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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의 피해와 게르마늄의 철모효과

기사승인 : 2017-04-27 17:04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필요악’이라는 말이 있다.
필요하긴 하되 측면을 달리 보면 결코 좋은 것은 못 된다는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방사선’이야말로 필요악이다. 방사선을 조사함으로써 암세포를 살멸한다든가 결핵의 진단이나 체내구조를 투시할 수 있다는 면에서는 여러모로 쓸모가 있으나 정확하게 필요한 국소에만 조사할 수 없기에 방사선을 조사 당하는 정상세포의 입장에서는 이만저만한 피해가 아니다. 정상적인 조직 세포를 파괴하며 동시에 혈액 속의 백혈구, 적혈구까지 파괴하여 생명까지 빼앗는다고 알려져 있다. 암치료 등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은 대부분의 환자들이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살갗이 시커멓게 타는 등의 부작용이 생겨서 심한 경우 암은 박멸했으나, 정작 몸의 주인인 환자가 죽어버리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좋다는 약재를 이리저리 찾아 다니다 시간을 놓치고 사망하거나, 병원치료에 의지하다 항암의 독약으로 살해당하고 방사선치료로 살해당하는 예는 너무도 많은데 피치 못하게 방사선 치료를 받게 되었을 때 방사선의 피해를 줄일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

대부분의 의사나 환자들이 모르지만 이런 부작용을 줄여줄 구원투수가 있는데 그 것이 바로 게르마늄이다. 생화학적 연구 결과 게르마늄은 혈구에 바싹 달라붙어서 부딪쳐 오는 방사선 전자들을 원자의 궤도 속에서 빙글빙글 돌려서 혈구와 부딪히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마치 웬만한 파편이나 유탄쯤은 튕겨나가는 군인의 철모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해서 이를 두고 ‘게르마늄의 철모효과’라고 부른다.
방사선 치료 후 암환자들이 물을 마셔도 토하고 여러 심각한 부작용을 당하는데 유독 게르마늄이 함유된 물을 마시면 토하지 않고, 방사선의 부작용을 최소화해 준다고 한다. 물에 포함된 게르마늄이 방사선의 공격에서 적혈구를 보호하여 주기 때문이다.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과 핵발전소 사고로 인한 핵물질 (방사선 물질)로 인한 인체에 유해함과 방사능물질로 오염된 해산물 등의 먹거리를 통해 몸에 들어가는 방사선물질의 피해에서 인체를 보호해주는 게르마늄은 세계적 게르마늄토양인 우리나라에서 자라나는 인삼과 황칠나무, 구기자와 영지와 표고버섯, 알로에와 율무 등 게르마늄 성분이 많이 함유된 식품과 세계적으로 인증받은 천연 유기 게르마늄 생수인 ‘약산샘물’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한국 의사들의 아버지로 칭송받던 故 노덕삼 박사의 저서 ‘생명의 원소 게르마늄’에는 이런 게르마늄의 철모효과에 관한 내용과 더불어 게르마늄으로 치료한 임상 결과들이 다양하게 수록이 되어있다. 어떠한 약재라도 약탕기에 넣어 정성껏 달여서 약으로 사용한 것은 물에 용해되어 흡수되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야 약성이 전달되기 때문이었는데 물 속에 함유된 게르마늄이야말로 최상의 상태인 것이다. 자라나는 풀 한 포기, 약재 한 뿌리, 솟아나는 물줄기가 약이 되는 것이 바로 한국의 게르마늄에 그 해답이 있다고 하겠다.

(재)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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