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일송뉴스Healing

HOME > Healing

게르마늄과 육각수의 비밀

기사승인 : 2017-06-02 18:22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생명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인간은 다이아몬드나 금 등을 보석으로 귀하게 여기지만 실제로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공기와 물 그리고 햇빛입니다. 가장 흔하고 무료로 제공되던 것이 바로 가장 중요한 보석입니다. 그런 공기는 최근에 미세먼지로 오염되어 인간이 만든 환경의 파괴는 바로 현실에서 우리들에게 그 피해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기와 함께 중요한 것이 바로 물입니다. 사실 물은 공기 중에도 습기의 형태로 함유되어 있는데 물 또한 심각하게 빠른 속도로 오염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심하게 사용하는 각종 샴푸와 세제들, 그리고 농약과 비료사용, 공장폐수 등 강물은 오염되어 다시 우리들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생명체와 육각수
물은 생명체의 근원인데 우리들 몸속에 함유되어 있는 물은 육각수의 형태를 띠고 있다고 합니다. 원래 10℃에서 오염되지 않은 물은 22%정도가 육각수로 존재하게 되고, 0℃가 되면 26% 정도가 육각수가 된다고 합니다. 온도가 내려갈수록 육각수의 비율은 조금씩 증가하여 과냉각 상태인 영하 30℃부터 영하 40℃에서는 거의 100% 육각수가 된다고 합니다.

눈의 결정체를 현미경으로 보면 육각의 아름다운 형태로 되어 있는데, 물을 차게 만들면 육각수가 되어서 몸에 유익하다고 찬물을 마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물을 차게 해서 마시면 물맛도 좋아지긴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온도를 낮춰서 인위적으로 만든 육각수는 목을 타고 넘어가면서 온도가 올라가면서 바로 육각의 형태가 깨어지고 오각수가 됩니다. 결국 온도로 만드는 육각수는 쓸데없는 노력이란 말이지요.

육각수를 섭취하려는 노력과 방법들
육각수 형태로 존재하는 물은 야채와 과일 속에도 존재하기에 가능한 야채와 과일로 수분을 섭취하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역시 편협된 노력입니다. 과일과 야채로 인체가 필요한 물을 모두 대치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물에 자기장(磁氣場)을 형성하여 육각수를 만드는 방법도 있는데, 한동안 자화수를 만들어 마시는 일이 유행하기도 했었습니다. 자화수가 곧 육각수란 의미는 아니지만 육각수가 될 확률을 높였다는 의미입니다. 육각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강한 자기장이 가해져야 하여 결국 전기의 힘에 의존하게 되는데 전기를 가하게 되면 물의 성질은 사나와집니다. 자연에 존재하는 물질을 인위적으로 만든다는 것은 항상 많은 문제점과 부작용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세라믹 볼을 물에 넣어서 원적외선을 방출하게 만들어 육각수 형태를 띠게 만드는 등 다양한 노력들이 있었지만 검증된 것은 없습니다.

육각수의 비밀은 이온화된 게르마늄
그럼 과일이나 야채와 생명체 몸속에 존재하는 물은 어떻게 육각수를 형성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이온의 작용 때문입니다. 물속에 녹아있는 이온 중에 칼슘이나 게르마늄이 물의 구조를 육각 고리형태로 바꾸게 되어 자연스럽게 육각수의 형태를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광물의 무기 게르마늄은 체내에서 배출되지 않고 신장과 간에 축적되어 해로운 독으로 작용하게 되기에 무턱대고 사용하면 큰 일 납니다. 무기 게르마늄이 유기화 되기 위해서는 무기 게르마늄을 먹어 유기화 시키는 특별한 미생물의 작용이 필요한데, 이는 오랜 세월이 필요한 과정으로 고생대로 추정되는 약산샘물의 수원지는 바로 이런 길고 긴 세월동안 게르마늄을 유기화시키는 미생물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상온에서 60% 육각수 = 기적의 천연 유기 게르마늄 약산샘물
한국 홍천의 약산샘물과 비슷한 환경에서 나오는 물이 바로 프랑스의 기적의 샘물 루르드입니다. 성분분석 결과 놀랍게도 약산샘물과 비슷한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맥반석이 있다고 모두 천연 유기형태로 게르마늄이 함유된 것이 아니라 특수한 조건의 선택된 곳에서 나오는 기적의 샘물인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게르마늄 토양을 형성하고 있어서, 오래전부터 고려인삼의 명성은 세계적으로 유명했으며 다양한 게르마늄 함유 식물들이 존재하고 있어 산야의 풀과 나무가 약성이 강한 소중한 자원이 됩니다. "모든 병을 치료한다"는 의미의 불노초인 파낙스(Panax)가 많이 나오는 곳이 바로 한국입니다. 토양 중 게르마늄을 흡수하여 유기화하는 식물들 중 가장 뛰어난 것이 바로 불노장생의 약재인 산삼이지요. 다른 나라에서도 산삼은 나오지만 한국과 같은 약성이 없기에 세계인들이 한국산(韓國産)만 고집했던 것입니다.

