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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이니시티브를 성공시킬 통일 대통령은 누구인가?

기사승인 : 2017-02-06 18:14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북쪽은 머리에 이고 있는 핵무기가 너무 무거워 부러져 자멸하고, 남쪽은 아버지가 세운 탑을 허물다가 파편 맞아 좌초한다고 했다.
작년과 금년, 두 차례 김정은의 사주가 내년이면 사라진다는 세계 유명 샤먼들의 예언을 올린 바 있다.
이러한 사주를 통보받은 김정은은 한국의 유명 예언가인 민석대왕(김윤렬)에게도 사람을 보내 자신의 사주를 알아보았는데 이것 역시 2017년 이후에는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한다. 이때 박근혜의 사주도 물어본 것은 불문가지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부근의 몽골계 브리야트 샤먼이 김정은의 사주를 북측에 통보했을 때 당연히 박근혜의 사주도 김정은에게 알려주었다 한다. 필자도 브리야트 자치공화국으로부터 이러한 내용을 전달받았다. 김정은과 도토리 키재기와 같은 이것을 차마 표현할 수 없었고, 다만 박대통령께서 정치를 잘못하여 통일의 기회를 잡는 일이 있을 것이라는 내용만 이곳에 올린바 있다. 그 동안 박대통령은 탄허선사의 예언을 너무 믿어왔고 지금도 믿고 있을 것으로 인지되고 있다. 여기에 사이비 무당인 최태민 부녀가 편승했으니 상상이 되고도 남는다.
통일의 기회는 이렇게 시작된다. 미국신임 대통령은 한국을 제치고 북·미 단독회담 과정에서 북핵불능 조건으로 한국이 70조(한화), 일본50조(전쟁보상금포함), 미국과 러시아에 각각 30조, 중국20조등 합계 200조원을 3년에 나누어 지원할 것을 중재한다.
이것은 카자흐스탄에 주재하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B박사를 통하여 해당국가에 이미 통보된 바 있다. 충분한 가능성 있다. 한국은 신한은행의 故황덕용(재일동포)자금을 활용하면 부담금이 해결되고 지금 스위스 비자금 운운하는 최순실 사건도 실마리를 풀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이것이 원만치 않으면 우리도 전술 핵무기를 가져야 하는데 대선주자로 자처하는 잠룡들은 대부분 반대한다. 이것은 종북주의 사상과 다름 아니다. 국가 안보는 무한하고 정권은 유한하다는 것을 망각하고 국가안위는 뒷전이다.
만약 나에게 한국정부가 1천억만 준다면 한국의 영외지역인 두만강 건너 자루비노 항구 옆의 안드레로브카 마을 뒤 정상 마루(594m)에 있는 대륙탄도 미사일기지(과거에는 5기, 지금은 3기)에 다단계분리투하형 핵탄두미사일을 북한주요거점과 평양 일대를 겨냥토록 할 수 있다. 관리는 극동 러시아 국경수비 방위대와 한국의 동원예비군이 공동으로 운용하면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것을 러시아 푸틴대통령 측과 담판지어 완벽히 해결하겠다. 이것으로 극동러시아 개발의 열쇠를 우리가 가지는 단초가 된다.

● 유라시아 이니시티브를 성공시킬 통일 대통령은 누구인가?
올 신년호에 언급했듯이?20년 동안 공화당 의원을 지냈고, 푸틴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친러 인사인 W.Curtis Weldon 박사가 러시아 푸틴 대통령을 만난 후 한국을 방문하여 전 주미공사를 역임했던 손장래고문과 만나서 들었던 생소했던 이야기가 조만간 현실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당시 만남에서 트럼프의 당선을 예견했던 그는 한국정부가 북핵문제와 작금의 국제정세에 너무 모르고 있어 자칫하면 적화통일 될 수 있다고 했다. 하루라도 빨리 푸틴과 손을 잡아서 극동러시아의 광대하고 넘쳐나는 자원을 선점해야 하지 않는가!
일본과 중국에 넘어가게 방관할 것이냐며 왜 푸틴이 주겠다는 것도 바보처럼 못 받으니 어리석다고 했다.

