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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으로 집단적 면역은 절대 불가능하다.

기사승인 : 2018-02-13 17:07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미국과 전 세계에 일고 있는 위험한 동향을 관심있는 사람은 알고 있을 것이다. 여러 나라에서 정부주도로 펼쳐지는 백신의 강제 접종 정책이 바로 그 것이다. 내가 거주하는 미시시피주는 의사의 추천이 있어야만 백신을 면제받을 수 있도록 법이 규정되었다. 규정은 그렇지만 백신으로 인한 신경 손상에 관련된 전문가들이 백신 면제를 서면으로 요청해도 주정부 공중보건 공무원이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현실이다.

매사추세츠, 뉴저지, 메릴랜드주는 상황이 더 안 좋은데, 법원이나 주의회의 명령에 따라 백신접종이 강제로 이뤄지거나 관련 법안이 계류 중이다. 이러한 정책이나 방침은 마치 나치와 같은 국가 사회주의 제국이나 스탈린주의 국가나 공산주의 중국에서나 있었을 법한 정책이나 방침과 매우 유사한 형태로 시행되고 있다.

백신을 자신과 가족에 대한 명백한 위험으로 여기거나 백신의 심각한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가혹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 백신이 공중보건 공무원들이 홍보할 만큼 효과적이라면 왜 백신을 접종 받지 않은 사람들을 두려워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생긴다. 확실히, 백신을 접종 받은 사람이 백신을 통하여 전염병에서 보호 받을 가능성이 최소한 95%이라고 가정할 때, 그 중 일부는 여전히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공무원들의 주장과는 다르게 백신 실패율이 5%보다 훨씬 높다는 점을 인정한다면, ‘전염병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고 한다면 우리는 왜 백신을 맞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봉착하게 된다.

공무원은 백신 지지자들의 강한 신뢰 속에서 ‘집단 면역’을 내세워 백신접종 강제조치를 정당화하는데, 전염병을 제대로 막기 위해서는 인구의 95%(혹은 100%라고 주장)가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한다는 발상을 그 근거로 삼고 있다. 난 이 질문에 대해 한동안 곰곰이 생각한 끝에 해답을 얻었다. 집단 면역은 불가능하며 자연적으로 얻어지는 면역 -즉, 전염병에 직접 걸리는 것 -에만 해당하는 개념이라는 것이다.


집단 면역은 실재하는가?

전염병으로부터의 수많은 사람을 보호하기위해서는 자연적으로 전염병에 걸릴 때만 가능하다. 자연적으로 획득된 면역이라야 평생 지속하기 때문이다. 백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은 기껏해야 2~10년이라는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만 지속하며, 이 면역은 체액성 면역(참고: 면역에는 세포성 면역과 체액성 면역이 있음)에만 의미가 있다. 백신으로 인한 면역 기간이 짧아 수두, 홍역, 볼거리, 풍진과 같은 일반적 유아기 전염병조차도 추가 접종을 권하는 실정이다.
드러난 더 큰 문제는 추가 접종이 그저 2년 혹은 그 이하 기간만 지속한다는 점인데, 이런 이유로 대학생이나 성인에게 MMR 등 평생 면역을 보장한다는 백신 등 다양한 백신을 맞으라는 지시가 내려진다. 언론이나 의학 분야에 종사하는 그 누구도 지금 의료계에서 백신과 관련하여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에 관심이 없고 백신 의무화를 받아들일 뿐이다.

백신으로 인해 생기는 집단 면역이 대부분 근거 없는 믿음이라는 건 간단히 증명이 된다. 의과대학 시절에 나는 유아기 백신은 모두 평생을 지속한다고 교육받았고 이러한 견해는 70년 넘게 존재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백신이 접종된 지 2~10년 만에 그 유효성을 상실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건 비교적 근래에 와서 이다. 어렸을 때 백신을 맞았더라도 인구의 절반 이상인 베이비 붐 세대의 경우 이미 질환에 대해서도 백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이 없다는 것이다. 적어도 인구의 50% 이상이 수십 년간 전염병으로부터의 보호장치가 없이 지냈다는 결론이다.

백신 접종률 95% 아래로 떨어진다면 전염병이 다시 대 유행할 위험 속에 처해 있지만, 우리는 모두 적어도 백신의 보호를 받은 상황에서 살아왔다. 이 말은 결국 수십 년간 집단 면역은 이 나라(미국)에 존재하지 않았고 여러 전염병의 유행은 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백신으로 인해 생기는 집단면역은 거짓말이었고, 이 거짓말은 대중을 겁줘 백신 접종을 받아들이도록 하는데 사용된다.과학 논문을 볼 때 대다수의 백신의 방어적 면역성이 30~40%였는데, 이는 60~70%의 대중에게 백신에 의한 보호장치가 없었고 지금도 없음을 뜻한다.

