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일송뉴스Healing

HOME > Healing

'치유’ 이젠 셀프가 답이다.

기사승인 : 2019-04-10 14:32 기자 : 김심철

기(氣)와 생명
한국인들은 “기운이 없다.” “기가 찬다”. “기가 막힌다.” 등 일상 생활에서 기(氣)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한의학에 보면 기혈이란 말로 혈(血)과 다른 기(氣)의 영역이 우리 생명의 중요한 요소임을 말하고 있다. 그럼 기(氣)란 무엇인가?

기(氣)란 ‘정보를 담고 있는 파동 에너지’로 정의 내릴 수 있는데, 현대과학의 초기에는 동양의 기(氣)는 무시되고 비과학적인 것으로 간주되었지만, 시간이 가면서 과학의 발전과 함께 가장 과학적인 양자물리학 영역으로 설명되고 있다.

(자료화면) 호주의 울루루. 

지자기가 강한 볼텍스(Vortex, 소용돌이) 지역은 세계에 21개 정도 존재하는데,  붉은 색을 띈 토양과 바위에 철 성분이 많다. 세계적인 명상과 치유의 장소로 사람들이 모여 든다. 


지구와 인간, 미생물과 생태계는 상호작용하는 유기체
지구는 흙과 물과 공기로 채워진 죽어있는 공간이 아니라, 그 속에 다양한 정보를 담은 파동에너지로 수많은 무생물과 미생물과 생물들로 가득 찬 세계이다. 지구 땅덩어리는 7.83헤르츠의 파동을 간직하고 한 시도 멈추지않고 떨고 있는 존재로, 우리가 무심하게 생각하던 물과 공기와 흙조차도 수많은 원소들로 구성되어서 그 구성된 원소들이 서로 충돌하고 뒤섞이면서 지구에 생존하고 있는 모든 만물들과 상호작용하고 있는 유기체라고 볼 수 있다.


기(氣) 순환과 거리가 먼 현대의학의 한계
인간도 지구와 공명하여 함께 떨고 있는 존재로 물질과 비물질 사이의 간극이 좁혀지고 있는 현시점에서 보이고 보이지않는 세계는 대립이 아닌 어떻게 바라보는가하는 관점의 차이일 뿐이다. 불경의 ‘색즉공 공즉색’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의 실체는 없으며, 보이지 않는 것 속에는 실체가 있다’는 의미로, 현대양자물리학이 바라보는 우주론을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깨달음의 극치라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이 태어나 늙고 병들어 죽어가는 과정 속에서 현대의학이 바라보는 인간의 건강과 생명의 관점은 너무나도 가볍다. 물질과 비물질과 인간과 자연생태계의 상생과 조화로움이 곧 생명의 원리라고 볼 때 인간을 환원주의적으로 조각 내어 퍼즐처럼 맞춰가려는 인간의 노력은 어쩌면 애처롭게도 보인다.

현대사회는 굶주림과 전쟁에서 벗어나 평균적 인간 수명을 높여 놓았지만 인간의 존엄성이나 인간의 자연친화적 존재의 근본을 무시하고 인간을 해부하려고만 대든다. 수천년 넘게 경험으로 쌓아 올려진 삶의 지혜를 무시하고 채 100년이 안되는 지식의 잣대로 파악하려 하면서 칼을 들이대고 독약을 퍼부으면서 치료하고 말한다. 이렇게 허술하게 만들어진 사상누각과 같은 장수(長壽)의 바벨탑은 한순간에 무너지고 말 것이다. 보이지않는 슈퍼 바이러스 하나에도 벌벌 떨고 소중한 생명들이 한순간 무참히 무너지는 것이 바로 현대의학의 참모습이다.


