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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다! 힐링 명소 용인농촌테마파크

기사승인 : 2014-07-01 15:41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용인시는 도농복합도시의 자연환경과 특성을 살린 힐링 관광명소가 많다. 명소마다 자연친화적인 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족과 함께 용인에서 펼쳐지는 힐링 여행을 떠나보자. 
 
   
 
용인농촌테마파크는 총12만7,098㎡규모에 각종 체험장, 원두막, 물레방아, 생태연못, 300여종의 들꽃단지, 건강지압로, 잣나무숲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이 있다. 
또한 농경문화전시관, 곤충전시관, 관상동물원, 옛농기구 상설체험장 등 체험공간을 비롯해 들꽃광장, 꽃과 바람의 정원, 작물학습포, 다랭이논 등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고향을 방문한 듯 한 힐링공간이 있어 꾸준히 사랑받는 곳이다.

용인농촌테마파크는 2006년 처음 ‘우리랜드’라는 이름으로 개장했다가 2008년 현재 이름으로 바꿔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이며 연간 방문객이 35만 명에 이르며 현재까지 누적관람객이 220만 명에 이르고 있다.

   
 
종합체험관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연중 체험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자연과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한 체험 강좌는 식물여행, 허브와의 만남, 신기한 곤충, 숲 이야기, 테라리움 만들기, 연꽃단지 생태체험 등 8개 과정이 평일에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주말에는 토요가족체험으로 숲탐방체험, 압화장식품 만들기, 냅킨아트공예품 만들기 체험과 방학특강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농기구를 이용한 농경체험, 투호·소원지쓰기·윷놀이 등 옛놀이 체험을 비롯해 토끼·사슴 등 동물농장 체험을 상시로 할 수 있다.
농촌테마파크 입장료는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이며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 용인시민은 무료입장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2010년부터 용인농촌테마파크와 연계, 인근마을에 조성한 경관농업단지도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내동마을은 9만㎡규모의 연꽃, 들꽃들로 아름다운 경관농업단지 는 풍부한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한 원두막 체험, 연을 이용한 건강음식(연밥, 연갠떡, 연근장아찌, 연근차 등), 연근 캐기, 연갠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과 초등학교 등 단체 체험학습 활동장으로 호응이 높다. 체험프로그램으로 6월 감자 수확체험, 7월~9월 연갠떡 만들기·연꽃단지 생태체험·옥수수 수확체험, 10월~11월 고구마수확·연근캐기 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어 용인농촌테마파크와 함께 둘러보기에 더욱 좋은 가을을 맞아 방문하면 제격이다.  
(문의 : 용인시 농업기술센터 031-324-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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