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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소아암, 자폐증과 아토피의 원인과 해결책

기사승인 : 2017-12-05 14:42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2015년에 건강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소아암 환자는 2010년에 12,206에서2014년에는 13,775명으로 12.9% 증가했다. 소아 암중 백혈병이 22.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뇌 및 중추신경계가 11%였고 비호지킨 림프종이10%였다. 평생동안 쌓여온 독성과 면역력 저하가 합쳐져 만들어 진 암은 원래 노년층의 질병이었다. 하지만 더 이상 노년층만의 질병이 아니게 되었다. 이제는 너무 이른 나이부터 독성화학물질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아이들에게서도 발병되고 있다. 한국중앙암등록 사업 보고에 의하면 소아암은 매년 1,100 - 1,200명이 발생한다고 한다. 여기에 소아암이 급증하는 것과 같이 급증하는 다른 질병들이 있다. 자폐증과 아토피, 알러지 또한 급증하고 있다. 과거 100,000명당 1명 꼴 정도로 보기 드문 현상이었던 자폐증이 현재 50명당 1명으로 급증했다. 예전엔 없던 질병인 아토피. ‘환경이 낳은 질병’이라는 이 아토피 또한 영유아, 성인을 막론하고 급증하고 있어, 병원에 가서 아토피 피부염으로 인한 환자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과도한 독소에의 노출이 불러오는 질병들
가장 유력한 자폐증 급증의 원인은 뇌장애와 현대 사회의 과도한 독소에 대한 노출이다. 이미 태아들은 엄마의 자궁에 있을 때부터 독소에 노출되어 버린다. 2005년 진행된 4개의 연구내용을 보면, 환경단체들이 신생아의 혈액샘플을 모아서 조사한 결과 이미 287가지 독소에 중독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중 180여 가지는 사람들에게 암을 유발하는 독소로 알려져 있었다. 분명히 이런 독소복합물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어릴 때부터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 일것이다. 소아암 또한 이러한 원인들이 낳은 결과라는 것은 부정하기 힘들 것이다.

우리 주변에 널려있는 유해한 화학물질들
가공초콜릿, 페인트, 장난감, 밧데리, 화장품 등에 들어있는 납, 생선에 많이 들어있는 메칠수은, 양식 어류에 많이 들어있는 복합염소소독처리 바이페닐, 물의 불소도포화와 목재 보존재, 살충제, 염색약 등에 많이 들어있는 비소, 마시는 물과 유아이유식에 들어있는 망간, 각종 치아관련 제품들과 의학품, 항생제, 가공식품에 포함되어 있는 불소, 해충방제에 사용되는 클로르피리파스, 1972년에 금지되었지만 아직도 식품사슬에 잔재가 남아있는 살충제인DDT, 드라이클리닝을 한 섬유제품에 남아있는 테트라콜로로에틸렌 등과 같은 화학물질들은 실제로 뇌신경세포에 손상을 가하는 것으로 밝혀진 것들이다.

백신의 성분이 무엇인지 모른다(?)
이 뿐만이 아니다. 현대사회에서 아이들은 태어나서부터 각종 백신, 예방접종 주사를 맞는다. 모든 백신 성분에는 예외 없이 ‘동물시험’ 에서 암을 유발하는 발암물질들이 함유되어 있다. 의사들은 백신의 성분에 대해 배운 적이 없으니 무엇이 들어있는지 정확하게 모른다. 백신 안에는 어떤 것이 들어있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이들은 신생아 때부터 국가에서 정한 스케줄에 따라 반드시 접종해야한다는 그 수 많은 백신들을 맞는다. 백신의 성분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아직까지 있다.

각종 백신, 환경오염, 유해물질, 농약, 식품첨가물들이 이미 체내에 쌓이고, 또한 어릴 때부터 접하게 되면서 우리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각종 질병을 달고 산다. 급증하는 소아 질병들을 보며 원인을 분석하고 그 원인을 분석했다면 예방하고, 피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몫일 것이다.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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