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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농약.화학비료의 대국' 일본 야채의 진실

기사승인 : 2017-02-06 11:19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기적의 사과"를 만든 남자 기무라 아키노리와, "교황에 쌀을 먹게한 남자"타카노 쵸센 두 사람이 주고 받은 서한으로 일본농업의 미래를 설파한 자극적인 토론집 "일본농업 재생론"이 발매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TPP로 흔들리고 원전사고로 안전안심이 흔들리는 일본농업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 일을 해 큰 결과를 내 온 기무라와 타카노가, 작금의 농업문제에 대한 원인을 밝힌 후,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자연재배"라는 히든 카드에 대해 열정적으로 쓴 토론집. 그 일부를 소개한다.

일본의 농산물 전혀 안전하지 않습니다
기무라 : 2015년 7월, 이탈리아의 밀라노에서 슬로푸드 협회가 주최한 농업 관계자 모임에 초대되었습니다.
세계 80여개국에서 참가한 6000명의 젊은 농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였는데, 거기에서 저는
 "21세기는 농업 르네상스 시대"라는 주제로, 비료, 살충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 자연재배로 키운 사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안심안전한 농업을 부흥(르네상스)시키자는 연설을 했습니다. 그러자 강연 후에, 한 젊은이가 다가왔습니다. 멋진 수염을 기른 이집트 청년으로, 진지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무라 씨. 일본의 스시와 일식은 매우 유명합니다. 하지만 정말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까?“
 
일본의 일식은 2013년에 유네스코의 무형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저칼로리의 건강식으로 많은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청년은 무슨 말을 하는 것일까. 혹시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이 걱정인가라고 생각해 물어보았더니,
"아니오. 체르노빌 원전사고의 사례가 있기때문에 방사능 오염의 심각성은 알고 있습니다. 그게아니라 야채의 질산태질소 문제입니다. 일본에서는 질산태질소가 많이 함유된 야채를 아직도 팔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왜 일본인은 이렇게도 무감각합니까?" 라고 합니다.
그러자 "맞아, 맞아!"라고 하듯이 , 피부색이 다른 20명 정도의 다른 젊은이들에게서도 "일본음식은 정말로 안전한 가"라고 욕 아닌 욕을 먹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생소한 단어일 지도 모르지만, 질산태질소는 많은 질병의 근원이라고도 하는 무서운 것입니다.

지금부터 60년 전의 미국에서, 한 어머니가 잘게 간 시금치로 만든 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였더니, 아기가 입에서 거품을 내뿜으며 보라빛 얼굴이 되었고 30분도 안되는 사이에 사망한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블루 베이비 증후군이라는 것입니다.
소나 돼지, 닭 등의 분뇨를 비료로 주어 키운 시금치에는 질산태질소가 남아있었던 것입니다.
질산태질소는 체내에 들어가면 아질산태질소라는 유해물질로 바뀌어, 혈액의 헤모글로빈 활동을 저해하기 때문에 산소결핍을 초래해,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또한, 발암물질의 근원이 되거나 당뇨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무서운 물질입니다.
가축 분뇨는 유기재배로도 사용되지만, 퇴비를 충분히 완숙시킨 후 뿌리면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미완숙된 퇴비를 사용하면, 특히 잎에는 질산태질소가 남기 때문에 위험한 것입니다.

경악스러운 수치
더 위험한 것은 화학비료를 지나치게 준 야채로, 이것도 요주의입니다.
이와 같은 사건이 그 후에도 다발했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질산태질소에 대해 엄격한 규제가 있으며, EU의 기준치는 현재 약 3000ppm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이상의 야채는 시장에 내놓아서는 안된다. 오염된 채소로 취급합니다. 그런데 일본에는 그런 기준이 없이 방치. 농림수산성이 덮어두고있기 때문입니다.
 
슈퍼에서 판매되고있는 청경채를 조사해보면, 질산태질소가 얼마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1만 6000ppm입니다! 미국은 어떤가? 최소 1만 2000ppm. 높은 경우는? 믿을 수없는 수치라서, 말도 안되어 차마 여기에는 밝힐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패닉상태가 되어버릴 테니까요. 그에 비해 자연재배농가가 만든 소송채는 불과 3-4ppm이었습니다.
 
