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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실용화재단, 강화군 농가공업체와 기술이전 협약 및 설명회 개최

지역내 농식품가공업체의 기술 업그레이드 계기 마련

기사승인 : 2014-08-01 16:45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장원석, 이하 ‘재단’)과 강화군농업술센터(소장 조보환)은 농산업체의 농식품 기술개발 및 지역업체의 실용화 촉진을 위해 지난 6월 27일(금) 강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이전 협약 및 기술 설명회 행사를 가졌다. 
재단은 농업ㆍ농산가공기술의 보급과 실용화 촉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대표적 기관으로 농촌진흥청 국유특허 이전, 민간기술 이전 등 사업화 이전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기술이전 협약식을 체결한 내용은 강화도 특산물 가공 기술에 적합한 △황기 및 표고버섯을 포함하는 간장 제조방법 △쑥 추출물 및 그 제조방법 △굳지 않는 떡 등이다. 재단은 농진청에서 특허기술을 강화도 지역 농식품가공업체인 정들콩(대표 김영숙), 강화사자발쑥집(대표 서영림), 해담영농조합법인(대표 김문배) 등에 기술이전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기술이전 협약식이 끝난 후 재단은 강화도 지역내 40여 농식품가공업체 대표들을 대상으로 재단 소개와 강화지역 농가공업체와 관련된 특허기술 소개, 기술이전 업체 우수사례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강화군 농가공업체 기술 지원 및 지역 상품 판매에 협력함과 동시에 농진청 우수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 및 실용화지원을 받아 농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술이전업체들은 향후 재단에서 실시하는 연구개발성과 실용화지원사업, 유통활성화 지원사업, 기술가치 평가 등 사업화 성공을 위한 지원을 통해 사업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재단은 이번 기술이전 협약과 기술 설명회를 통하여 실용화를 위한 업체들의 국내외 바이어와의 접촉 기회를 늘리고, 성과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함에 따라 향후 사업홍보 및 사업성과 창출을 위한 핵심 사업 참가 및 업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 기술이전 협약식 이후 강화군 관내 40여 농식품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재단의 이택동 박사가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 황기 및 표고버섯을 포함하는 간장 제조방법 - 정들콩(대표 김영숙)

 

 

 

 

 

 

 

김신근 기자  pli00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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