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일송뉴스Healing

HOME > Healing

생명과 산소

기사승인 : 2019-05-12 17:56 기자 : 김심철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지구생명체의 절대환경 산소 

누구나 알듯이 식물이 이산화탄소를 활용하여 태양의 빛 에너지를 가두어 탄수화물이란 영양소를 만들어 낸다. 식물은 에너지를 가둬서 고분자 탄수화물을 만들고, 또 다른 생명체는 그 식물을 먹어 다시 물질을 쪼개어 에너지를 꺼내 생활한다.

 

인간이 엔진을 만들어 사용하기 위해 공간 중에 자기력이 필요하듯 식물이 태양에너지를 가두고 다시 꺼내 사용하는 데는 보이지 않는 자기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만들고 부수는 끝없는 합성과 분해가 우주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런 생존구조 속의 매개체는 미생물로 식물이 광합성을 해놓으면 인간은 그 것을 분해하여 흡수하는 과정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미토콘드리아다. 이 미토콘드리아는 산소를 이용하여 생존하던 미생물로 어느 때인가부터 인간과 공생하여 살아가게 되었다.

 

(자료) 장내미생물은 대부분 산소 없는 환경에서 살아가는 혐기성으로 약 500여 종이 넘는다. 무게로는 약 1-1.5kg으로 대변 무게의 3/1이 장내 미생물이다.

지구 역사상 처음에는 대기 중 산소가 없었는데, 차차 산소환경으로 변화되었는데, 지구 역사의 절반 정도는 산소 없이 생존하는 생명체가 존재했었고, 지금도 그런 생명체가 존재한다. 혐기성과 호기성 미생물의 극단이 존재하듯 생존을 위해 산소가 필요하기도 하고 그 반대의 경우도 존재하는 것이다. 

(자료) 남조류는 최조로 산소를 만들어내어 지구의 산소환경을 만들었다.

지구 최초로 산소를 만드는 남조류가 등장했는데, 다름 아닌 시아노박테리아라는 불리는이 미생물은 인간과 미토콘드리아가 공생을 선택했듯이, 식물 속에서 엽록체의 형태로 공생하고 있다. 물 속 생태계 속에서는 시아노박테리아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산화탄소로 광합성을 하는 식물조차 호흡을 위해서는 산소가 필요한데, 결국 이렇게 식물과 동물이 필요로 하는 산소를 최초로 만들어낸 생명체가 시아노박테리아로 약 30억년 전에 출연한 것으로 지금은 주로 바다 속에 살고 있다. 

양날의 칼 산소

 

대략 23억 년 전까지 지구상 모든 생명체는 단세포의 미생물로, 산소 없이 잘 생존했는데, 어떤 연유에서인가 전혀 다른 방식의 생명체인 남조류가 등장하였다. 지구상 대부분의 생명체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산소는 양날의 칼로 활성산소로 세포를 공격하는 강력한 녀석이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노화가 진행되고, 생존이란 결국 산소의 독성과 산소의 필요불가결한 두 가지 양날의 칼을 받아들고 살아가는 이중적 반응이라고 볼 수 있다.  

생명체 속 자철광과 산소

생명체는 하나의 전기엔진이다. 생체전기로 움직이는 생체로봇인 생명체들 속에는 철이나 구리 등의 전기를 통하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인간의 경우 적혈구 속에 자철광 성분이 들어있어 산소를 운반하고 뇌에도 많은 자철광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평균 인간 뇌에는 70억 개의 자철광이 존재하고 몸 다른 부위 예를 들어 적혈구 철분보다 1백만 배 정도 더 강하게 자기장(磁氣場)과 반응한다고 한다. 인체 대부분이 수분으로 전자기파를 더 잘 흡수한다. 소련의 연구결과 물고기의 성장이 자력석 방향으로 더 활발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자료)대부분이 철조 구조물인 현대 건축물과 차량 속에서 인간은 병든다
영국 킬대학의 존 도브슨 박사는 정상인에 비해 현저히 높은 뇌의 자철광 과다가 알츠하이머 병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자철광이 산소와 만나면 산화철이 된다. 산화철이란 녹이 슨 못과 같아서, 이 산화철이 인체 노화의 주범으로 산화철은 산소와 만나기 전의 철 이온과 같은 역할을 하지 못하고 림프나 인체 조직 속에 정체되어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노화의 주범이 된다.  

철분과 산소가 만나면 

인체 속 자철광은 이온으로 보면 그 숫자가 어마어마하지만 무게로 따지면 겨우 4그램 정도로 못 하나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무분별한 철분제 복용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임산부의 경우도 흡수가 거의 되지 않는 철분제보다는 신선한 야채를 섭취하여 마그네슘을 통해 철로 치환되도록 하는 편이 유익하다.   

(자료) 녹슨 철 (산화철)은 세포에 상해를 입힌다.

철분은 산소와 반응성이 강력하여 오히려 녹슨 못에 찔려 파상풍이 걸리듯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산화철은 세균의 증식을 높이고, 염증과 암의 발생도 높이게 된다. 철분이 산화되면서 free radical (유리기)를 만들어 세포에 상해를 입히기 때문이다.  

유미자석괄사는 자석의 전자에너지를 이용하여 틀어진 몸의 균형을 되찾고 림프와 뼈와 근육을 활성화시켜 예방과 관리를 스스로 가능하게 한 첨단 전자치유법이다. 

(자료) 최외각 전자가 쌍을 이루지 못하는 물질(원자)인 활성산소(oxygen free radical, 산소유리기, 유해산소)는 순식간에 다른 물질로부터 전자를 빼앗는다. 따라서 짧은 시간에 치명적인 손상이 DNA에 초래된다.

산화철 제거에 유미자석괄사가 해답이 될 수 있다. 유미자석괄사는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창안된  전자요법으로 잃어버린 전자를 신속히 제공하여 세포를 되살린다.

 

[저작권자ⓒ 국제농업개발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