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일송뉴스News

HOME > News

한국대통령 동방포럼 참석에 즈음하여(2)

사드 반대 뿌리부터 찾아야 한다.

기사승인 : 2016-09-01 17:55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중국에는 민주주의가 없다.
중국정부가 한국의 반미, 친북 및 사이비 민주화세력의 응원을 받아 사드문제를 비열한 방법으로 정치적으로 이슈화시켜 전방위로 무자비하게 확산시켜도 북핵 6자회담 당사자국인 미국과 일본은 강 건너 불구경하듯 꿀 먹은 벙어리다. 한편, 열광하는 한류붐에 편성하여 중국 민중들에게 사드간섭의 부당함을 알려 해결책을 찾고자 해도 자유민주주의가 없는 중국 땅에는 그야말로 「죽의 장막」이다. 학교로 비교하면 중국에는 민주주의 학교가 없다. 러시아는 이제 유치원생을 입학시켰고, 미국과 일본은 대학교 수준, 한국은 일진회와 같은 학생폭력배들이 학교를 장악하고 교사는 진작 쫓겨났다. 다시 말해 한국의 민주주의는 저질 사이비다. 더불어 4륜 자동차로 표현한다면, 우측 앞바퀴는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고, 뒷바퀴는 산업화 주역인 박정희 대통령이다. 좌측 앞바퀴는 민주화 기초를 마련한 YS고, 뒷바퀴는 민주화를 완성시킨 DJ다. 문제는 바퀴사이즈가 우측 바퀴보다 좌측 바퀴가 훨씬 커서 제자리에 맴돌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불문법(不文法)을 기반으로 한 진정한 민주화가 요원하고, 국민소득 3만불 고지는 더욱 멀어만 간다. 70년대 산업화 세력과 90년대 민주화 세력이 사이좋게 균등발전 했으면 나라꼴이 이정도로 절단나지 않았다. 학교에 교사가 쫓겨나고 불량배가 점령한 것과 오늘날 민주화 세력이 무엇이 다른가?

박정희 동?흉상은 전국에 23개, DJ 동?흉상은 850여개, DJ와 눈꼽만큼만 관련이 있으면 전부 기념관 혹은 추모관, 동산 등이 건립되어 있다.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새마을주택 1호”는 박정희 대통령께서 새마을운동을 추진할 때 농민들과 새마을 지도자들을 만나 토론하는 집(스레트와 블록으로 건축)인데 박 대통령께서 직접 설계하고 8년 동안 주말을 이용하여 사용하던 곳이다. 어느 누구도 관심과 배려가 없어 내 돈으로 지키고 있다. 이 건물에 노무현이나 DJ가 살았다면? 상상은 여러분께 맡긴다.

이것도 모자라서 사이비 민주화 세력은 건국대통령, 산업화 대통령을 폄하하고 오염시키고 있다. 아이러니 한 것은 이들 민주화세력의 자녀들은 그들이 추종하는 사회주의 국가로 유학보내지 않고 왜 미국으로 보냈는지 궁금하다. 미선이, 효순이 사건과 광우병(미국 소고기 먹느니 차라리 청산가리 먹겠다는 무식한 연예인이 한국에 존재한다.), 세월호 침몰과 사드 반대 등 이 모든 사건의 데모 주동자 및 배후에는 미국과 영국 등에 자식을 유학보낸 반미인사들이다.

나는 영농부대 창설멤버다. 당연히 국가유공자 자격이 있다. 수학여행 가다가 죽은 학생이 나보다 보상금과 혜택을 천배로 더 받는 기막힌 사실과 6.25 전범자인 김일성 가족에게 훈장을 주는 이런 나라에 살고 있는 내가 한심하여 월10만원도 되지 않는 보상금 신청을 포기했다. 5.18때 국가유공자로 억 단위의 거금을 받은 놈은 북한에서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 민주화 세력의 실체다(DJ 동?흉상과 5.18 유공자 건은 고소 방지차원에서 중복 확인 검색함). 이렇듯 사이비 민주주의 탄생에는 진?좌빨 시민단체와 제왕적 국회가 주도적 역할을 했다. 그런데 당신들은 왜 제5의 땅굴과 5.18 북한 특수군 침투, 신한은행 황덕용 사건에는 침묵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 사자와 호랑이 먹이를 빼앗아 먹는 고슴도치가 되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님!
이스라엘은 중동의 고슴도치입니다. 이것은 핵무기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자칫하면 김정은이 고슴도치가 되고, 우리는 덩치만 큰 맹수의 먹잇감에 지나지 않는 풀만 먹는 고깃소 꼴이 될 수 있습니다. 아버님 대통령께서 오죽하면 미국 몰래 핵무기를 만들려 했던, 바로 그 정신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전술핵을 독도와 백령도에 배치하겠다는 대범한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핵무기를 보유하기 전에는 사드 시스템 천기를 설치해도 김정은을 당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외국인의 합작 및 투자회피에서도 이미 나타나질 않았습니까?

● 러시아를 지렛대 삼아 북핵 주변국을 견제하십시오.
러시아는 과거 옐친(노태우 대통령 시절)때 차관 상환금 대신 경상북도 넓이의 토지를 제공키로 한 적이 있고, 제가 조사 책임자로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이 조건을 한국은 버렸지만 러시아는 아직 유효합니다. 9월 2일 푸틴을 만나면 사드문제는 끄집어 내지 마시고, 극동러시아 자원 공동개발과 인력진출 조건으로 남?북한 식량기지 제공을 거론하시면 사드문제는 덤으로 해결됩니다. 이에 따라 그곳에 한?러연합 방위군에 의한 탄도미사일 거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김정은에게는 주먹은 주먹으로 물면 물어주는 식으로, 핵에는 핵무기가 해결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3편을 곧 올리겠습니다.

2016년 8월 8일
(재)국제농업개발원
이병화 올림

(재)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저작권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국제농업개발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