상온에서 60%가 육각수로 존재하는 ‘산소 과포화 상태’의 물이 게르마늄의 세계적 보고(寶庫)인 한국에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강원도 홍천 화촌면 굴운리의 약산샘물이 바로 상온에서 60%가 육각수로 존재하는 물이라는 것이 물박사인 이덕수 박사의 연구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죽어가는 시체도 살리는 굴운리의 샘물
약산샘물이 나오는 굴운리(屈雲里)의 지명은 아주 특이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굴(屈)자는 주검 시(屍) 안의 죽을 사(死)자를 빼고 살아난다는 출(出)이 합해져 만들어진 글자이다. 시체(屍)가 될 사람도 다시 살아나온다는 의미의 지명인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과거 굴운리에는 수많은 병자들이 들어와 병이 나았다는 전설이 있으며, 화촌면에 선사시대 고인돌 11기가 있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고인돌은 선사시대의 무덤으로 잘못 알려졌는데, 실은 신성한 지역을 의미하는 곳으로 하늘을 향해 제사를 지내거나 병이 낫는 좋은 물이 나오는 곳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인돌이 나오는 지역에 오래된 우물들이 발견되고 있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세계각지에 한국의 고려인삼의 명성이 자자했던 것처럼 한국의 약산샘물은 이미 미국의 FDA에서 천연유기게르마늄 샘물로 ‘germanium 49ppb 함유’로 공인되었고, 중국 국빈관  ‘조어대’에서 세계 정상들에게 공급되던 샘물입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작은 이스라엘은 국토를 잃고 방랑하면서도 선민사상으로 뭉쳐 민족정신을 잃지 않았고 결국 옛터에 나라를 다시 세우고 세계를 움직이는 저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한민족은 세계의 리더 역할을 하던 천손의 나라였다는 기록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외세에 의해 침략당하면서도 오랜 세월 지켜 내려온 한민족의 역사는 이스라엘 고난의 역사처럼 민족을 단결시키고 강인한 저력을 길러주는 역할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기 때문이며, 천손민족에게 하늘이 준 옥토에서 자라나고 솟아나는 자연의 먹거리와 성스러운 물이 바로 세계적인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세계적인 성수 약산샘물이 있다는 감격스런 사실과 이런 세계적인 약산샘물이 한민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보물이라는 점을 우리 모두가 깨닫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항노화 시대의 보물 바로 한국에 있다!!!
세계는 이제 산업사회의 막바지에 접어들었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하는 중요한 분기점에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새 시대의 성장동력은 단연 항노화 산업입니다. 항노화 산업은 실험실에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 속에 감춰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놀라운 발효식품을 만들어내는 위대한 미생물들과 약산샘물과 같은 생명수가 한민족의 건강장수를 돕고 나아가 세계인의 선망이 되어 수많은 세계인들이 건강장수를 위해 한국으로 몰려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세계적 항노화의 메카가 될 ‘약산샘물’을 등잔 밑이 어두워 모르고 계시지는 않은 가요?
한국을 먹여 살릴 회춘과 장수의 비밀, 상온에서 60% 육각수로 존재하는 신기하고 놀라운 천연 유기 게르마늄 샘물 ‘약산샘물’이 솟아나는 한국은 축복받은 나라임에 분명합니다!

(재)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저작권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국제농업개발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