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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티켓팅 전쟁…골디·서가대 티켓 동시 오픈

기사승인 : 2018-12-08 11:34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가요계의 한 해를 돌아볼 수 있는 가요시상식 시즌을 맞아 골든디스크어워즈와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티켓 예매가 7일 오후 8시 동시에 시작돼 케이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골든디스크어워즈와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 7일 오후 8시 동시에 티켓을 오픈한다. [하나티켓, 옥션티켓 웹사이트 캡처]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티켓은 이날 오후 8시부터 하나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좌석은 스탠딩과 그라운드석, 일반지정석으로 구성돼 있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내년 1월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며 5일에는 디지털 음원 부문, 6일에는 음반 부문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문별 대상과 본상, 특별상, 신인상, 인기상 등이 시상된다.

디지털 음원 부문 후보로는 빅뱅, 엑소, 방탄소년단, 아이콘, 레드벨벳 등 아이돌그룹과 함께 김동률, 아이유, 헤이즈, 멜로망스, 크러쉬 등 음원 강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음반 부문 후보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신화를 시작으로 동방신기,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비투비, 위너, 세븐틴, 워너원, 몬스타엑스 등 다양한 연차의 현역 아이돌그룹이 올라 있다.

7일 오후 8시 티켓 예매가 시작되는 또다른 가요시상식인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은 내년 1월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가요대상 티켓 예매는 옥션티켓에서 진행되며, 3층과 4층 지정석만 가능하다.

서울가요대상은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 중에서 후보자를 선정한 뒤 대상, 최고앨범상, 최고음원상, 본상, 신인상 등을 시상한다.

본상 후보로는 엑소, 방탄소년단, 비투비, 워너원, 갓세븐, 여자친구 등이 올라있으며 신인상을 두고는 아이즈원, 프로미스나인, 이달의 소녀, (여자)아이들 등이 경쟁하고 있다.

U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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