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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항암제에 목매는 사람들

기사승인 : 2018-04-16 14:09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창원에 사는 이 모 씨는 유방암 말기인 아내와 곧 일본으로 떠날 예정입니다. 각종 항암치료가 듣지 않아 마지막으로 면역항암제를 쓰려했지만 국내 병원들이 처방을 안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에는 약값이 비쌀 뿐 처방 받는 데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8월 환자 부담을 줄여주겠다면서 비교적 면역항암제가 잘 듣는 일부 암은 건강보험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나머지 암은 처방이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이는 방송에 나온 암환우 가족의 최근 이야기이다.

진화해가는 항암제. 그러나!

한때 병원에서 포기한 말기암 환자들이 경희대 한방병원 최원철 한의사가 법제한 옻성분으로 만든 ‘넥시아’라는 항암약으로 90%에 가까운 치료효과를 보여 떠들썩한 적이 있었다.

또 언젠가는 비소로 만든 ‘천지산’이란 주사약이 그랬고, 오래전 개발된 할미꽃으로 만든 SB 주사제는 식약처 허가를 받지 못했지만 동정요법의 일환으로 유럽에서 말기암환자에게 사용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약재들이 말기암환자에게 희망이 되기도 하고 쓸쓸히 퇴장하기도 한다. 현대의학에서 개발되는 항암제 시장에도 일일히 열거하지 못할 만큼 많은 신약들은 등장했다가 사라진다. 효과적이란 항암제나 신약은 많은 암환자들이 존재하기에 그만큼 비용도 비싸기 마련이다.

가장 소중한 건 가까이 있다
공기. 물, 소금, 바른 먹거리, 온열, 발효식품들, 균형 잡힌 몸.
우리에게 건강한 생활을 보장하는 것은 의외로 가까이 있고 흔한 것들이다. 쇠를 먹는 인간불가사리 김승도님은 전통으로 잘 발효된 된장차를 마시면서 좋은 물을 마시고, 산에서 나뭇잎을 깔고 덮고 잠을 자야 암이 낫는다고 말한다.

암환자에게 산소, 자기력, 소금, 좋은 물과 유익균이 부족하다

병원에서 암을 나으려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병이 나면 산으로 가야한다. 자연과 멀어져 병이 생겼으니 자연과 가까이 하면서 생체리듬에 맞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멀리하면서 자연인이 되어야 한다.

맑고 산소포화도 높은 공기가 제일이다. 좋은 물을 충분히 마시고 맨땅을 밟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만 전자적 불균형을 바로잡는다. 콘크리트에 둘러 쌓이고 전기와 전자파에 둘러 쌓여 오염된 공기를 마시면서 소독된 수돗물을 역삼투압 정수기에 걸러 미네랄이 다 빠져나간 물을 마시면서 각종 독성물질로 범벅되어 혀에만 달디단 음식들을 탐욕하는데 어떻게 질병에 걸리지 않겠는가!

갈수록 차가와져 질병의 온상이 되는 저체온의 함정

스트레스와 근육의 틀어짐, 석유화학물질로 된 약과 식품들, 냉장고 음식을 먹고 차가와진 몸을 뜨겁게 하려면 하나씩 각자의 원인을 고쳐나가야 한다. 저염식이 유행이다. 의사들과 영양사 대부분이 싱겁게 먹어야 혈압이 떨어지고 건강하다고 하지만, 결국 몸이 싱거워져 각종 염증이 발생하고 썩어가면서 생명력을 잃게 된다. 이 때는 소금발효식품으로 몸을 절여야만 질병으로부터 생명을 구할 수가 있다. 질병이 온 원인에 따라 스스로 생활 속의 문제를 바꿔나가야만 된다.

스스로 생활을 바꿔야 암이 낫는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답은 따로 있는데 다른 곳에서 헤매다가 치유의 타이밍을 놓친다. 병원에서 진단받기 전 미리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예방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들이다.

무료 자연치유팀을 운영하면서 나는 제일 먼저 현대의학과 영양학에 세뇌되어 잘못된 건강에 대한 의식부터 바꾸도록 도와주었다. 먹거리가 건강을 회복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틀어진 몸을 바로 잡는 게 중요한데, 틀어진 몸에 아무리 열을 가해도 제대로 체온이 제대로 올라가지 않는다.

