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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의 새 지평을 열다”

기사승인 : 2019-04-10 14:28 기자 : 김심철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유미 이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은 지난 8월 12일(토) 충남 금산군 추부면 소재 서대산 약용자연휴양림에서 “힐링의 새 지평”을 여는 「약산 fun 힐링」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이유미 이사장은 “몸과 마음, 영혼까지 흥이 나도록 조화로운 상태가 되는 것이 진정한 힐링이라고 정의하면서「약산 fun 힐링」프로그램을 전국 숲 관련시설과 연계하여 전국 방방곡곡이 힐링의 멋진 한마당이 되도록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약산 fun 힐링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되면 대한민국 산간오지들이 항노화의 마당이 되어 문화예술과 놀이문화, 먹거리문화와 치유가 치유의 원천인 ‘숲’에서 원스톱으로 이뤄지게 된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에 건강한 장수시대를 열어 국민들은 흥이 나는 인생을 살게 되고,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차세대 항노화 시대가 개막될 것이다.”라며 행사 취지를 설명하였다.

이 날은「약산fun힐링」프로그램을 체험하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체험자들이 참석하였다. 천주교 제2성지인 루르드 기적의 샘물처럼 치유의 물을 생산하는 약산샘물의 박기환 회장과 세계 6번째로 게르마늄 합성한 박대홍 박사를 비롯하여, 장영실 과학상을 수상한 윤민중 박사와 새로운 힐링 프로그램으로 도농상생과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로 「약산fun힐링」에 관심이 많은 전옥환 前환경원장, 힐링과 관광의 연계를 구상하는 정민채 관광학박사, 홍봉수 행정학박사 외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과 온열기구 발명가인 유일테크 유일수 대표, 현미김치 개발자인 강재희 원장과 한국자기요법연구원의 김태운 원장, 능인테라피의 김태성 원장, 몸살림의 윤도광 사범 등 다양한 분야의 자연치유 관계자들과 충청도와 전국의 자연휴양림 관계자들과 서대산 약용자연휴양림 김영식 대표, 한국효소의 구인모 대표, 코리아 쏠트의 박시우 대표, 즉석막걸리 개발자인 상생촌 한상철 대표, 대전 의료협동조합 관계자, 건강생활을 추구하는 다음카페 ‘신비한 약초세상’의 다수 회원들과 ‘약산수호천사’ 카페회원들을 포함하여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유미 이사장은 최근 문재인 정부가 「치매 국가책임제」를 천명했지만, 치매가 오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대부분의 현대인의 질환들이 ‘생활습관병’으로 정부와 지자체에서 예방 프로그램을 더 적극적으로 시행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질병에 걸리고 난 후 치료하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 소요되어 국가적 재앙을 초래하게 된다면서, 현대의학은 응급의학으로 특화시키면서, 한국 실정에 맞는 항노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면 국민의료보험 재정에도 큰 절약이 되며 더 나아가 역발상의 혁신적인 항노화 프로그램인 ‘약산 fun 힐링’을 전국 숲에서 시행된다면 국가적인 대사업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앞으로「약산 fun 힐링」은 유치원생을 위한 코스, 아토피 ZERO 코스, 당뇨와 고혈압 등 현대병 OUT코스, 중풍과 치매 예방 코스, 직장인 재충전 코스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행하게 될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이 「약산 fun 힐링」을 통해 더 건강하고 행복해지며, 더 나아가 세계인의 항노화의 메카로 우뚝 서 新의료한류로 발전시켜 한국의 든든한 신성장 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약산샘물’은 힐링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모든 생명체에는 물에서 탄생하였으며, 인체의 70% 이상이 물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물을 떠나서 힐링을 이야기할 수 없으며, 물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국은 축복받은 세계적 게르마늄 토양의 나라로 고려산삼의 명성 역시 게르마늄 토양에 그 비밀이 있었다. 한국 산야에 좋은 물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에너지가 검증된 약산샘물이 힐링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미 약산샘물은 세계적 항노화 최고전문가인 서울대 장태수 박사가 이미 헬스테인먼트 사업단 책임자로 선정되면서 세계적 항노화센터의 물로 약산샘물을 선정한 바가 있으며, 유럽의 식음료 테스트에서 맛있는 물로 2010년에 이어 2016년에도 선정되었다.
중국 국빈관에서 세계 정상들에게 제공되던 생수로 해외에서 먼저 알려진 약산샘물은 이제 항노화와 물치료의 선두주자로 나서게 된다.


