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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림원예종묘 창립 45주년 기념식

기사승인 : 2014-12-01 20:12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영농조합법인 미림원예종묘가 창립 45주년을 맞이하였다. 1970년에 종로에서 시작해 지금의 과천에 자리잡기까지 미림원예종묘는 종묘업계에서 오로지 한 길만을 걸어와 지금의 최고의 종묘업체가 되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미림원예종묘는 그동안 ‘무엇을 심을까?’라는 실질적인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하며, 농업부문 전체로 1,000억 원 이상의 매출과 약 5억만 그루의 나무시장 활성화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미림원예종묘 임직원을 비롯하여 국내 종묘업계 관계자, 해외 지사를 비롯해 농업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에 창립 45주년을 축하하였다.
인사말에서 인태평 회장은 “저희 미림원예종묘가 45주년이 되기까지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 종묘업계 관계자들과 임직원 및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명실상부 종묘업계의 선두주자로서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여 우리나라 종묘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회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기자  205t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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