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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비쥬몰' 이제 중앙지하도상가에서도 만난다

기사승인 : 2019-09-24 16:13 기자 : 염소연 (ilsong132@naver.com)

이제 진주시 특산품 전시판매장 '진주비쥬몰'을 중앙지하도상가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사진=진주시청 제공)

경남 진주시는 10월 축제에 발맞춰 오는 10월 1일부터 '진주비쥬몰' 중앙지하도 상가점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진주비쥬몰' 중앙지하도상가점은 중앙지하상가 내 중앙광장 옆에 위치하며 실크·바이오제품, 공예품, 가공농식품 등 다양한 특산품의 전시판매뿐만 아니라 실크 전통의상(한복) 및 캐릭터 의상체험, 공예 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 등이 함께 운영된다.

또한 특산품 구매 시 판매정가의 10%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진주사랑 상품권 및 자원봉사자 할인 가맹점으로도 등록돼 있다.

더욱이 체험료도 3천원에서 5천원으로 저렴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개장을 앞둔 중앙지하도상가점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저렴하게 특산품을 판매하는 등 시민들에게 특별한 장소로 거듭나 비쥬몰로 인해 다른 상가들도 동반 상승효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5월 시청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지역의 특산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진주비쥬몰을 시청 로비에 개장했으며 중앙지하도상가점은 침체된 중앙지하상가 활성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중앙지하상가에 설치 운영하게 된 것으로 개장식은 10월 중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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