"유라시아 이니시티브는 어디가고 사이비학자와 정치꾼들만 박근혜 옆에서 얼쩡거리고 있는가?
미국은 다가오는 냉전시대를 대비하여 중국보다 러시아와 공영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너희 나라가 과거처럼 중국에 또 조공을 바치고, 북한을 중국의 동북 4성으로 빼앗기고 싶은가?”라고 강조했고, 이것은 곧 푸틴이 한국측에 전달하고자하는 메시지라고 전했다.
남북통일에 최적의 인물이 대통령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통일은 절대로 우리가 생각하듯이 서서히는 오지 않을 것이며 갑자기 부지불식간에 찾아올 것이라고 장담했다.
2016년 9월 초 제2회 러시아 푸틴대통령 주최 동방포럼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대러 정책을 두고 저는 절반의 성공으로 표현했지만 사실은 모두에게 외면당하지 않았는가!?
주겠다는 러시아의 풍부한 지하자원과 시베리아 철도, 어느 한 가지도 진행되는 것이 없는 현실에 고작 개성공단을 연해주로 옮겨볼까 구상을 하고 이제 박근혜 정권은 국민 앞에 벌거벗겨져 탄핵정국이 되어버렸으니 참으로 한심하고 한심한 일이다. 잊어버린 우리의 옛? 영토인 고구려, 발해땅을 푸틴은 같이 개발하자는데 왜 미국의 눈치를 보고 있는 가!
위정자들이여! 제발 수준 높은 국제관을 가져라!

● 헌법개정, 국회의원 정원 100명으로 축소, 5.18사건 북한 배후설과 제5땅굴을 밝힐 것을 제의하라.
TV 공개토론을 통하여 국민들이 청문회하고 직접 뽑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결국 대통령 탄핵 정국이 되어버렸다.
현재의 대선주자들은 누구 하나?획기적 경제성장방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고 나눠먹기식 일자리 분배론만 외친다.
이들이 무슨 잠룡인가? 토룡(지렁이)에 불과하지 않은가!
?모름지기 국가성장기반에는 도둑맞는 예산부터 막아놓고 시작해야 한다. 400조원의 예산중에 적어도 50조원은 막을 수 있다고 본다.
엉터리 무기구입으로 도둑맞는 국방예산, 농민보조금 예산, 교육예산, 복지예산 등이다.
나의 제안은 연 10%이상의 획기적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하여 이미 거론했었던 TV 공개토론으로 국민들이 검증하자는 것이다.
민주주의 절차란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민 스스로 만드는 것임을 모두 인지해야 한다.

