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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괄사) 생명과 전기 ㅡ자기력 2

기사승인 : 2019-04-22 09:36 기자 : 김심철

(자석괄사) 생명과 전기 자기력 2

 

     이유미

난자와 정자가 만나 자궁벽에 착상이 되면 세포가 분열되면서 순차적으로 인체가 형성된다.

 

 

초기 수정란에서 분화된 배아에는 오장육부도 뇌, 척수. 심장도 아직 없지만 5주 정도 되면서부터 뇌와 척수, 심장이 형성된다.

이어서 뇌.척수.심장이 형성된 같은 부위의 양수막 공간이 몸 안으로 들어가서 비로소 오장육부가 형성된다. 결국 세포분열을 시작해 맨 처음 만들어진 뇌와 척수, 심장이 인간생명의 원천인 셈이다. 인체 오장육부의 형성을 보면 결국 뇌. 척수. 심장이 생명과 건강의 열쇄이며 오장육부 질병치료의 시발점이라고 볼 수 있다.

대뇌는 12쌍의 뇌신경과 연결되어 신호를 주고받아 반응하며 그 외에는 무의식의 세계로 간뇌에서 처리된다. 간뇌는 우리기 일반적으로 연수. 숨골이라고 말하는 주변부위로 쉽게 말해 뇌척수를 흐르는 물웅덩이로 여기에 발을 담그고 있는 무수한 신경들이 존재하는데, 그 모습이 마치 그물처럼 벋어나 있다고 하여 망상체(reticular formation)라고 불린다.

 

무의식을 관정하는 간뇌와 뇌신경 전달체계인 대뇌, 모두 생명현상 활성화에 관여하지만, 뇌와 척수 문제뿐 아니라 오장육부와 이목구비의 모든 문제는 신경이 그물처럼 포진해있는 망상체 강화에 답이 있고 망상체의 문제를 효과적이고 부작용없이 관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자석을 이용한 전자적 관리라고 나는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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