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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는 캐나다에서 2018년 중반에 합법화 될 것이다.

기사승인 : 2017-04-27 18:47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보도에 따르면 마리화나의 전국적인 합법화가 캐나다에서 2018년 7월 1일 발효될 예정이다. 캐나다의 CBC뉴스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공식적으로 의사 결정이 될 것이고, 법제정이 곧 발표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수도 오타와에서 마리화나와 면허와 공급에 관한 법을 제정할 것이며, 공장과 가격에 결정할 것이다. 마리화나 적어도 18세 이상에게 판매될 것이다.  
캐나다인은 원한다면 마리화나 식물을 4그루 이하로 스스로 재배할 수가 있을 것이다.

대마초의 합법화에 대해 견해가 대립하고 있는 미국의 경우 조금 느리겠지만 결국 캐나다와 같은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보여진다. 이미 마리화나의 약용 사용의 합법화에 대한 투표가 진행되어 이제 합법적인 주는 29개에 도달했다. 7개 주에서는 레크레이션의 사용을 승인하는 법률안이 통과됐다.

2015년 마리화나의 약용과 오락적 사용을 합법화한 콜로라도에서는 매출액 40%, 10억 달러까지 마리화나 사업은 성장했다. 오락용으로의 사용이 합법화되고부터 다른 주에 비해 경제가 두 배까지 성장하는 결과를 낳았다.

마리화나의 건강상 이점을 알고 있는 마리화나 합법 지지자들은 연방차원에서 불법으로 남는다 해도 점점 더 마리화나의 놀라운 잠재력을 깨닫게 되었다.
만성 통증으로 고통 받는 1억 명이 넘는 미국인이 아편성 진통제에 의존하도록 강요되고 있는데, 엄청난 중독성이 있다. 그 결과 매년 수 천명이 사망하고 있다. 반면 마리화나는 중독성이 거의 없으며 부작용에 적은 매우 뛰어난 천연 진통제라는 잠재력이 있다.

마리화나는 또한 셀 수 없을 만큼 여러 방면의 건강상 유익함이 있습니다.
- 발작을 포함한 Dravet 증후군(간질)으로 고통 많은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 녹내장 환자들에게 눈의 압력을 감소시키는 효과로 녹내장치료에 사용될 수 있다.
- CBD라는 대마초 내에 화합물이 Id-1라고 불리는 잠재력 유전자를 통해 암의 확산을 방지한다.
- 화학 요법을 받는 경우 통증을 완화시키고 메스꺼움를 감소시킴으로써 엄청난 위안을 줄 수 있다.
- 적은 양을 복용해서 불안 장애를 치료약으로 사용될 수 있다.
-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것이 연구결과 밝혀졌다.
- 다발성 경화증으로 인한 고통 즉 통증을 감소시킨다.
- 근육 경련을 조절하여 도움을 준다.
- C형 간염 치료의 부작용을 줄이고 반면 약의 효능을 증가시킨다.
- 크론병(대장 누수증)의 궤양성 염증치료에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 노인성 관절염의 불편함을 줄이는데 사용할 수 있다.
- 신진대사 촉진으로 비만을 줄인다.
- 면역성 질환 루푸스 등의 증상 완화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치료에 뛰어나다.

살펴본 바와 같이 마리화나에는 수많은 유익함이 있다.
이 작은 식물 마리화나가 가져올 수 있는 무한한 혜택에 대한 집중적 연구는 새롭고 놀라운 의학적 발견이 될 것이다.

2017년 3월 31일 Tracey Watson 번역(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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