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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끝’의 비밀이 ‘머리와 발’에 숨어있다

기사승인 : 2018-07-19 14:07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강권중의 新건강이론

‘발바닥에서 발열을 시키면 피가 뜨거워지고 증발하여 흩어지고, 혈기가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이동되는 동안 막힌 순환기 계통을 청소해준다’

발가락 속에 만병을 고치는 비밀을 알아내어 발가락건강법을 창시하였다.
그 발상은 꼭지의 피가 발끝으로 내려와서 다시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발열이 있어야 하고, 이 것은 운동의 수단으로만이 가능하다.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하는 이유는 걸을 때 발생하는 발바닥의 압박운동과 발가락의 꼼지락 운동에 의해 발열이 일어나서 심장처럼 피가 데워지는 것이다.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비고 사람도 일어설 발판이 있어야 한다.
발에서 기운이 순간적으로 발끈 일어나서 성장발육을 돕는다.
그림에서처럼 발등과 발바닥에 동정맥이 와있다.
심장에서 최말단인 발의 말초혈관에 도달한 피는 식어질 수도 있고, 노폐물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에 발바닥에 차 막히기(울체)쉽다.

예를 들어오래 앉아있거나 서있는 일에 종사하면 오후에는 신발을 신을 수 없을 만큼 발이 부어오르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정맥라인에 울체가 있으면 이처럼 부종이 오고 심하면 정맥류가 생긴다.
동맥라인에 막힘이 생기면 발이 가늘어지고 발바닥이 아프고 걸을 때 발바닥이 마치 날카로운 자갈을 밟는 기분이다.

발에서 기가 일어나서 종아리를 거쳐 대퇴부와 척추에 이르러 오장육부와 신경계를 통해 최종적으로 뇌에 이르게 된다. 나무가 뿌리에서 물을 끌어올려 나무 꼭대기까지 전달하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발바닥에 쑥뜸으로 발열하여 발바닥, 발등에 와 있는 정맥을 뜨겁게 달궈주면 피가 뜨거워진다. 뜨거워진 피는 증발하고 흩어지면서 기운이 일어난다.(발기)
발기부전의 경우도 발바닥 뒤꿈치의 생식선을 자극하여 성을 발돋움하게 한다.
예수님께서 끝 날에 제자의 발을 씻기신 비밀은 발을 씻어 죄의 세상과 관계를 끊는다는 의미도 있고, 발가락 지압과 발바닥 지압으로 강한 전기를 일으켜(發電) 병과의 관계를 끊게 하는 비밀이 들어있다는 의미를 필자는 발굴해 내었다.

발바닥, 발가락, 발등에 발열시키면 발한(發汗) 즉 땀이 생겨서 차츰 위로 올라가서 온몸이 달아올라 땀이 나는데  2시간 정도가 걸린다. 땀이 난다는 것은 피가 뜨거워진다는 의미이고, 병원균이 발버둥을 치다가 증발하고 흩어져 몸 밖으로 발산해버리는 것이 숨은 것이 겉으로 드러내는 발로(發露)이다.

이와 같은 시작과 끝의 깨달음( 始終의 道)을 발끝에서 응용하여 발이 저린 증상에서부터 허리가 아프고 눈이 무겁고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까지 신효하게 개선시켰다.

이런 경험들을 토대로 모든 발병의 원인이 결국 발(足,趾)에 있음을 유추하게 되었으며, 발원지(發源地)와 발상지(發祥地)의 소리글이 갖는 의미를 발에서 찾고자 하였다.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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