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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 프로세스 통일대박!!

대북한 경제협력과 연해주 농업단지 공동개발에 관한 세미나

기사승인 : 2015-01-01 21:32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지난 12월 22일 서울 여의도의 대한민국국회 헌정기념관에서는 “박근혜정부 프로세스 통일대박!!! - 대 북한 경제협력과 연해주 농업단지 공동개발에 관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재단법인 국제농업개발원이 주최하고 윤상현 국회의원과 한국법제발전연구소가 공동주관하고, 재단법인 미미송, (사)희산 김승학선생기념사업회, 김동명차가버버섯, 헤럴드저널이 후원한 본 세미나는 박근혜 정부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통일대박에 이르기 위해 북한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해주 농업단지 공동개발은 우리의 기술과 북한의 노동력을 결합해 개발하는 것으로 년간 2백만톤의 식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제시되고 있다. 이는 북한의 식량 부족분으로 충당하고도 남는 규모이다. 따라서 연해주를 기반으로 남ㆍ북ㆍ러  3국간의 경제협력 프로젝트는 북한이 참여하는 경제협력 프로젝트로서 북한의 수용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그 필요성과 현실성 면에서 시의 적절한 주제이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윤상현 국회의원이 개회사를 했고, 석종현 법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권영해 前 안기부장, 정종욱 통일준비위 부위원장이 축사를 했다. 
이어서 진행된 주제발표에서 제1주제로 “연해주 농업단지 개발사업의 필요성과 남ㆍ북ㆍ러의 삼각협력”이라는 주제로 (재)국제농업개발원 이병화 연구소장이 발제하고 前아로프로모리에 김경덕 법인장이 지정토론을 했다. 
제2주제로 “대북한 경제협력에 있어서의 정부와 기업, 민간단체의 역할분담”이라는 주제로 대통령직속 통일준비위 경제분과위원장인 김주현 박사가 발제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과 조동호 교수가 지정토론을 했다. 
   
 
제3주제로 “대북식량 지원이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前국가정보원 대테러보안국 신경엽 국장이 발제했고, (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홍사광 원장이 지정토론을 했다.
제4주제로 “대북 경제협력에 있어서의 정부여당의 역할과 책임”이라는 주제로 권오을 前의원(15,16,17대)이 발제하고, (사)희산 김승학선생기념사업회 김경업 회장이 지정토론을 했다. 

대북 경제협력에 있어서 한국과 북한, 그리고 러시아가 함께하는 연해주 농업단지 개발방안에 대한 이날의 논의와 토론은 박근혜 정부의 통일대박을 위한 신념과 노력을 재확인시켜주는 바람직한 자리였다.

 

(재)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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