(자료화면) 경락의 실체를 규명한 김봉한과 경락인 프리모관과 산알

경락의 실체와 한의학의 현재
인체 내에 존재하는 제3의 순환체계인 프리모관(봉한관)을 따라 혈관 속을 혈액이 돌 듯 봉한액을 타고 산알이 돌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북한의 김봉한은 이런 봉한학설을 주장하고 실제 경락을 따라 움직이는 에너지의 실체를 ‘산알’의 존재를 증명하였다. 현대의학에서 비과학적으로 간주하던 경락의 실체가 증명이 된 셈이다. 그러나 정치적 이유로 김봉한이 숙청당하고 소중한 봉한학설은 수면아래로 가라앉아버렸다. 그러나 다양한 과학적 검증방법으로 뜸이나 침을 놓았을 때 인체의 어떤 부분이 활성화하는 지를 연구한 결과 경락의 실체는 더욱 선명하게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한의학은 현대의학에 밀려 그 존폐의 기로에 서있고 안일하게 한약만 보양제로 팔면서 자신들의 설 자리를 잃어버렸고, 중국의 중의학은 중국 정부의 보호아래 현대의학과의 협업과 연구, 약재 재배와 현대적으로 보완된 한약물질 저온추출법의 확산으로 제2의 전성기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왜 자병자치 ‘자석괄사’가 필요한가?
자석괄사는 인위적 재료가 아닌 자력을 띤 천연광물의 자력을 사용하여 인체 내 기(氣) 순환을 돕는 치유법으로, 오래된 자연치유법인 괄사 요법과 자석 요법을 결합되어 내가 우연하게 창안하게 된 세계 최초의 자연요법이다.
나는 순차적으로 어머님과 남편, 가까운 지인들을 떠나 보내면서 생노병사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인간 존재에 대한 슬픔으로 어떻게 하면 이런 생노병사에서 사는 동안 고통을 덜 받으면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더 오래 생존할 수 있는가, 병원에서 인간의 존엄성이 파괴되어가면서 떠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또한 어차피 생명체가 죽음을 피할 수 없다면 죽음을 맞이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현대의학을 중심으로 한 병원과 약에 해답이 있는가? 아니면 이미 쇠퇴의 길에 접어든 한의학에 해답이 있단 말인가! 결국은 병이 발병하기 전에 미리 바른 먹거리와 생활 속에서 자병자치를 실천하면서 미병상태에서 미리 내 질병을 스스로 치료하는 자병자치의 개념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체험을 통한 자석괄사의 정립
이전 글에서 밝혔던 것처럼 파동기를 통한 질병 치유를 기대했지만, 결국 시기상조라는 결론을 얻은 후 우연히 자석의 치유 효과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자석을 문지르면서 우리 몸 속의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으며, 림프에 정체되어 있는 오래된 피로물질들을 신속히 배출시키며, 엉겨버린 근육과 피로물질들의 고리를 끊어서 틀어진 근육을 제자리를 잡도록 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체험을 하였다.

도대체 자석의 어떤 힘이 이런 역할을 하는 지를 살펴보면서 결국 인간이 지구와 공명하는 생체 로봇으로 생명의 에너지인 원초적 전기가 바로 자기(磁氣)의 에너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림프 청소와 압전 효과, 틀어진 근육을 푸는 역할 뿐 아니라 현대인의 생활이 지자기에서 멀어지다 보니 발생하는 자기력 교란과 약화에서 자기력의 조화를 가져다 주어 특별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질병 예방과 자가 치유에 탁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내 손안의 치유사 ‘자석’
내 몸은 내가 먹고 내가 생각하고 내가 행동한 것이 모여 만들어진다. 그래서 나를 가장 잘 아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이다. 내가 오랫동안 생활 속에서 만든 생활습관병들은 내가 생활을 바꿔서 고치는 것이 정답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먹거리부터 과거로 돌려야 한다. 그러면서 생활 속에서 비침습적이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로 면역력을 강화해나가야 한다. 그런데 자석괄사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기본 개념만 배우면 쉽게 할 수 있고, 부작용이 없으며, 돈이 크게 들지 않는다. 또한 평상시 가족들과 지인들이 함께 공유하면서 장수 시대에 스스로 건강법으로 서로 돕고 치료할 수 있는 놀라운 자연치유법이다.

물론 응급상황이나 급한 경우 병원과 약의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약과 병원 치료의 과다한 오남용이 현대인에게 오히려 독이 되기 때문에 자석괄사로 평소 관리한다면 국가적 의료비용 또한 현저히 줄일 수 있다.


치매와 노인성 질환 이제 두렵지않다.
장수시대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치매와 중풍이다. 가족을 돌보아야하는 의무에서 벗어나 제2의 인생을 정말 의미 있고 행복하게 살기위해서는 건강해야 하고, 특히 명을 다할 때까지 자신의 정신 줄을 놓아서는 안된다. 치매가 오면 본인 뿐 아니라 가족들의 생활까지 엉망이 되고, 이제는 국가가 그 부담을 지게 되어 미래 한국의 주인공들의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치매나 중풍으로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면 원치 않더라도 요양원에 격리되어 가족과 떨어져 살게 되는 요양원시대가 열리고 있다.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현대사회에서는 효보다는 내리사랑으로 자녀들을 더 중시하는 풍조까지 가세하여 더 이상 노인들이 설 자리가 없다. 그런데 치매까지 온다면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닌 것이다.