왜 예방과 자병자치 프로그램이 필요한가?
생활 속에서 내가 만든 병은 내가 고치는 ‘자병자치’가 질병치유에 기본이 되어야 한다. 의사와 약사는 질병은 스스로 생활을 바꾸면서 고쳐나갈 수 있도록 먹거리에 대한 교육과 유익한 자가치유법에 관한 교육을 체험 위주로 진행하게 된다. 주로 자연의 원리를 이용한 비침습적이고 부작용이 없고 배우기 쉬운 치유법들을 교육하게 된다.


숲에서 즐기는 다양한 온열요법의 즐거움

약산fun힐링의 특징은 신나는 힐링으로 야외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방식의 온열을 선보이게 된다. 이 중에서 첫 날에는 뜨끈한 온돌 체험을 산소포화도 높은 숲에서 체험하였는데, 체험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참신한 힐링으로 공기좋은 숲에서 온열을 하니 더없이 상쾌하며 몸은 풀리니 정말 좋다고 즐거워했다.

유일테크의 유일수 대표가 약산fun힐링 행사장에 설치한 온열기의 경우에는 '카본과 세라믹을 이용한 병렬식의 신개념 온수보일러 방식'의 매트와 전구로 가열하는 돔형식의 온열기로 건강온열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체온 1도가 상승하면 면역력이 5배까지 상승」하는 유익한 온열치료이지만, 대부분의 온열은 실내에서 하게 되고 산소를 태우는 방식으로 건강측면에서 반쪽짜리 건강법이 되어 버린다. 얻는 것이 있는 대신 잃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유일테크의 유일수 대표가 약산fun힐링 행사장에 설치한 온열기의 경우에는 ‘카본과 세라믹을 이용한 병렬식의 신개념 온수보일라 방식’의 매트와 전구로 가열하는 돔형식의 온열기로 건강온열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특히 온열체험을 하면서 미 FDA에서 천연 유기 게르마늄수로 인증 받은 약산샘물을 마시면서 땀을 내면, 몸속 유해 중금속과 림프 속 노폐물들이 신속하게 배출되어 최고의 디톡스가 된다고 게르마늄의 학자인 박대홍 박사는 역설한다.


지구의 ‘원초적 에너지’ 자석을 이용한 힐링 

“자석을 통한 혈류개선으로 각종 통증 및 질환을 개선한다”는 자석요법의 대가인 한국자기요법연구원의 김태운 원장이 체험객들에게 자석 치료를 선보였다. 이미 방송매체를 통해 여러 차례 놀라운 자석의 효능을 입증한 김태운 원장은 자신의 질병 치료를 통해 알게 된 자석의 효능을 오랫동안 연구 발전시켜 혁신적인 그 만의 독특한 건강법을 만들었다.
그러나 배타적인 한국의 의료법 때문에 현재 운영하던 자석연구원에서 환자치료가 불가능한 상태로 법원 판결이 나와서 이에 불복하여 헌법소원을 내놓은 상태이다. 중국에서는 이런 김태운 원장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여 북경중의대에서 자석요법 강좌개설을 약속하고 파격적인 조건으로 러브콜을 보내고 있어 한국인의 한사람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세계 최초로 창안된 자석괄사요법
자석괄사는 일송재단 이유미 이사장이 고안한 자력을 이용한 세계 최초의 괄사요법으로, 림프에 정체되어있던 기능을 상실한 적혈구를 자력의 힘으로 손쉽게 배출하도록 고안된 놀랍고 신기한 새로운 자연치유법이다. 림프에서 정체된 피로물질들이 혈액순환을 막아서 질병의 근원이 되는데 이 피로물질을 손쉽게 배출시키게 되면 모든 질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누구나 손쉽게 배울 수 있는 자석괄사는 한두 시간의 교육을 통해 본인 스스로 평소 질병예방과 관리에 유익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더구나 치매와 중풍의 경우 손쉽게 예방이 되고 초기치료도 스스로 자석하나만 있으면 가능한 미래형 자연요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월간 건강급식에 ‘신기한 자석괄사’로 연재중이다.