집단면역이 불가능하다면 백신 접종을 강제할 정당성을 잃어버린다. 집단면역은 근거 없는 믿음이라는 내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는 의사들에게 간단한 예를 들어주겠다. 내가 의대 학생이던 약 40년 전에는 파상풍 백신의 효과가 평생 지속한다고 배웠다. 의무접종 30년이 지나고서야 우리는 파상풍 백신의 보호 효과는 10년에 지나지 않음을 알게 됐다. 의구심을 갖은 의사에게 파상풍 사례라도 한 차례라도 경험했는 지를 묻고 싶다. 대부분 그러한 경험은 없다. 실제로 파상풍 발생의 증가는 볼 수가 없다(참고: 파상풍은 사람 간에 직접 전염되지는 않고, 파상풍에 걸린 사람이나 동물의 분변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음). 홍역, 볼거리 및 여타 유아기 전염병도 마찬가지다. 모두 근거 없는 믿음이었고 여전히 마찬가지이다.

집단적 백신 접종을 강제하는 건 이런 근거 없는 믿음에 바탕을 둔 거짓임을 입증하는 게 중요하다. 닐 Z. 밀러는 자신의 최근 저서 ‘백신 정보 매뉴얼’을 통해 집단면역이 근거 없는 믿음이라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


선의로 포장된 지옥으로 가는 길=집단 백신접종

점점 더 많은 질병에 대해 의무적으로 백신을 접종하라며 밀어붙이는 사람들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그중 어떤 이들은 정말 진실하게 미국의 건강 증진을 원한다. 이들은 백신으로 인해 생기는 집단면역이라는 신화를 믿으며, 또한 백신은 기본적으로 효과적이고 안전하다고 믿는다. 이들이 악한 이들은 아니다.

집단행동주의와 같은 세계관을 가진 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 이들은 자신들을 지혜로운 엘리트의 중심축이라 여기며, 우리가 우리 삶의 모든 측면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나머지 우리 모두에게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대중을 무지한 가축과 같이 여기며, 우리가 미국이나 세계를 위한 자신들 계획의 미덕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보기에 어린아이처럼 우리 대중들이 받드시 먹어야 할 쓴맛 나는 약의 진실한 장점에 대한 무지하기 때문이라고 보인다.관리감독 해야할 기관이나 공중보건 부서에 있는 사람 중 이런 문제에 대해 알고 있고 대중에게밝히고 싶다해도 해고를 당하거나 위협을 받아 침묵하는 소수도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당연히 언론은 침묵하고 있다.

진정한 언론인을 찾아보기 힘든 현실에서 대부분의 기자들은 자신의 보도내용에 대해 거의 이해하지도 못하며, 기자들은 대부분 질병관리본부(CDC)나 의과대학에 달려가 답변을 찾곤 한다. 논의의 대상인 사안 관련 자신들에게 아무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없는 것이 현실이며, 관련 교수 중   신문과 방송에 나올 기회를 거절할 사람은 거의 없다. 대부분의 기자나 편집장들이 거대한 경제적 압력 아래 하에 있으며, 백신 제조사들은 언론사들에게 주요 광고주로 분명한 이유로 인해 기사나 방송내용을 통제하고 있다. 때문에 의학 부문 사안에 대한 중요하고 좋은 기사가 채택되지 않을 때가 다반사다. 오히려 많은 ‘비주류’ 언론사들의 내용이 우수하지만, 구독자나 시청자는 비교적 훨씬 적은 수준이다.


대중이 우매함에서 깨어나면서 백신의 무접종은 더 필사적이 된다.

존 죽스(John Jewkes)는 그의 저서 ‘계획에 따른 시련(Ordeal by Planning)’에서 영국의 집단행동주의자들은 그들의 거대한 계획에 대한 반대가 일어나면서 점점 필사적으로 공격적이 된다고 말한다. 강제 백신접종 반대자들은 비주류 과학자와 괴짜, 무지한 자, 엉망진창인 자 또는 공중 안전의 적으로 간주되고 있는데 스탈린이 즐겨 쓴 문구 ‘민중의 적’을 연상시키는 표현들을 사용하면서 필사적으로 백신 강제접종을 시행하려 한다.

이들이 이렇게 필사적이 되는 원인은 백신 프로그램 자체가 터무니없고 날조된 거짓에 기초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 일반 대중이 곧 알아차릴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때문이며, 특히 이들이 두려워하는 건 대부분 백신이 바이러스, 세균, 바이러스 조각 및 DNA/RNA 조각들에 의해 오염됐다는 사실을 우매한 대중이 알아차릴 지도 모른다는 점 때문이다. 과학은 이 백신 속 오염 물질이 서서히 진행하는 뇌와 여러 퇴행성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고 예전에는 거의 논의되지 않지만 최근에 와서 백신에 대한 논란에서 상당히 중요한 사안이 되고 있다.

글쓴이: 러셀 L. 블레이록(RUSSELL L. BLAYLOCK)
신경외과 전문의로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찰스턴 소재 사우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 신경외과에서 5년간 탁월한 신경외과 의사이자 교수인 루트비히 G. 켐페(LUDWIG G. KEMPE) 박사와 함께 다양한 연구 업적을 이뤘다. 미시시피 대학병원의 임상조교수로 다발성 경화증에 관한 의학 교과서의 세 장을 저술했고 환자를 위한 책을 펴냈으며, 임상 현장에서 신경외과 진료에 임하면서 다양한 신경 변성 질환을 치료해왔다.
저서로는 죽음을 부르는 맛의 유혹 - 우리의 뇌를 공격하는 흥분 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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