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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Kirlian) 사진과 생체전기에너지

(자석괄사)

기사승인 : 2019-06-02 17:07 기자 : 김심철

킬리안(Kirlian) 사진과 생체전기에너지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 자석괄사요법 창안

킬리안 사진의 발견과 발전 

킬리안 장치는 아주 우연하게 발견되었다. 1939년 크림반도의 크라스노다르에 살던 전기기사 세미온 킬리안(Semyon D. Kirlian, 19001980)이 우연히 고전압 전극에 몸이 가까이하니 빛이 발생하는 현상을 발견했고, 여러번 반복하여 필름으로 촬영이 가능한 장치를 고안한 것이 촬영의 시초가 되었다.  

킬리안이 독감에 걸린 상태의 킬리안 사진이 평소와 다른 점을 발견하기도 하였는데, 본격적으로 관심을 끌게 된 것은 1953년 레닌그라드 닥터 가이킨(Mikhail KuzmichGaikin)가 킬리안 장치에서 찍혀 나오는 빛들이 동양의 경락과 관계가 있다는 보고를 의학계에 내놓으면서 세계의 주목을 끌게 되었다.  

인간뿐 아니라 동물, 식물과 희귀금속 등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를 찍을 수 있는데, 결국 기 ()란 생체전기로 생명의 근원이다. 대체의학자 디팍쵸프라 박사는 정신과 육체는 하나의 에너지장에 있다.”고 언급했는데, 결국 정신과 육체가 하나로 연결되는 것은 양자파동으로 이해할 수가 있다. 

이후 킬리안 사진을 인체 건강진단에 활용하기 시작한 것은 루마니아의 의사 두미트레스쿠라로 500여명의 광산노동자의 킬리안 사진을 촬영하여 90여명에게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90명 중 40여명은 아직 자각증상이 없는 단계로 정밀진단 결과로 건강이상을 확인하게 된 것이다.  

킬리안 사진기의 원리 

킬리안 사진기의 원리는 간단한데, 전도성 물체와 전극 사이에 필름을 두고 고주파/고전압을 가하면 물체 주변에 방전현상(코로나 현상)이 일어나고, 이런 방전현상이 필림에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이 바로 킬리안 사진의 원리이다. 원리는 단순하지만 습도와 온도 등 주위환경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사람의 생각, 신체 건강상태에 따라서도 달라지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건강진단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자료) 야생버섯과 재배된 버섯의 킬리안 사진 비교

기와 파동에너지가 결국 전기에너지로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에너지의 장(energy field)은 생명체의 일부가 잘려져 나가도 바로 사라지지 않는다. 이런 사실은 나뭇잎을 잘라낸 후에도 킬리안 사진으로 없어진 부위의 나뭇잎의 상()이 찍히는 유상효과(phantom effect)때문인데, 물체는 사라져도 에너지장은 상당시간 존재하는 것이다.

(자료) 무정란과 유정란에는 전자기장이 다르다. 결국 유정란의 생체자기장이 생명체를 탄생시킨다.

현대의 자기장 교란과 생체자기장의 변화 

지구는 커다란 자석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북극쪽이 S극이 존재하여 나침판의 N극이 향하게 되는데, 결국 우리의 선조들이 수면을 취할 때 방향을 중시한 것도 자기장에 감응하는 인체를 고려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료) 전자파에 노출된 상태 전후의 킬리안 사진

눈에 보이지 않지만 생체전기체인 인간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반드시 지자기 환경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인체에 경락과 음양오행도 각 부위별 생체 전기가 다르고, 생체전기가 흐르는 방향과 길이 있다는 것을 일찍 간파한 선조들의 지혜가 놀랍기만 하다.  

인간의 생체자기장은 지구의 자기장과 연동되는데, 지자기가 현대인들이 거주하는 건물과 이동수단인 차량이나 지하철, 사용하는 전자전기제품들로 인해 교란되고 흡수되어 인체의 생체자기가 약화되고 교란된다.  

킬리안 사진기로 전자파에 노출 후 촬영해보면 인체 주변의 전기장이 깨어져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을 걱정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파동에 대하여는 더욱 무지하고 대처하기가 힘든 면이 많지만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미 유럽 여러 국가에서는 휴대폰과 와이파이 문선장치의 전자파에 대한 위험경고조치를 취하는 실정이지만 아직 한국에는 없다. 질병과 전자파 노출에 대한 연관성은 만성질환의 경우 절반 가까운 사람들이 전자파 장애가 주요원인으로 주목되기에 이르렀다.  

