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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색으로 알아보는 건강학

기사승인 : 2019-04-29 11:34 기자 : 김심철

입술로 알아보는 건강학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입술색은 유전적 요인에 의해 달라지기도 하고 혈액 속 헤모글로빈의 양과 혈류에 따라 달라지며, 호르몬의 영향, 멜라닌 색소라는 변수에 의해서도 영향 받게 된다. 또 입술에 염증이 오래 지속되고, 항생제 등의 약품을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검게 변하기도 한다.

스트레스와 입술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액공급이 원활하게 안 되면서 멜라닌 세포가 증가하게 된다. 면역력이 감소하면서 입술에 가해지는 외부의 다양한 환경에 영향에 더 쉽게 노출되어 색상이 변하게 된다.

흡연, 음주와 입술
흡연을 하면 담배 속 니코틴이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입술색이 어두워지고 심하면 색소가 침착되어 검게 변하기도 한다. 술을 마시면 처음에는 혈액순환이 빨라지지만 그런 무리한 혈행이 피부의 노화를 가져와서 색상이 검게 된다.

자외선과 입술
자외선에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침착을 유발하여 입술색을 검게 만든다. 혈액순환 장애가 오면서 주름도 많아지고 노화를 야기한다.

생활습관과 입술
습관적으로 입술에 침을 바르거나 립스틱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입술이 건조해지면서 염증도 유발하게 된다.

위장건강과 입술
위장의 상태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곳이 바로 입술이다. 위장을 통해 올라오는 혈액의 색이 입술 표피에 나타나게 되는데 장에 만성염증이 있으면 입술 주변에 뾰루지가 나게 된다. 입술이 트고 갈라지는 현상은 위장에 열이 발생하여 위장건강이 좋지 않다는 표시일수도 있고, 입술표피가 벗겨진다면 장내 세균의 조화가 깨진 경우다.

현대인들은 야식과 합성첨가물이 함유된 정크푸드를 즐겨먹게 되어 입술주변이 깨끗하지 않은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위장건강이 나빠지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바이러스로 입술에 물집이 생기게 되기도 하는 등 입술상태로 미루어 위장건강을 확인할 수 있다. 입술관리는 결국 건강을 잘 관리하여야 얻을 수 있다.

자석을 활용한 입술관리제품 "천상의 술“
자석을 활용하면 입술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관리할 수 있다. 약산bio에서는 “천상의 술”이란 자석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전혀 새로운 입술관리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립스틱으로 칠하는 기존의 입술화장의 차원을 넘어 입술건강을 찾아 입술 자연의 아름다운 색상을 되살려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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