● 성장의 종자돈 200조는 있어야 한다. 이것을 모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김윤식(신동에니콤 회장), 손명원(손원일 제독 아들), 김우중(대우 회장), 박연차(태광실업 회장) 등이다.
김윤식의 경우 러, 일전쟁 당시 울릉도 근해에서 자침한 “드미트리 돈스코이”를 한국 해양학자 유해수 박사가 발견했는데 이것을 최근 러시아 당국과 인양하여 극동러시아 개발과 북한철도 개증설 및 가스관과 고속도로 사업에 공동으로 추진토록 한 협상 주인공이다. 선박에 실려 있는 귀금속이 현재 파악된 것만 약 120조 원이고, 인양비용과 선체복구 및 울릉도 전시비용은 합계 약 8천억 원이다. 이것으로 성장동력원을 삼자는 것인데, 연해주를 비롯하여 극동러시아 개발에 필요한 인력은 러시아, 중국 등에서 탈북한 미귀환자 약 15만 명, 라이따이한 1만2천 명, 코피노 8천 명 등과 한국의 청년 실업자 및 러시아측 노동자 10만 명 등 합계 27만 명을 수용하는 초거대 프로젝트다. 최근 푸틴이 승인한 사업이다.
손명원은 러시아 사하자치공화국의 지하자원(세계 3대 자원보고)을 개발하는 중추적 인물이다. 성장동력원으로 해외자금을 200조 원을 동원할 수 있다. 손명원은 정몽준의 손윗동서이고, 남궁원(영화배우)과는 사돈간이며, 할아버지 손정도 목사는 일제식민지시절 김일성의 목숨을 구해준 은인이다.
김우중과 박연차도 자금동원 능력이 충분하다. 지금 이 나라는 경제대란 비상시국으로 최악의 상태로 치닫고 있다. 불행한 사실은 대선주자와 국민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나도 일조할 수 있다. 신한은행 비자금 사건인 “황덕용과 박정옥”의 내용인데, 이것을 밝히면 50조 원 상당의 금액이 회수된다. 이 내용은 주호영(4선 국회의원), 정진태(4성 장군), 권영해(前국방장관 및 안기부장), 윤찬섭(前수원지검 부장검사), 조원용(변호사) 등이 스위스로 이체된 자금의 증서를 가지고 있다. TV에서 공개토록 하자. 상세내용은 인터넷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역대 어느 정부가 도둑인지 진짜 한 번 제대로 파헤쳐보자.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는 정부와 국회의원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촛불민심이 더 발전적으로 나아가 여야 구분없이 검증하고 바로 세워가야 할 것이다.
 
● 차라리 박정희 대통령 영전 앞에서 자결하라
지금 대한민국은 현 정권에 분노한 촛불과 국가의 안보를 걱정하는 보수층의 태극기가 맞서 국가적 갈등의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원래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은 실제로는 순수한 애국심으로시작한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박대통령의 심각한 실정으로 인해 박사모 역시 어리석고 모자란 사람들로 함께 손가락질 당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
故 박정희 대통령을 아무리 폄하한다고 해도 그 시대에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의 기초가 마련되었기에 지금의 한국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한국인 뿐 아니라 세계인 누구라도 부인할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현재는 다양한 평가들이 많지만 역사는 시간이 훨씬 더 흐른 다음 제대로 평가될 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된 일련의 폭로사태를 보면 대통령으로 도저히 행하여서는 안 되는, 바보 등신 같은 행위로 한국의 위상을 크게 떨어뜨렸을 뿐 아니라 박대통령 자신만이 아닌 아버님이신 故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까지도 손상시키고 있음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故 박정희 대통령이 사용하던 새마을 1호 주택을 물려받아 살고 있는?나는 오늘 새벽 내외분의 영정 앞에 무릎 꿇고 앉아 차라리 나의 무능함을 탓하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정윤회와 최순실의 방해로 나의 조언은 큰 영애님께 전달이 되지 못하고 결국 이런 끔찍한 사태에 이르고 말았으니까요. 조국의 근대화와 민족중흥의 길을 위해 노력하셨던 아버님의 소중한 발자취를 어리석은 딸이 허물어 버리고 있는 것을 돌아가신 두 분께서 과연 용납하실 것인가 를 묻다가 나는 결국 답을 얻었습니다.
최근 탄핵정국에 대해 피눈물이 난다고 하셨지만 박정희 대통령을 주군으로 모시며 한국의 근대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던(특히 농촌새마을운동) 나의 눈에도 지금 피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민족중흥과 조국근대화를 위해 고군분투하셨던 아버님의 명예를 더 이상 실추시키지 않고 심각한 국민적 갈등이 중단되고 우려되는 국란을 피하며 국가의 수장으로의 품위를 더 이상 손상시키지 않도록 차라리 아버님 영전 앞에서 자결하시기를 감히 촉구합니다!
아버님 박정희 대통령을 주군으로 모시고 나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었고 또다시 그 큰 영애님을 주군으로 모시고자 맹세하였던 충정에서 드리는 저의 마지막 피맺힌 충언입니다.

(재)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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