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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과일을 품안愛! 건강을 내안愛!」라는 슬로건으로 열려

기사승인 : 2015-12-01 07:39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회장 박철선)가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행사가 지난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통해 국산과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홍보하여 지속적인 구매기반을 구축하고 소비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지속적으로 국산 과일 소비층을 확보해 나가기 위해 일조량 증가로 맛이 좋고, 가격 부담도 크지 않은 우리 과일을 미래 잠재고객인 어린이?청소년과 주부 등 중?장년층이 직접 보고, 듣고, 즐기고, 맛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개막식에서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신선한 과일을 먹이자는 취지에서 서울지역 아동보육시설에 사과,배,단감,감귤 등 품질 좋고 안전한 국산과일과 성금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 실천행사도 열렸다.

 

   
▲ 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대표과일(대상 : 국무총리상)로 선정된 경북 상주시 이태진씨의 ‘배(梨)‘
   
▲ ‘과일정보관’은 건강과 이색적인 볼거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기능성 과일과 특색있는 과일이 전시되었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전국에서 생산되는 과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일가공식품과 이색과일 등이 전시되었다. ‘대표과일관’에서는 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대표과일(대상 : 국무총리상)로 선정된 경북 상주시 이태진씨의 ‘배(梨)‘를 포함하여 ’대표과일 선발대회‘ 수상작 37점과 출품작을 만나 볼 수 있었다. ‘정책홍보관’에서는 과수산업의 변천사와 새로운 기술 등이 전시되어, 안전성 관리, 원산지표시, 각종 인증제 등 생산자와 소비자가 궁금해 하는 사항도 한눈에 찾아볼 수 있었다. ‘과일브랜드관’에서는 전국 및 지역 공동브랜드 등 유명브랜드가 전시되었다. ‘과일전문산지유통센터(APC)관’에서는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첨단시설?장비로 과일을 처리(선별?포장?저장?출하 등)하는 모습을 모형으로 보여주었다. ‘과일가공식품관’에서는 과일을 원료로 한 잼, 식초, 술, 건조과일 등의 무한 변신을 볼 수 있었고, ‘시?도홍보관’에서는  전국에서 생산되는 당도 높고 품질 좋은 과일을 보고 즐길 수 있었다. ‘과일정보관’은 건강과 이색적인 볼거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기능성 과일과 특색 있는 과일이 전시되었다.

농식품부는 관계자는 “이번 ?2015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국산 과일에 더욱 애정을 갖고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소비에 동참하여 우리 과수산업을 지키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인 관람객들이 직접 보고, 듣고, 즐기고, 맛 볼 수 있도록 꾸몄다.
   
▲ 과일젤리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

 

 

 

 

 

 

박정현 기자  205t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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