약산샘물을 이용한 다양한 만들기 체험행사  

천연 화장품 만들기

약산샘물을 이용하여 천연화장품과 효소식초 만들기와 속성 막걸리 만들기 체험, 약산샘물로 만든 된장을 이용하여 손쉽게 즉석 건강고추장 만들기 체험이 이어졌다. 생수 중 가장 좋은 생수에 수여하는 으뜸상을 10년 연속으로 받은 강원도 홍천의 약산샘물은 특히 규산이 풍부하고 천연 유기 게르마늄과 다양한 미량원소들이 함유되어 인체에 유익할 뿐 아니라, 발효미생물들이 좋아하여 손쉽게 발효식품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속성막걸리 만들기

슬로우 푸드를 손쉽게 만드는 체험행사에 많은 참여자들이 관심을 보였다. 이 날 행사에 사용된 효소는 효소술로 대통령상을 받은 한국효소의 제품과 즉석 막걸리제품으로 수상한 ‘더 막걸리’의 호화쌀가루가 사용되었다.

유방암 환우들의 멘토로 활동하시는 정혜숙 씨

특히 유방암 환우들의 멘토로 활동하시는 정혜숙님의 된장을 이용한 즉석고추장은 잘 발효된 된장을 맛있게 생식으로 먹도록 유도하여 빨리 만들지만 면역력향상에 큰 역할을 하는 고추장을 지금까지 10여년간 직접 만들어 나눔을 하고 있다. 아무리 좋은 발효식품이라도 끓여먹게되면 대부분의 유익균들이 사멸하게 되기 때문에 된장으로 만드는 즉석고추장을 더 발전시켜 질병예방에 약이 되는 좋은 먹거리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할 것이다.

손쉬운 레서피로 즉석건강고추장을 만들기에 열중하는 체험자들


일송재단은 게르마늄 연구의 대가인 박대홍박사와 손잡고 홍천에 대규모 귀농귀촌 단지를 만들 계획이다. 약산샘물을 이용한 ‘계면활성제 없는 물비누’와 약산샘물의 규산을 활용한 ‘천연화장품’, 차세대 ‘식물영양제’ 등을 만들어, 힐링과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홍천에 세계적 항노화 센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약산샘물을 베이스로 농축 게르마늄을 첨가한 물치료가 진행
미래 치료의 중심은 다름아닌 ‘물’이다. 물이야말로 생명의 근원이고 치유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특히 피부질환에 효과를 보이는 게르마늄과 규산을 함유한 약산샘물은 프랑스의 루르드와 함께 힐링의 물로 단연 으뜸이다. 좋은 물을 마시고 좋은 물로 발효한 음식을 먹으면서 피부에 물을 이용한 놀이 겸 치료를 통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


자연을 역행한 GMO(유전자 변형식품)는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자신의 저서 ‘한국의 GMO재앙에 통곡하다‘라는 책을 통해 오로지님은 20여 년 전부터 한국에 쏟아 부어진 GMO의 재앙에 대해 설명하였다. 불임률 세계1위, 급속한 암 발생증가와 선천성 기형아 급증, 지체아 급증 등과 대사증후군 2배증가와 소아암 급증 등 심각한 질병 공화국이 된 배경에 자연을 역행한 GMO가 있다면서 먹거리와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알렸다. 아무리 바쁜 현대생활이지만 건강과 생명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다양한 슬로우 푸드 먹거리 체험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먹거리 혁명을 시작해야 한다.


신나는 놀이도 힐링이다

약용자연휴양림을 둘러볼 수 있는 숲속 열차(모노레일)이 운행되었는데, 숲속열차는 숲 체험과 산약초 재배를 목적으로 설치된 운행거리 3km로 해발 750m까지 올라간다. 숲 체험도중에는 약 200여가지 약초를 볼 수 있으며, 이동 중에 약초에 대한 숲 해설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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