농약도 문제입니다.
일본은 농약사용량이 특히 높습니다. 2010년까지의 자료에 의하면 위에서 중국, 일본, 한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프랑스 순으로 단위 면적당 농약 사용량은 미국의 7배입니다.
잔류농약이 있는 야채를 먹으면 체내에 축적되어, 현기증이나 메스꺼움, 피부 염증이나 발열을 일으키는 등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식재는 세계에서 보면 신뢰도는 매우 낮아 최하입니다.  일본의 식재료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본인뿐입니다. 유럽의 ?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일본에 입국할 때, 이러한 팜플렛을 받았다고 합니다."일본을 여행하는 여러분에게. 일본은 농약 사용량이 매우 많기때문에 여행할 때 가능한 한 야채를 먹지않도록 하십시오. 당신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재배 방법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하고 있는 화학비료, 살충제, 제초제를 사용하는 일반 재배. 관행재배라고도 합니다. 이것이 현대농업의 주류입니다.
두번째는 소나 돼지, 닭 등의 가축 퇴비를 주로 사용하는 동물성 유기비료와 갈대 등 식물과 쌀겨, 유채기름 찌꺼기 등의 식물성 유기비료를 주는 것. 일본에서는 이른바 유기 JAS재배, 유기농이라고도 합니다. 이것은 국가가 인정한 농약을 사용해도 좋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내가 제창하는 방법으로 비료, 살충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 자연재배. 화학비료는 물론 유기비료도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1988년에 내가 성공시킨 방법이지만, 아직 경작자는 적으며 실시면적은 작습니다. 일본에서만 재배되고 있습니다.

도쿄 올림픽과 농업 그리고 농업혁명,
농업혁명에도 세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화학비료, 살충제, 제초제가 연구개발 된 점.
두 번째는 유전자를 조작한 유전자 변형작물이 생긴 점.
셋째는 내가 주창하는 자연재배.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지속재배가 가능해, 지구환경의 보전과 식품안전을 기대할 수있는 재배방법이라고 하는 것으로, 제 3의 농업혁명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지금, 세계에서 일반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관행재배는, 인체에 대한 해악을 생각하면 결코 권유되어서는 안 되지만, 모든 것이 나쁘다고는 나는 말할 수 없습니다. 화학비료와 농약이 있었기에 대량생산이 가능해졌으니까요. 이런 것들로 인해 실컷 먹을 수 있는 시대가 왔으며,
제초제가 있었기에 농가도 잡초 등의 중노동에서 해방되었던 것입니다.
다만, 너무 오랜 세월 동안 사용해 왔기때문에 환경이 점점 파괴된 것입니다.
화학비료와 농약, 제초제를 논밭에 뿌리면 오염 물질이 지하수에 섞이게 됩니다. 오염된 지하수는 하천으로 흘러들고 이윽고 바다로 나가게 됩니다. 그러면 바다에서는 플랑크톤이 오염물질을 먹기 위해 대량 발생해서 그 호흡열로 해수온도가 올라가 태풍이 발생하게 됩니다.
최근 들어 커다란 태풍이 많아진 것도 이 때문이 아닌가 나는 생각합니다.

