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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소의 놀라운 효능과 규산(SiO2)의 비밀 - 첫 번째 이야기

기사승인 : 2017-11-06 13:41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풍요 속 빈곤’ 규소 성분
한국 토양은 규소 토양으로 광물 중 약 92%가 규소 성분을 포함하고 있고, 토양의 25% 정도를 차지한다. 토양 속에서 규소는 산소화합물 형태인 규산화합물로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규산(SiO2)는 산소뿐 아니라 알루미늄, 철, 납, 비소 등과 같은 중금속과도 결합되어 있어서 우리 몸에 들어가면 암이나 각종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병이 난 가축에게 황톳물을 가라앉혀 먹이거나 비늘이 벗겨져나가는 물고기를 황톳물에 넣어두면 살아나는 경우는 바로 이 규산의 작용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황토에 함유된 규소는 수용성이 아니기 때문에 특별히 황토를 이용하여 지장수를 만들어 사용하려면, ‘수비’라는 엄청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을 거쳐 사용하게 된다. 황토를 물에 타서 가라앉혀 마시는 행위는 세균과 여러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기에 상당히 위험하다.
 
규산(SiO2) 4ppm이 함유되어 ‘산소과포화’인 약산샘물

특이하게도 죽을 사람이 살아나온다는 지명을 갖은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굴운리(屈雲里)의 약물산에서 생산되는 천연샘물 ‘약산샘물’에 함유된 규소성분은 어떠한 중금속도 없이 산소만이 결합되어진 규산(SiO2)형태로 존재한다. 또한 4ppm이란 많은 양이 함유되어 산소 과포화상태로 존재하는 신비의 물이다. 천연 유기 게르마늄이 함유되어 기적의 물로 알려진 프랑스의 루르드샘물과 성분이 유사한 것으로 밝혀진 약산샘물에는 이온화된 게르마늄과 함께 규소와 셀레늄이 함유되어 있다.
 
게르마늄 학자이며 우라늄 농축 학자인 박대홍 박사님은 약산샘물에 규소가 규산(SiO2)의 형태로 4ppm이라는 많은 양이 존재하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그래서 국내 양식장에서 양식되는 어류의 폐사를 현저하게 줄여주는 박사의 germanium complex는 약산샘물을 알게 된 후부터 약산샘물을 베이스 물로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 건강을 위해 ‘수용성 규소' 제품을 구입하여 희석해서 마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데, 콜로이드 용액과 이온용액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 위험천만한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온용액이 아닌 콜로이드 상태의 규산 용액을 인간이 마셨을 경우 결국 서서히 신장이 망가져 회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고 경고한다.
 
박대홍 박사의 게르마늄 콤플렉스(germanium complex)를 희석하여 양식장에 사용하면 물고기들의 폐사를 크게 줄여준다. 박사는 또한 식물의 영양제 ’액체비료 15 나노 규산'을 개발하였는데, 규소를 15 나노상태로 잘게 쪼개서 식물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액비이다. 이온화 상태의 규산이 함유된 약산샘물을 활용한다면 세계 최고 품질의 규산 액비를 개발할 수 있다.
 
질병이 오는 경로는 다양하다.

인간에게 질병이 발생하는 원인은 참으로 다양하다. 현대병의 원인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로 스트레스로 만병의 근원으로 불리는 이유가 있다. 스트레스는 인체 내에서 호르몬 작용에 관여하게 된다. 그리고 근육을 경직시켜 모든 장기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주게 된다. 또한 숙면을 방해하고 수면시간을 줄이고. 더 나아가서 음주와 흡연을 늘리게 되어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게 된다. 장기간 긴장상태가 유지되면 근육이 틀어지면서 뼈도 틀어지고 신경과 혈액순환에 장애를 초래하기도 한다.
 
