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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제1회 농식품 신기술 전망대회

신기술로 한국농업의 활로를 찾다

기사승인 : 2010-03-01 13:44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농진청, 「제1회 농식품 신기술 전망대회」성황리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2월 9일(화)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전운성)과 공동으로 학계, 산업체, 농업인, 농정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농식품 신기술 전망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품목(식량작물, 농업에너지, 인삼특작)별 농사 및 기술전망과 올해 당장 보급할 수 있는 신기술과 내년에 보급이 가능할 신기술, 5년 안에 개발되어 농업인, 농산업체에 제공이 가능한 신기술들이 발표되었다.
 
   
 

이 행사는 국내 농식품 신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기술 개발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간의 역할 분담에 대해 고민해 보는 자리를 가짐과 동시에, 농산업체와 농업인들에게는 새로운 신기술을 소개해 신기술 보급을 촉진하는 자리가 되었는데, 이번 대회를 준비한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제1회 농식품 신기술 보고대회를 통해 우리 농업?농촌 현장에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되고, 한국농업의 활력 재충전을 위한 범국가적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구온난화에 대응하는 열대, 아열대 작목
 
   
▲ 자색고구마 추출물 이용 고구마 저장력 향상
 
   
▲ 수출확대의 주역 딸기신품종 “수경”


사진 : 박정현, 글 : 김신근

김신근 기자 pli00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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