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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은 신호가 오기 전에 예방하자

기사승인 : 2019-05-13 14:21 기자 : 김심철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암이나 당뇨처럼 심각한 질환이 아니지만, 관절부위에 통증과 불편함은 일상생활에 장애를 주면서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전체 인구의 대략 1% 정도가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생한다. 출산 후 갑자기 증상이 찾아오기도 하고, 보통 류마티스로 진단받기 전 1~2년 전부터 이상 신호가 나타난다고 한다. 노인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퇴행성관절염과는 달리 나이와 상관없이 나타나는 퇴행성관절염은 미리 예방이 가능하고 스스로 조기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다.  

암과 아토피 뿐 아니라 류마티스 관절염은 내 몸의 면역체계가 나를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손가락과 발가락, 발목과 손목이나 무릎 같은 관절부위에 주로 발생한다. 미국 류마티스 내과 전문의 엘레나 미야소에도바 박사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발병 전에 이미 일상생활에서 옷을 입는다거나, 걷고 식사하는 것 같은 일상생활에 기능장애가 나타난다고 한다. 또한 통증과 염증, 피로감과 발열, 식욕상실 등의 증상이 먼저 온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연구결과가 무색하게 얼굴, 견갑골이나 쇄골뼈, 심지어 손가락만 보아도 관절염증상을 예측할 수가 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자가면역질환이지만 결국 신체라는 집에 균형이 깨지면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질병심화과정에 불과하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몸의 균형이 깨지면 순환장애가 오고 신경전달에도 문제가 발생한다. 그런 장애가 지속되면 결국 그 부위를 고치려고 하던 내 몸의 면역체계가 오작동을 일으켜서 자가면역질환이 오게 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청소기 흡입구로 큰 구슬이 막히게 되면 처음에는 좁아진 흡입구로 빨아들이기 위해 청소기는 과도한 힘을 쓰게 되는데, 구슬을 꺼내주면 해결되지만 구슬로 막힌 상태에서 오래 청소기를 가동시키게 되면 결국 모터가 고장나버리는 것과 비슷한 이치이다. 너무 과열되면 과열된 관절을 식히기 위해 물이 차게 되는데, 현대의학에서는 물을 빼버린다. 그러면 다시 식히려고 물을 채우고 반복되면서 결국 관절이 상해버리게 된다. 

질병이 오는 이치를 알면 질병치유는 생각보다 매우 쉽다. 몸의 틀어짐을 바로잡아 균형을 찾는 것이 모든 질병의 첫 단추라고 본다.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오십견과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을 보면 100% 몸의 균형이 깨져있다

그러면 나비효과로 전신으로 틀어짐이 반영된다. 그래서 발가락이 틀어지고 척추가 휘며, 얼굴도 비대칭이 되고, 손가락까지 영향을 주게 된다. 그러니 얼굴이나 쇄골뼈나 견갑골, 손가락을 보면 질병을 미리 예측하고 대비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균형이 깨지면 생존에 필요한 호르몬을 조절하는 뇌하수체 기능에 이상이 발생하고, 그러면 결국 모든 질병의 원인이 몸의 불균형에서 초래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나는 남자가 아름다운 여성에게 끌리는 것을 생존과 번식을 위한 당연한 귀결이라고 본다. 그 이유는 아름답다는 것의 기본은 균형이 잡혔다는 의미이고, 얼굴이 균형 잡히고 아름답다는 말은 건강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의 얼굴만 잘 살펴도 질병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비할 수가 있다는 이야기다.  

근육은 곧 마음이다. 마음이 편치 않으면 근육은 긴장하고, 틀어지고 결국은 질병이 유발된다. 그래서 근육을 푸는 가장 중심에 마음 다스리기가 있다. 그런데 현대인의 일상은 긴장의 연속이고, 이미 틀어진 근육을 푸는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서 나는 유미 자석괄사요법이라는 생소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유미 자석괄사요법의 가장 큰 장점은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고, 누구나 기초만 알면 손쉽게 직접 자신의 몸을 관리할 수가 있는 자연치유법이라는 점이다. 도구도 아주 간단하다. 자석으로 만들어진 스틱인 천사봉만 있다면 다양한 모든 질병을 예방하고 스스로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균형을 잃어서 오는 오십견과 척추협착, 디스크 등의 근육질환은 가장 빠른 치유법이라고 말해도 과장이 아니다. 통증이 빨리 사라지는 것도 웬만한 약보다 빠르다. 그 이유는 통증을 유발하는 전자에너지 부족증상을 자화라는 현상을 통해 바로 해결하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헛똑똑이로 살고 있다. 특히 한국인들은 군중심리로 목소리가 크면 이긴다고 말할 만큼 쏠림현상이 심해서 문제다. 현대의학이 도입된 지 역사가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현대의학에 골수가 된 것도 문제 중 하나다. 무조건 맹신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그래서 가끔 현대의학의 오류로 문제가 불거지면 비로소 사회이슈가 되었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만다.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건처럼 수많은 사건들이 터졌다 이내 사라지고 또 다른 어리석음을 저지른다.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바로 내 생명이다. 아무것도 나의 생명과 바꿀 수가 없지만 우리는 너무도 쉽게 의사와 약사에게 우리를 송두리째 내맡긴다. 내 생명은 내 손으로 지켜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질병의 발병원인과 관리법을 터득해야 한다.   

현대의학은 응급의학으로 특화시켜 발전시켜나가야 하고,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에서 온 생활습관병과 균형이 깨져서 온 질병은 우리 스스로 되돌리는 노력으로 고쳐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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