병든 장기들 역시 모두가 근육이고 핏덩이로 틀어진 몸부터 바로 잡고 피를 맑게 하기 위해서 좋은 물과 좋은 소금의 충분한 섭취는 필수이다. 소금은 염증을 삭히는데 제일이고 물은 디톡스의 기본이다.

암환자들에게 필요한 것이 산삼이나 신약이 아니라, 그들에게 공통으로 부족한 것이 바로 물과 소금. 그리고 유익균이다. 암환자의 세포는 온통 탈수상태이고 소변의 염도는 대부분 심각히 낮다고 한다. 그리고 똥에선 악취가 난다.

몸속에 소금이 부족하니 새 것으로 교체할 수가 없어 염분 배출이 거의 안 되기 때문에 소변의 염도가 낮고, 물이 아무리 많아도 몸이 원하는 세포내 물이 부족하다. 특히 한국인에게 엄청나게 보급된 역삼투압 정수기는 죽은 물을 계속 인체에 쏟아 부어 세포내 수분을 교체할 질 좋은 물이 부족하고 물 교체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다. 미네랄 균형이 깨지고 미네랄이 부족한 물을 마시니 아무리 물을 마셔도 세포는 계속 목마르다. 결국 썩은 물에 소금이 부족하니 더 썩는 악순환에 염증이 암이 발전하고 크게 자라난다. 유해균이 유익군보다 번성해버려 장은 온통 독소로 가득하게 된다. 그러니 똥에서 악취가 나는 것이다.

해답은 자병자치!

버려지는 미강을 내 손으로 반죽해 약초와 함께 발효시켜 복용하면 놀랍게도 암환자가 낫고, 자가면역질환, 에이즈환자가 낫는다. 본인의 손으로 미생물을 배양하여 스스로를 치료하는 것이다. 내 손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나의 둘도 없는 맞춤식품이 되고 맞춤약이 되지만, 세상에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넘쳐나서 해답을 엉뚱한 곳에서 찾아 헤맨다. 약과 수술은 최후의 수단이고 응급의 수단일 뿐 정답이 아니다.

내 속의 미생물이 날 치유한다

약을 팔지 않는 한형선 약사는 바른 재료로 죽과 물김치를 만든다.
바로 내 손과 엄마가 만들어주는 슬로우 푸드가 약이고 좋은 재료로 충분히 물에 의해 이온화시키고 흡수가 잘 되도록 만든 음식이 약이 된다. 이 때도 좋은 물은 필수이다.

죽을 만드는 건 재료 속 성분들이 충분히 녹아내려 흡수되기 좋게 만들기 위해서이다. 아무리 좋은 성분도 이온화되고 흡수되지 못하면 소용없다. 물김치는 좋은 물로 발효되어 유익미생물이 배양된 소금물이다.

서울대 분당병원 내과에서는 분변이식을 하는데, 대기환자가 많다고 한다. 그 이유는 90%에 가까운 완치율을 보이기 때문이다. 불치병 환자를 고치던 장병두옹이 환자치료에 똥을 사용한 건 불법이지만, 이건 합법이란 게 다를 뿐이다.

물과 소금은 균형을 맞춰 전기체인 인체에 전해질 역할을 하며, 인체에 서식하는 수많은 미생물인 마이크로바이옴에도 좋은 물과 소금이 생존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가장 소중한 물과 소금에 무관심하면서 새로운 항암제를 찾아 헤매는 이들에게 한없는 안타까움을 느낀다.

암이 걸리면 자연으로 가라

암환자가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병원으로 가지 말고, 외국에 신약을 찾아가지 말고 차라리 흙으로 나아가 텃밭을 일궈야 한다.
본인 손으로 장을 담가 장을 퍼먹어라!.
물김치를 담아 발효된 소금국물을 퍼마셔라!
아직 움직일 수 있을 때 열심히 움직이고 햇볕을 쬐고 신선한 공기를 마셔라!
그리고 제일 먼저 생명수인 좋은 물을 마셔라!!!
그 것이 암의 진정한 약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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