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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부터 결별설까지…전현무·한혜진, 공개열애의 무게

기사승인 : 2018-12-09 13:28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결혼설에 이어 결별설에 휩싸였다.

 

 

▲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전현무, 한혜진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전현무, 한혜진의 결별설을 제기했다. 배우 성훈과 가수 겸 배우 헨리의 촬영분을 함께 시청하는 스튜디오 촬영에서 두 사람이 서로에게 리액션을 적게 해주는 등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는 것.

방송 다음날인 8일 전현무, 한혜진 커플의 결별설 관련 보도가 쏟아졌으나 양측은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전현무, 한혜진이 공개 열애 후 소문에 휩싸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0월 온라인상에는 자신이 서울 유명호텔 직원이라는 네티즌의 글이 올라왔다. 이 네티즌은 "전현무 어머니로 추정되는 여성이 예식장을 예약하고 갔다. 전현무 한혜진 커플이 내년 4월 결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는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전현무,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에 무지개 회원으로 고정 출연하다 실제 커플로 발전했고, 지난 2월 27일 각 소속사 SM C&C, 에스팀을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두 사람인만큼 일거수일투족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하지만 당사자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전현무는 지난 10월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공개 연애의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다며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싸워도 같이 방송해야 하지 않나. 방송 중 실시간으로 톡이 올라온다. 시청자들이 싸운 걸 바로 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U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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