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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용대, 유키스 준과 남다른 친분 과시한 사연은?

기사승인 : 2018-11-16 22:06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사진=SBS라디오 제공]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오늘(16일) 방송하는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는 가운데, 유키스 준이 친분을 과시한 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이용대와 유키스 준이 출연했다.

이날 함께 '정글의 법칙' 촬영을 함께한 이용대와 준에게 최화정은 "이제는 서로에 대해 많이 알겠다. 서로 많이 친해졌나"라고 묻자 이들은 입을 모아 "그렇다"고 답했다.

최화정은 "준에게 이용대는 어떤 사람이었나"라고 묻자 준은 "이용대 형은 사실 저에게 우상같은 존재였다. 그런데 같이 지내다보니 '형도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은근히 허당이었다"며 "완벽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용대 역시 "처음에 준을 되게 어렵게 생각했다. 그런데 애늙은이는 같은 면이 있어서 선배들에게 잘한다. 덕분에 되게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16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인도양'은 후반전 '몰디브 생존'에 돌입한다. 이에 병만족 역시 새로운 멤버인 조재윤, 정겨운, 이용대, 이유비, 비투비 민혁, 유키스 준, 모모랜드 연우가 투입된다.

 

U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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