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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활동연장, 멤버들이 직접 밝힌 속내는?

기사승인 : 2018-11-20 20:43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그룹  워너원이 활동 연장 가능성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워너원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 (파워 오브 데스티니(POWER OF DESTIN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워너원 멤버  하성운은 "워너원을 하면서 많은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게 가장 좋았다. 그 무대를 통해 연습생 시절보다 향상된 실력을 보여드리게 됐다. 그런 점을 얻어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하성운은 워너원 활동 연장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선 " 연장에 대해 저희끼리 얘기한 적이 없다. 일단 앨범 준비에 힘 쓰고 있는 상황"이라고 답했다.

또한 이대휘는 "정규앨범으로 이제 컴백했기 때문에 끝을 논하기에 아직은 너무 이르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끝을 정확하게 얘기할 단계는 아니다. 정확하게 논의된 바 없다. 정규앨범 활동을 마친 뒤에 논의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U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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