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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실용화재단, ‘제2회 농업인자녀 장학금’ 전달

다양한 사회적 책임활동으로 대한민국교육기부대상, 농촌사회공헌인증기관 선정

기사승인 : 2015-02-01 22:08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하 실용화재단, 이사장 장원석)은 지난 12월 30일 재단 실용화홀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임직원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실용화재단이 전달한 농업인 자녀 장학금은 재단 전 임직원이 농업인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급여공제를 통해 2013년 1천만원, 2014년 1천4백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하였으며, 이를 통해 2013년 5명, 올해는 7명의 농업인자녀가 각 200만원씩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 
실용화재단은 장학금 수혜자 선정을 공정하게 진행하기 위해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위탁하여 전국 16개 광역시도의 지역본부 추천을 받아 안○○ 학생(서울대 수학과)을 포함한 7명을 선발하였다.  
장원석 이사장은 “장학사업에 기꺼이 참여한 임직원에게 감사한다”면서, “실용화재단의 농촌사랑 장학사업이 우리사회에 나눔실천의 문화가 확대에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업무특징을 반영한 사회적 책임경영을 모범적 실천하는 기관
   
 

실용화재단은 창립 이듬해인 2010년부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공헌활동에 남다른 관심과 참여를 실행하고 있다. 
더불어 잘사는 1사1촌 협력을 위해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도 수리봉 마을이 DMZ생태마을로 선정되도록 도움을 주었으며, 농산물 직거래 장터, 김장김치 일손 돕기와 김장김치를 구매하여 관내 독거노인에게 나눠주는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농촌사회공헌 인증기관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미래농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기부를 위해 실용화재단 임직원의 재능을 활용하여 수원농업생명과학고등학교에 「창조농업교실」을 개설하여 강의와 현장강의를 하면서 지난 12월 23일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따뜻한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전통시장 살리기, 노숙인 무료급식, 수원보훈병원, 장애우 재활원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등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실용화재단은 공공기관으로서 업무의 특징을 반영한 사회적 책임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모습을 2015년에도 지속되기를 기대한다.

 

김신근 기자  pli00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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