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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고혈압약 사건과 더 무서운 백신의 비밀

기사승인 : 2018-07-19 13:48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번 여름에 발암불질인 ‘발사르탄’ 성분이 들어간 고혈압약 사건이 한국을 강타했다. 수많은 약 중에 그깟 하나의 질환에 사용되는 약에 약간의 발암물질이 들어있는 것이 대수냐 할 수도 있지만 그 충격은 엄청나다. 혈압약은 한번 처방 받으면 감기약과 달리 계속 복용해야하고 그만큼 혈압약 처방을 받고 복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반증이다.

그런데 혈압약 자체가 인체에 얼마나 문제가 되는지를 알고 놀라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는 것에 나는 놀라게 된다. 식후에 가방을 열고 약통을 꺼내는 수많은 사람들이 과연 그 숫한 약들로 인한 문제점을 알고 복용하는 지가 의문이다.

현대인들에게 또 하나의 문제가 건강염려증이다. 그렇다고 해서 제대로 건강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이나 보조제에 집착하고, 해마다 나타나는 다른 독감으로 인해 독감백신이 유행한다. 태어나는 아이들은 이제 사라져버린 천연두와 소아마비백신을 여전히 맞고 있다.

자료를 보면 벼락을 맞아 죽거나 욕조에서 목욕을 하다 죽을 확률보다 전염병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낮다고 한다. 그런데도 건강염려증을 부추겨 언론은 백신을 맞지 않으면 큰일 날 것처럼 떠들고 의료집단들은 백신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판매하고 접종하여 돈을 벌고 있다.

그러는 사이에 분별력이 없는 일반인들은 빈대를 잡으려다 초가삼간을 태우는 어리석음을 저지르고 만다. 특히 더욱 심각한 영유아의 백신 부작용에 대하여 많은 연구 자료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기에 진실은 감춰지고 마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세월호의 진실만 캐내려 할 것이 아니라 당장 본인과 가족들의 안위를 좀먹는 백신과 약품들, 건강과 의료로 포장된 살인도구들을 분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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