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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핵원자로와 유미테라피의 공통점

기사승인 : 2019-09-04 10:59 기자 : 김심철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이사장/유미마그넷테라피 창시자

1.태풍의 파괴력은 어마어마하다.

 

미국에 허리케인 도리안이 폭발적 위세로 사람들의 안식처를 순식간에 초토화해버렸다. 태풍의 이런 위력은 놀랍게도 외부에서 주어진 힘이 아닌, 내부 환경적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핵원자로도 마찬가지이다. 원자로는 엄청난 속도로 둘면서 전자를 방출시키면서 놀라운 에너지를 자체에서 발현한다. 그러나 인간의 과학으로 만들어진 핵원자로는 인간에게 양날의 칼로 위협이 되고 있다.

 

2. 인체의 상온핵융합은 생명살림의 손길이다

 

우리 인체 속에서는 이런 원자로 가속기가 수없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이런 상온에서 작동하는 핵융합 원자로 내부에서 수소이온이 빛의 속도로 돌면서 다른 원소와 합체되어 새로운 원소로 탄생되는 변환과정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3. 태풍과 원자로, 유미테라피의 공통점

 

태풍과 원자로와 유미테라피의 공통점은 바로 전자에너지의 소용돌이로 만들어진 가속기인 원자로처럼 작동한다는 면에서 똑같다. 폭발적 순간에너지로 태풍은 모든 것을 삼키고 원자로는 마치 오병이어보다 더 놀랍게 작은 것으로부터 엄청난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4. 인체 내 상온 핵융합의 오작동과 약화를 되돌리는 유미테라피

 

태풍과 핵원자로보다 더 정교하고 놀라운 상온의 핵원자로인 인체에 생체자기장의 약화와 교란이 생기면 정이 원자로가 가동이 제대로 되지 않아 병들고 노화된다. 이 때 자기파장을 활용한 유미테라피는 생명체에게 강력한 생명에너지를 순식간에 부여한다.

 

5.유미테라피의 비비는 단순한 운동은 인체의 태풍의 눈이 된다.

 

전자에너지를 활용한 유미테라피는 단지 피부를 비비는 반복적인 운동으로 인체에 태풍의 눈의 시작으로 작동하게 된다. 그러면 인체내부의 이온들이 혼돈에서 질서를 찾으면서 이 회오리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

 

6.지자기와 감응하는 생명체 내 전자가 곧 생명이다.

 

생명체는 생체전기체로 생명전기는 전기를 띈 물질이 지구자기장의 영향에 의해 방향성을 갖으면서 비로소 작동되는데, 전자의 활동성이 곧 생명이다. 전자가 없이 생명은 존재하지 않고, 전자의 운동성을 부여한 것은 지구의 자기장이다. 그러므로 지자기가 곧 생명의 근원이다.

 

7.상온 핵융합을 주도하는 전자를 제어하면 생명현상을 제어할 수 있다.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모든 것이 뇌신경을 따라 움직이는 생체전기에 의해 작동한다. 인체는 상온에서 작용하는 핵융합원자로로, 가장 가벼운 원소인 수소가 욕조의 물이 작은 구멍으로 빠져나가면서 소용돌이가 치듯 인체 내에서 수소원자로를 수시로 만들어 전자가 빠져나가는 방식으로 생명현상에 필요한 새로운 원소들을 만들기도 하고, 엄청난 에너지를 만들어내면서 생존한다.

 

8. DNA는 유전정보의 카세트테이프이고, 유전정보는 전자적 에너지에 들어있다.

 

전자로 새로운 원소가 만들어지고, 존재하던 원소가 사라진다. 결국 생명과 사멸은 전자 속에 비밀이 있다. 전자는 열린 공간과 닫힌 인체를 연결하는 매개체이며, 동시에 생명 그 자체이다. 생명체의 전자에너지를 되살리는 일은 곧 생명을 되살리는 것이고, 우리가 알고 있던 유전자 정보는 DNA 그릇에 담긴 전자에너지라고 말할 수 있다. 결국 전자에너지의 균형을 되찾게 되면 죽어가던 생명도 되살릴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모든 생명체의 엄마인 지구는 지자기 파장으로 모든 생명체를 생명의 손길로 쓰다듬고 있다. 유미테라피와 함께 인체의 생체자기력을 회복하여 질병의 고통이 없는 세상으로 만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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