩 재배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기사승인 : 2013-12-01 09:16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지난 11월 15일 강원도 영월군 북면 문곡2리 하늘샘마을에서는 「북면 삼방산 잡곡 작목반 콩 품평회」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삼방산 잡곡 작목반의 콩 농사를 마감하면서 농가별 수확한 콩에 대한 평가를 하는 행사로 마을 주민을 포함, 콩 농사에 관심있는 영월지역은 물론 인근 지역 농업인 6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콩 농사에 참여한 농민들은 하나같이 친환경 영양제 [성숙비]를 사용해서 알이 굵고 고르면서도 대량 증수되었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다수확ㆍ고품질 효과 탁월, 300평에 560kg 수확
   
 

이날 행사를 준비한 강윤호 작목반장은 작년부터 콩 농사에 [성숙비]를 사용하고 있다. 
강氏는 “[성숙비]를 7월에 꽃이 핀 이후 1회, 8월에 꼬투리가 달리기 시작한 후 1회 등 총 2회에 걸쳐 엽면시비를 했더니, 콩 꼬투리가 알이 4개짜리가 많아졌다. 대부분의 경우 콩 꼬투리에 들어 있는 콩알의 수가 3개였는데, [성숙비]를 사용한 이후에는 4개짜리 비율이 매우 많아졌다. 그만큼 수량이 증수된 것이다. 또한 콩알이 깨끗하고 매끈해 품질 면에서도 우수하다”는 소감을 말했다. 
또한 “수확한 콩의 무게도 많이 나간다. [성숙비]를 사용하지 않은 농가에서 수확한 콩은 40kg 자루에 꽉 채워야만 40kg의 무게가 나오는데, [성숙비]를 사용한 밭에서 수확한 콩은 자루를 꽉 채우지 않아도 거뜬히 40kg이 나온다”며 품질 또한 우수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최종호氏는 종자콩을 재배했다. “연풍콩 5kg을 300평에 심고, [성숙비]를 사용했더니 7가마(560kg)를 수확했다. 보통 콩 재배 농가의 3배 가까운 수확이었다. 콩 품종이 좋은 건지, 영양제가 좋은 건지 아직 확신이 안선다”면서 자신의 수확한 결과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최氏는 “콩꼬투리가 1.5cm 필 때 [성숙비]를 한 번만 엽면시비했는데, 콩 꼬투리에 4개짜리가 많았다. [성숙비]를 주지 않는 콩은 콩 꼬투리에 2개 짜리가 많았다. [성숙비]를 꽃피기 전과 꽃핀 후, 꼬투리가 달릴 때까지 모두 3번 준다면 50%이상 증수도 가능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고추농사도 다수확, 300평에서 1,200근 수확

   
 

이날 행사에는 영월지역 콩 농사 농업인외에도 충북 단양에서 고추농사를 하고 있으며 충북고추연구회 총무, 단양지역 회장인 한용규氏도 참석했다. 
한용규氏는 고추농사에 [성숙비]를 6년째 사용하고 있는데, 성과가 좋아 내년부터 콩 농사에 적용하기 위해 먼저 사용해본 영월 지역 농가를 살펴보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 콩 농사를 800평 정도 했지만, 내년에는 3,000평 가량 할 계획이라는 한氏는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영양제는 1,000여가지가 넘는다. 그 중에서 진짜로 작물에게 좋은 것을 농민들이 선택하기 힘들다. 그런데 [성숙비]는 좋더라”고 하면서, “통산 영양제 4종 복합비료는 농약과 섞어주면 균이 죽기 때문에 별도로 주느라 번거롭지만, [성숙비]는 살균체, 살충제와 같이 섞어 주어도 효과가 좋다”면서 사용 편리성 또한 좋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충북기술원에서 관내 고추농가의 [성숙비] 사용을 위해 올해 1억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시ㆍ군에 1000만원씩 예산을 배정해 주었다. 충북의 고추농가는 자부담 30, 지원 70으로 [성숙비]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한용규氏와 같이 행사에 참석한 강충권氏는 귀농 6년차로 고추농사만 4년째 하고 있다. 강氏는 3년째 [성숙비]를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올해에는 300평에서 1,200근의 초다수확 농가로 알려졌다. 
강충권氏는 “[성숙비]를 고추밭에 주면서 수확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고추에 미리 병이 오기 전에 예방차원에서 [성숙비]를 영영제로 주니까 고추모가 건강해지면서 고추 다수확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강氏는 단양에서 [성숙비] 지원사업을 활용해서 고추재배 농가의 90% 이상이 증수효과를 얻었다고 한다. 

1988년 개발된 이후 엽연초 생산농가에 주로 보급, 8년전부터 농가에 알려져

   
 

[성숙비]는 담배농가들 사이에선 유명한 제품이다. 25년전인 1988년 개발된 이후, 주로 담배농가에 공급되어 사용되어 왔던 [성숙비]는 8년 전부터 엽연초생산협동조합중앙회를 통해 정식으로 납품되고 있다. 
정인재 ㈜서진 대표는 “[성숙비]는 칼슘과 마그네슘 등 식물 성장에 필요한 13종의 미량요소가 작물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돕는 한편, 기존 토양의 질소성분을 활용하게 함으로써 질소과다로 인한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한다”면서, “2009년 우연한 기회에 다른 작물에 대한 효과시험을 하게 됐고, [성숙비]의 뛰어난 성능이 입증됐다”고 전했다.
2009년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진행한 「벼ㆍ배추ㆍ무ㆍ감자ㆍ콩 작물에 대한 [성숙비] 사용 효과시험」에 따르면 [성숙비]로 처리한 작물은 거의 모든 양분 흡수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관행시비구보다 유의성 있는 생산량의 차이를 보였다. 당시 충북대 산학협력단은 배추, 무, 감자 뿐 아니라 콩의 경우도 양분흡수가 증가돼 생산량이 증가된 것으로 분석했다.
[성숙비]의 효과적인 사용방법은 따뜻한 물 1말(20ℓ)에 [성숙비] 100g을 용해한다. 이때 침전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사용할 때에는 잘 젓거나 걸름망을 사용해 걸러낸 후 작물에 엽면시비로 분무한다. 통상 300평당 1봉(500g) 사용을 권장하는데, 비분이 약한 곳에는 강하게 주거나 비분이 강하면 이보다 적게 주는 등 농지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줄 수 있다. 

   
 
모든 농업인들이 [성숙비]로 다수확ㆍ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고소득 창출하길 바란다
정인재 대표는 “[성숙비]에 함유된 미량요소가 기존 토양에 함유된 불용성의 각종 양분을 가용성으로 바꿔 작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한다”며 “[성숙비]야말로 다수확 고품질을 위한 필수 농자재”라고 강조한다. 또한 “모든 농업인들이 저희 [성숙비]를 사용해서 농사가 잘되었다는 말을 많은 들었으면 좋겠고, 다수확ㆍ고품질 농산물로 고소득을 창출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램을 이야기 한다. 

 

 

 

김신근 기자  pli0046@hanmail.net

<저작권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국제농업개발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