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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마그넷테라피 - 횡격막!!! 그 비밀을 밝히다 1.

기사승인 : 2019-09-02 16:06 기자 : 김심철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이사장/ 유미마그넷테라피 창시자

대만의 장숙기 박사는
뒤늦게 미국으로 건너가 의학을 연구했다.
가족들이 연이어 암으로 사망한 충격으로
장박사는 암연구를 시작한 것이다.

가족들은 특별히 방귀와 트림이 잦았다.
그래서 암과 방귀와 트림에 대한
상관관계를 연구한 것이다.
그래서 나온 책이 붕붕 신기한 방귀이다.
그런데 해결책 제시는 별로 없다.
그날의 피로를 매일 풀라는 정도이다.

그런데 무료자연치유봉사단을 꾸리면서
만났던 분이 몸속 트림을 인위적으로 빼내는
방식을 창안하여 트림요법을 만든 분이 있다.
이 분은 내가 장숙기 박사의 이론을
이해하고 장박사의 책을 접했다는 사실에 놀라고
나와 교류하게 되었다.

장숙기 박사는 방귀와 트림이 암과 상관있다는 것을
연구했지만 그 분은 적극적으로 트림을 유도해
배출하려는 노력을 한 경우다.

그런데 이 방식은 바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하지만 트림을 유도하는 포즈나 꺼억꺼억 소리가
남에게 혐오감을 주고 생각보다 위험한 부분도 있다.
주화입마 되는 것처럼 트림을 유도하다
걸려 가스배출이 안되면 큰일 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냥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방법을 배워 단계별로 해야 한다.

우리 몸의 소화관이 신체의 불균형으로
틀어지면 에어가 차는데
마치 보일라 라인에 가스가 차면
어디는 데워지고 어디는 차게 된다.
순환에 지장이 생기는 것이다.
그러면 에어를 빼주면 순간 순환장애가
개선되는 이치라고 나는 이해했고
트림요법 창시자는 나의 통찰력에 놀라워했다.

그런데 나는 며칠 전 암이 왜
방귀와 트림을 유발하고
산소부족으로 미토콘드리아 에너지시스템을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여
해당계 방식으로 에너지를 만들게 되어
암세포가 퍼지게 되는 지를
단순한 논리로 깨닫게 되었다.

암은 다소 엉뚱하게 들릴지도 모르는
횡격막 근육에 맨 처음 원인이 있다.
‘그럴 지도 모른다“가 아닌 확실한 원인이다.

횡격막 근육이 틀어지거나 경화되면
아코디언의 바람처럼
제대로 날숨들숨을 만들지 못하게 되어
폐에 공기유입이 제대로 되지 못한다.

그러면 절대적 산소부족현상이 지속되고
그런 산소부족상태에서
미토콘드리아는 제대로 일할 수 없게 된다.
그러면 세포는 결국 다른 방식인 해당작용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생존하게 된 것이 곧 암세포다.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발전에서 부산물이 열인데
미토콘드리아 에너지효율이 떨어지니
열도 식어 세포가 차가워진다.
해당계 에너지는 아주 적게 만들어지는 비효율적 방식이라
만들어지는 에너지가 모자라니
암이 걸리면 생명현상은 점점 약화된다.

다양한 암이 존재하고 암의 원인도 다양하다.
자연에 존재하지 않았던 나노 물질을
만드는 반도체공장에서 백혈병이 걸리듯
횡격막 외에 다른 원인도 당연히 존재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암의 원인은
충분하고 안전한 산소 펌핑을 방해하는
횡격막의 경화와 불균형이 만든다는 것을
나는 깨닫게 된 것이다.

횡격막의 불균형은 목과 골반과 가슴과
팔의 근육과도 물론 관련되어있다.
전신의 근육의 틀어짐은
서로 관련되어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 횡격막이 열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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