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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샘물이 파동수라는 이유 설명할 길을 드디어 찾다.

기사승인 : 2019-08-14 12:14 기자 : 이유미

약산샘물이 파동수라는 이유 설명할 길을 드디어 찾다.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이사장/ 유미테라피(자석괄사)창시자 

물은 고체, 액체, 기체 상태로 우리가 3가지 형태로 모두 쉽게 접할 수 있는 물질이다. 0도에서 얼고, 100도에서 끓어 수증기가 된다. 물론 이것은 일반 기압에서의 기준이다. 그런데 고체상태를 생각해보면 물질의 온도가 떨어지면서 물질의 전자의 운동성이 떨어진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 만약 열을 가하면 바로 액체가 된다. 액체도 섭씨 4도의 물과 90도로 끓여진 물과는 그 차이가 있다.

 

물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면서 활동성이 커지는 것은 삼척동자도 이해할 것이다. 그렇다. 그렇게 온도를 높이는 것은 우리가 가장 손쉽게 전자의 활동성을 높여줄 수 있는 방법인 것이다. 그래서 온열요법은 결국 전자의 활동성에 증가를 가져오고 그래서 치료하는 원리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건강요법의 중심에는 이렇게 전자가 존재한다.

 

그런데 100도가 넘어가면 활동성은 너무 강해진 물의 전자들이 물분자를 서로 붙어있게 만들지 못하고 결국 하나하나 떼어놓아 버리게 된다. 그 결과 수증기가 되어 날아가 버리는 것이다. 물분자의 크기, 즉 클러스트가 크고 작은 차이는 일반물에서는 가해지는 온도에 따라 달라지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 물 속에 만약 반도체 물질이 섞여 있다면 어떻게 될까?

자유부인처럼 자유롭게 탈선하는 자유전자가 있기 때문에 조금은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된다. 자유전자가 없다면 서로 많이 달라붙어있어야 할 온도에서도 반도체 물질을 함유한 약산샘물은 물분자끼리의 합체된 형태를 자꾸 떼어놓을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약산샘물처럼 반도체 물질이 함유된 물은 클러스트가 작을 수 밖에 없다. 이런 원리는 역시 전자의 작용인 것이다. 

약산샘물은 병을 이중마개로 꼭 닫아놓았음에도 불구하고 물의 줄어드는 모습이 현저하게 보인다. 산소방울이 보글보글 올라와 마치 탄산가스를 주입한 물처럼 반응한다. 이런 특이한 반응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나는 여러 과학자들에게 질문을 해왔지만 엉뚱한 답만 돌아올 뿐 제대로 된 해답을 구하지 못했었다.  

결국 스스로 찾아낸 해답은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그래서 인위적으로 만든 산소수나 수소수처럼 조금만 지나면 본래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쉬지 않고 꾸준히 변화하면서 파동을 지니고 있는 진정한 파동수가 된다는 것을 나는 최근에야 깨달았다. 파동수가 왜 인체에 유익한가? 진정한 파동수는 어떤 물인가? 그 해답을 함께 찾은 나는 너무 행복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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