2009년, 미국 해양대기청(NOAA)이 지구 온난화의 새로운 원인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NOAA가 원인으로 지적한 것은, 농약이나 화학비료, 가축의 배설물 등에 포함된 질소 산화물 가스입니다. 이 가스의 증가에 의해 오존층의 파괴가 진행되어, 지구 온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때문에, 조속히 배출감축을 위해, 이들을 사용하지않는 재배를 연구개발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홈페이지에 게재한 것입니다.
아산화 질소가스는 지구 온난화 원인의 하나라고 하는 이산화탄소보다 310배의 온실효과가 있다는 놀라운 보고도 있었습니다. 나는 30년 전부터 자연재배 지도와 함께 농약이나 화학비료의 위험성, 그리고 질산태질소의 위험성을 호소해 왔습니다만,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20여명의 커다란 덩치를 한 젊은이들에게 욕을 먹을 때도, 내가 이미 알고있는 것을 지적당했으므로, 그렇게 한심하다는 생각은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 젊은이가 이렇게 말했던 것입니다."2020년은 도쿄에서 올림픽이 개최됩니다만. 하지만 선수단을 위해 자국의 야채를 가지고 가는 편이 좋은 것이 아닐까, 모두가 논의하고 있습니다" 질산태질소와 농약 투성이인 일본의 야채와 과일은 너무 위험하다. 도쿄 올림픽과 장애자 올림픽에서는 국가대표인 자국 선수들에게 먹게 하고 싶지 않다는 그의  말이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으로 물러서는 것은 너무도 분하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지적한 대로 당신말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내가 조언하는 자연재배에 동참 해주는 동료가 일본 각지에 증가하고 있습니다.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않는 자연재배 야채는 질산태질소도 잔류 농약도 조금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 때까지는, 여러분이 놀랄 정도로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수촌에서는, 자연재배한 야채와 과일로 대접할 것을 촉구합니다!"

화학비료는 "사악의 근원"
타카노 : 일본은 농약대국, 화학비료의 대국입니다. 해외에서는 일본 농산물은 "오염 야채"취급되고 있습니다. 한편, 기무라 씨가 시작한 자연재배는, 메이드 인 재팬으로서 세계에 자랑할 것입니다. 도쿄 올림픽·장애인 올림픽 선수촌에서 자연 재배한 식자재 제공에 나는 대 찬성입니다! 질소, 인산, 칼륨 등이 들어간 화학비료와 소와 돼지, 닭의 분뇨로 만든 퇴비에 의한 유기비료도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농약이나 제초제도 사용하지 않고, 식물이 본래 가지고 있는 자연의 힘을 이끌어내 건강하고 안전한 작물을 기른다. 이러한 자연재배를 하고있는 것은 일본뿐입니다. 기무라 씨가 고난 끝에 만들어 내고 전파한 농법입니다.
7년 전에 자연재배로 사과를 길렀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솔직히 반신반의였습니다.
그런 일은 가능할 리가 없다고 생각했지요. 당시 나는 이시카와 현의 노토반도의 쯔케네에 있는 하쿠이시청의 농림수산과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65세 이상의 사람들이 반수가 넘는 한계취락인 미코하라(神子原)지구의 활성화를 위해 귀농한 젊은이를 초대하거나, 교황에게 미코하라 산 쌀을 헌상해 쌀의 브랜드화에 성공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만, 자연재배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의심스러우면서도, 뭔가 팟하고 떠오르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젊은 직원을 기무라 씨의 수제자와 만나게 해 정찰을 시켰습니다.
 