치앙칸첸의 생체자기장 연구가 말해주는 것 

우리의 인체에서는 아주 미약한 3-13Hz 정도의 생체자기파동이 나온다. 하지만 이 미약한 자기파동 속에 생명체의 기본정보들이 모두 간직되어 있고, 이 미약전기에 가해지는 전기에너지는 인간의 세포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미약자기는 인간의 오감으로는 느끼지 못하는 아주 미약한 자기에너지이지만 이 미약전기가 교란되었을 때의 영향은 엄청난 것이다. 중국에서 태어나 문화혁명 때 러시아로 망명한 치앙칸첸(Chiang Kanzhen)은 생체자기장을 연구하여 다양한 연구결과로 세상을 놀라게 만들었다. 30년의 연구를 보면 모든 생명체는 적외선 경계대역에 가까운 초고주파의 파동을 지니고 있으며, 이 파동이 중요한 이유는 생체 내부와 다른 생명체 간의 상호교류를 하는 파동이라는 점이다. 말하자면 무선 리모콘을 떠올리면 되는데, 보이지는 않지만 무선으로 연결되어 세포에 여러 생명현상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부화시킬 달걀에 오리의 생체자기장을 전사하자, 부화되어 나온 병아리에서 오리의 형질이 나타났으며, 싹이 튼 밀의 생체자기장을 옥수수에 전사시키자 밀 이삭처럼 여러가닥이 생산되는 옥수수로 자라나 일반 옥수수에 비해 2배의 수확을 얻은 것이다. 또한 획득된 형질은 차세대에 유전되는 것을 확인했다. 결국 생체자기장 속에 생명체의 유전정보가 담겨있으며, 이 것이 유전자의 변화로까지 이어진다는 사실이다.

그가 80세인 자신의 아버지에게 젊은 사람의 생체전자기파를 쪼이자 이명, 악성 종양 등 20-30년 된 질병이 사라졌고 6개월 후에는 검은 머리카락이 다시 나기 시작했고 20년 전 이가 빠졌던 자리에 새로운 이가 돋아 나왔다.

(자료) 원숭이는 집단무의식으로 연결되어 한 마리의 교육이나 변화가 다른 무리에게서도 나타나게 된다. 이는 생체자기장때문으로 치앙칸첸은 DNA는 그저 유전정보가 기록된 카세트테이프같은 도구일 뿐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실체가 생체전자기적 신호라고 밝혔다.  

약화되고 교란되는 자기력과 잘못된 자석요법

과거에 일본의 자석요를 가지고 수 백만원씩 팔던 다단계 사건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자석은 전자적 반발력이 아주 큰 물질을 말하는데, 전자적 반발력이 크다는 것은 전자에너지가 강하다는 이야기와 상통한다. 이 자석을 제대로 이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인체의 미약한 자기장에 문제를 일으킬 수가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자석요이다.  

(자료사진) 도시의 빌딩숲도 인체 자기력을 교란,약화시킨다. 

자석의 에너지를 제대로 활용하면 인체 생체자기력 회복에 큰 도움이 되는데, 자석을 통증부위에 얹으면 통증이 완화되는데, 부조화가 바로잡히고 나서도 계속적으로 자기력이 영향을 가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자석요처럼 인체 불특정 부위에 무분별하게 자기력을 가하게 되면 자기력 교란은 더 심해진다

자석괄사와 자기력 복원  

세상에는 수많은 질병이 존재하고, 수많은 치료법도 존재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병들고 고통 받고 있다. 더구나 수많은 사람들이 어리석음으로 거짓홍보에 속아서 사이비 의료에 속아 돈을 탕진하고 건강까지 해치고 있다.

 

(자료사진) 요양보호사와 물리치료사를 위한 유미자석괄사요법 교육.

인체는 지구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와 연동하는 존재이다. 생체자기를 복원하기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틀어진 신체를 바로잡고 자석을 활용하여 림프청소로 순환을 막고 있는 노폐물들을 처리하면서 본래의 자기력을 회복시키면 된다. 이 모두가 자석으로 비비기만 하면 자화(磁化, magnetization)라는 과정을 통해 모두 가능하게 되는 신비하고 단순한 건강법이 유미자석괄사이다.

(자료) 자석이 아닌 물체를 자석으로 비비면 잠시 자석의 성질을 가지게 되는 것을 자화라고 한다.

자석괄사요법은 인체의 부분적인 자기력의 부조화를 바로잡는데 가장 효과적이며, 간편한 방법이다. 자석을 활용한 건강법은 아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자석괄사요법은 이제 막 창안된 건강법이다.

나는 자석괄사요법 창시자로 자석괄사로 부조화된 생체자기력을 복원시키고, 효과적인 림프청소와 회춘까지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제 요양보호사와 물리치료사들의 교육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품앗이 의료를 선도하고, 민간자격증을 위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대부분의 질병을 불러온 장본인은 바로 자신으로 생활의 결과로 온 질병은 자기 스스로 생활을 되돌려야 고칠 수 있다는 취지에서 자병자치 건강법이 건강을 찾는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자신의 먹거리와 생활환경과 생활습관을 되돌려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되는 날을 꿈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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