이 뿐이랴! 화학합성첨가물로 범벅된 가공식품과 인스탄트 식품도 질병 발생의 큰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젊은 층과 어린이가 먹거리 환경으로 인해 질병이 발생할 확률이 크다. 게다가 직장인과 학생들도 엄마가 손수 만들어준 ‘집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유전자 조작먹거리(GMO)로 만들어진 식당밥에 의존하다보니 집밥을 먹는 사람들보다 암과 각종 질병에 더 많이 걸리게 된다. 외식을 오래한 사람일수록 암발생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런 나쁜 식생활은 미네랄과 비타민이 부족하고 유해한 인공물질들로 인해 인체의 균형 감각이 깨어져 과식을 유발하게 되어 점점 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
 
질병이 유발되는 또 다른 이유는 여름에 과도한 에어컨 냉방을 하고 찬 음식을 사시사철 먹고 마시는 변질된 생활문화 때문이다. 급속한 산업화로 인한 대기와 물, 토양오염으로 생존에 절대적인 공기와 물, 오염된 생활환경과 먹거리에 함유된 유해물질들이 건강을 해치는 주요원인이 된다. 산소포화도가 부족한 실내 환경에서 장시간 생활하면서 물마저 식수원마저 오염되고 미네랄이 다 걸러내어 사라진 역삼투압 물을 장기간 마시는 문제는 심각한 실정이다. 먹거리에 함유된 농약을 포함한 각종 잔류 독성 성분과 미네랄이 극도로 부족한 식품들도 질병을 유발한다.
 
또한 인간은 지자기와 공명하는 미세한 전기 로봇인데, 각종 가전제품이 주변에 가득하고 전자파의 간섭을 받으면서 地氣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콘크리트 고층건물에 살기 때문에 지자기의 부족과 교란도 심각한 질병유발의 원인이 된다. 자연과 멀어져 병이 났으니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질병에서 벗어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이렇게 실로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 질병이 발생하는데, 눈에 보이는 물질적 측면에서 이온과 파동의 차원으로 들어가 보면 인간의 전기전자적 균형이 깨지면서 발생한다고도 볼 수 있다. 신선한 공기 중에는 음이온과 양이온의 균형은 대략 4;5 정도라고 하는데, 공기가 오염되면 양이온이 늘어나고 자연히 음이온은 모자라게 되고,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제일 먼저 기관지염과 두통이 많이 발생하고 긴장이 지속되어 몸에 무리를 주며 무기력증도 발생하게 된다. 피톤치드가 풍부한 숲이나 바닷가에 가면 상쾌한 것을 느끼게 되는 것도 자유전자(free-electron)가 많이 방출되기 때문이다.
 
질병상태의 사람들을 살펴보면 근육의 틀어짐, 소금부족과 물 부족과 함께 중금속에 오염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최근 ‘숲 힐링’이 주목받는 이유 역시 숲에서 나오는 음이온의 중요성이 인식되기 시작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기기에서 음이온을 방출하게 되면 순식간에 사라져서 별 의미가 없으며, 음이온에 대한 과다한 기대도 위험하다.
 
왜 규소인가?
현대는 규소문명 시대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만큼 규소는 실로 다양한 산업용도로 활용되는 원소이다. 특히 반도체산업에서는 반도체인 규소의 역할이 크다. 처음에는 반도체물질을 게르마늄으로 만들었지만 가격이 비싸고 얻기가 힘들어서 이제는 광섬유, TV, PC,휴대폰 등 가전제품 대부분에 규소가 대량으로 이용된다. 건설자재인 시멘트, 아스팔트 포장도로까지 다방면에 규소가 널리 활용되어 규소 없는 현대문명은 존재할 수가 없다.
 
규소가 현대문명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처럼 인체 내에서도 매우 중요한 원소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 일본의 규소학회의 연구결과를 보면 인체 내에서도 규소가 얼마나 중요한 원소인지를 알 수가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인위적으로 규소를 콜로이드화하여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다. 물에 녹아있는 것처럼 보여도 이온화되어있지 않기에 인체 내에서 부작용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다음호에 규소의 다양한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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