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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관 3인, 알려지지 않은 팀 해체 비화 '충격'

기사승인 : 2018-11-15 20:25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임경섭 인스타그램]

장미여관 강준우,육중완을 제외한 3인이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장미여관 전 멤버 임경섭, 윤장현, 배상제는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했다.

 

이날 장미여관 3인은 강준우, 육중완과 트러블 부터 개인 수익까지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밝혔고 특히 육중완과 강준우가 이들에게 1억 원을 제안하며 장미여관을 두 사람이 쓰겠다고 제안 한 사연도 밝혔다. 무엇보다 제시한 금액은  한 사람당 1억원이 아니라 세 사람이 합쳐서 1억원이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미여관은 2011년 ‘너 그러다 장가 못간다’로 데뷔, 2012년 KBS2 밴드 서바이벌 ‘TOP밴드2’에서 얼굴을 알렸다.

 

U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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