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일송뉴스News

HOME > News

배우→미스코리아→펜션 사장, 이병헌 동생 이지안의 변신

기사승인 : 2018-12-07 13:40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은희가 방송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 이필모의 연인 서수연 절친으로 등장한 이은희는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 이지안으로 개명한 이병헌 동생 이은희가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했다. [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이날 방송에서 서수연은 이필모에게 "오늘은 제가 오빠를 납치하는 날"이라며 정동진의 한 펜션으로 갔다. 도착한 장소는 이병헌의 동생 이은희가 운영하는 펜션이었다.

 

이은희는 지난 2017년 이지안으로 개명했으며 강원도 정동진에 자신의 이름을 딴 펜션 '지안이네'를 오픈했다.

이지안은 이필모를 향해 "정말 보고 싶었다. 우리 수연이 잘해주세요"라고 당부하며 서수연을 아끼는 마음을 한껏 드러냈다. 이에 이필모는 "잘해야죠"라고 답하고 "진심으로 좋아한다. 그런 생각은 이미 있다. 나에게 다 예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안으로 개명한 이은희는 지난 1988년 영화 '외계인 코브라', '가루지기' 등에서 아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정된 그는 연예계를 떠난 후 2001년 극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레스토랑 CEO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은희는 지난 2016년 국가대표 프로골퍼 출신으로 온라인 게임 회사에 재직 중이던 김모씨와 결혼 4년 만에 합의이혼했다.

 

U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upinews.kr

[저작권자ⓒ 국제농업개발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