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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위안 멘보샤로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유종의 美, 한화로 얼마?

기사승인 : 2018-11-11 10:48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방송 캡처]

 

20위안으로 내린 멘보샤가 인기를 얻으며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그런 가운데 20위안의 가치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한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는 중국 청도 맥주 축제에서 짬뽕밥, 멘보샤, 짜장떡볶이로 마지막 장사를 나선 이연복, 김강우, 허경환, 서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25위안으로 판매를 하며 큰 판매고를 올리지 못했던 멘보샤는 5위안을 깎아 20위안으로 판매하자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기 시작했다. 이에 이연복은 "여기는 역시 20위안이 마지노선인 것 같아"라며 "오늘도 장사를 배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위안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160원 정도 한다. 20위안은 약 3300원 정도가 된다.

20위안의 가치를 안 시청자들은 단돈 3300원으로 이연복 셰프의 멘보샤를 맛볼 수 있다는 사실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의 음식 맛은 총 9.29의 평점을 기록하며 현지에서 한국식 중화요리가 제대로 먹혔음을 증명했다. 

 

U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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