이와테 현의 토노시에서 자연재배로 사과 키우기를 하고 있는 사사키씨에게 보냈지요.
왜 기무라 씨 본인에게로 가자 않았는가?
본인이라면 얼마든지 속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제자라면 거짓말을 할 정도의 입장은 아닐 것이고, 스승의 좋은 점과 나쁜 점도 포함한 것을 숨김없이 말해줄 지도 모른다. 며칠 후, "가능합니다, 이건!"이라며 직원들이 눈을 번득이며 돌아왔습니다. 사진을 보고, 보고를 들으니 아무래도 정말로 진짜 같았습니다. 그래서 곧 약속을 잡고, 하쿠이에서 기무라 씨가 사는 아오모리 현의 히로사키까지 차로 날아간 것이죠.
마침 그 해(2009년)는 미국의 권위있는 과학잡지 "사이언스"에 화학비료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라고 지적되었습니다. 아니, 그런 약한 표현이 아니였습니다.
"evil"[악마의 근원]이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지구 온난화는 대기 중에 대량으로 배출된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 프레온 가스 등에 의해 태양으로부터 열흡수가 늘어난 결과 기온이 상승한다는 것입니다. 그 최대의 원인이 화학비료에 포함된 질소 산화물 가스라고.
화학비료를 밭에 10㎏뿌린다고 해도 농작물이 흡수하는 것은 불과 1~1.5㎏. 그리고는 잡초와 흙이 2~3㎏를 흡수하고 나머지 5.5~7㎏은 기화해 질소산화물이 되어 대기 중으로 확산됩니다. 이것이 온난화의 가장 큰 원인인 것입니다. 즉 온난화의 주요원인을 만든 것이 농업이라는 것입니다.
기무라 씨가 말씀하신 것처럼 일본은 세계에서도 농약을 다량으로 사용하고있는 국가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화학비료도 단위 면적당 사용량은 유별나게 많다. 일본은 농약대국, 화학비료의 대국인 것입니다. 화학비료를 사용하면 할수록 온난화는 진행된다. 그 선두에 서서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는 나라 중의 하나가 일본이에요. 이것은 일본인으로서 매우 부끄러운 일입니다. 조금이라도 그것을 멈추려는 화학비료와 농약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 자연재배를 확산시킬 수밖에 없다. 이것이 새로운 사명이라고 확신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키무라 씨를 뵙고 즉시,"자연재배를 실천하는 학원을 열어주십시오. 선생님과 같은 것을 할 수 있는 농가를 100명 200명으로 늘리고 싶습니다." 라고 설득했습니다. 보통 이럴 때는 강연회를 부탁할 것이지만 그런 느긋한 일은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기무라 씨의 이야기를 듣고 "감동하는 사람"을 늘린다고 해도 의미가 없다. 그보다 "행동하는 사람"을 늘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감동보다 행동. 강연보다 재배지도입니다.
기무라 씨와 같은 농업 생산자를 늘리지 않으면 지구가 위험한 것입니다. 기무라 씨는 이렇게 말해 주었습니다.
"해봅시다. 학원을 엽시다. 다른 스케줄은 전부 취소하고 하쿠이로 가겠소"
 
세계에 자랑할 수있는 농산물을
기무라 씨도 지구가 얼마나 피해를 받고 있는 지를 아플 정도로 알고 있었다. 그리고 환경오염으로부터 지구를 구하기 위해 남겨진 시간은 이제 별로 없다는 것도.
이듬 해인 2010년부터 하쿠이 시의 자연재배 노력이 시작되었습니다. JA(농업협동조합)에서도 협력을 받아 일본에서 처음으로 행정조직과 JA가 손을 잡고 자연 재배의 보급활동을 실시했습니다.
게다가 그 때 기무라 씨는, 자연재배의 노하우를 전부 전해줄 수 있다고 말해주었던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보통 사람이라면 조금씩 밖에 가르쳐 주지않습니다. 게다가 "비밀 중의 비밀이므로 가족 밖에는 말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막대한 개런티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기무라 씨는 당돌한 나의 제안에, 시원스럽게 응해 주었던 것입니다.
"무엇이든 알려드리겠습니다. 난, 특허를 갖지 않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기무라 아키노리. 이 사람은 진짜 물건이라고 나는 생각했습니다.
 
아베 노믹스의 "세 개의 화살" 중의 하나,
성장 전략 중에 농업이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확실히 도쿄 올림픽이 개최되는 2020년까지 농림 수산물의 수출 두배를 향해, 1조엔 규모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질산태질소의 예를 봐도 알 수 있듯이, 현재의 상황에서는 일본의 농산물은 "오염야채"로 불리워 해외에 수출할 수없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렇지만 자연재배로 만들어진 작물은 다릅니다.
 
1950년대에 공장의 폐수에 의해 미나마타라는 공해병이 발생한 구마모토 현의 미나마타에서마츠모토 카즈야 군이라는 젊은 농부가 "일본에서 가장 오염된 곳에서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것을 만들자" 라며 12년 전부터 3.6ha의 차밭 중의 절반 이상의 면적을 자연재배로, 나머지를 무농약 화학비료 재배로 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가 만드는 녹차와 호지차는 질산태질소와 잔류 농약에 엄격한 독일로 수출되어 그곳에서 EU권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차와 부초차는 영국으로 수출되어 런던 사람들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인체에 해를 주는 것이 검출되지 않기때문에, 대부분 프리패스로 손쉽게 검사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자연재배한 농산물은 메이드 인 재팬으로서 세계에 자랑할 만할 것으로, 확산시켜갈 것입니다.

번역 : 오마니나(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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