목 순환체계의 문제는 뇌 산소공급의 차질을 가져온다
그런데 자석괄사를 통해 가족들이 치매 예방과 초기치매치료를 위해 노인을 쉽게 관리할 수가 있다. 평소에 목과 머리를 열심히 자석으로 문지르면 놀랍게도 막힌 순환이 개선된다.  목을 지나는 경동맥은 노인성 질병에 특히 중요하다. 뇌와 머리로 가는 산소의 80%가 지나는 곳이기 때문이다.

초음파로 진단하여 경동맥이 막힌 소견을 발견한다고 치료가 쉬운 것은 아니다. 미리미리 자석으로 문지르면 림프의 막힌 노폐물을 신속하게 빼내어 순환 체계를 개선시킨다. 목과 귀 주변을 열심히 손으로 문지르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자석괄사는 더 적극적인 치료법이 된다. 미주신경은 복부에 있는 장기와 직접적 연관이 있는데, 몸 전체로 신화를 보내고 다시 그 신호를 뇌로 돌려받는데, 복부 장기뿐   아니라 부교감신경계통과 면역 세포와 줄기세포의 건강유지에 관여한다.
복부가 제2의 뇌라고 불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이 미주신경이 지나는 목을 열심히 문지르면 치매에서 해방될 수 있다.


근육이 틀어지면 왜 질병이 오는가
인간은 미세한 전기체로 인체 내외부의 기의 흐름은 결국 전기의 흐름으로 한 부위의 통증을 제어하고 몸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전기체인 인간의 원리를 잘 이해해야 한다. 전기체인 인간에게 통증이란 결국 전기 체계의 교란을 의미하며, 이는 상당부분 틀어진 근육과 관련이 있다.
어떠한 이유에서 근육이 틀어지게 되면 원활한 전기 흐름이 방해 받는데, 그 것이 바로 기의 순환 장래로 이어진다. 그래서 건강회복을 위해서는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기본이 된다.  


근육을 풀면 건강이 보인다
단순해 보이면서도 물리적인 문지르는 작용인 자석괄사의 효능을 참으로 놀라운데, 어혈로 뭉쳐서 엉겨 붙어 틀어진 근육들을 자력의 힘으로 풀어내 자유롭게 만들어주면 틀어져 있던 근육은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게 된다. 그 것이 자석괄사의 첫번째 공로이다. 또한 자석으로 문지르면 자화가 되면서 부족한 자기에너지를 보충하여 주는 에너지 보충 요법이 곧 자석괄사이다. 때문에, 근육과 관련된 오십견이나 테니스엘보, 심지어 변형되고 틀어진 손가락, 발가락 문제나 척추측만증까지도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

근육의 문제는 결국 오장육부와도 관련이 있다. 한 부위의 긴장은 틀어짐을 가져오고 이 것은 모든 장기에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몸의 틀어짐으로 인해 오는 모든 질병들에 자석괄사는 큰 도움이 된다.


해답! 내 손안에 있소이다.
통증은 우리에게 보내는 장기의 SOS 신호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신호체계가 잘 작동하면 인체는 도움을 요청하는 곳에 지원병을 보내고 구출하게 되는데, 이런 신호체계까지 망가지는 것이 암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이다. 내 몸을 지켜야 하는 면역세포들이 나 자신을 공격하게 되는 황당한 일이 현대인에게 많이 발생하게 된다. 환경오염과 잘못된 먹거리 때문이며, 그런 문제가 생기면 석유화학합성물질로 만들어진 독약을 더 쏟아 부어 몸이 더 망가지게 되는 악순환이 발생된다.  
이때 내 손에 자석 하나만 잘 활용하면 천군만마가 부럽지않은 치료 도구가 되어준다. 자연의 섭리 속에 해답이 숨어있고, 진리는 아주 단순하다. 치유의 에너지가 나온다는 세도나와 같은 강력한 에너지가 방출된다는 볼텍스 지역에서는 자기력이 다른 지역에 비해 강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굳이 멀리 그런 지역으로 떠나지않고도 내 손에 작은 자석 하나만 잘 활용하면 건강 장수의 길을 가까이 있다.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저작권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국제농업개발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