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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업개발원, 조선족마을 소득증대를 위해 농기계 전달

행정안전부 지원받아 조선족 농촌마을에 배훈진프로젝트 전수

기사승인 : 2010-07-01 17:00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국제농업개발원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2010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조선족 농촌마을 부흥을 위한 획기적 소득증대 사업”이 선정되었다. 
자부담 1억원, 정부보조금 41백만원으로 시행되는 본 사업은 붕괴되어가는 조선족 농촌마을의 부흥을 위해 국제농업개발원에서 개발된 쌀농사 3배 소득이 가능한 발명특허(배훈진 프로젝트)를 전수시켜 조선족 농촌마을을 중국내 최고 부자마을로 재생하는 것이 1차 목적이며, 韓民族 정체성을 지키고 이에 따른 전통풍습과 우리말과 글의 보전을 2차 목적을 가지고 추진할 예정이다.

   
▲ 농기계는 농촌마을별로 전달식을 거행했다. 사진은 김극기 원장과 아성구 성건촌 김정옥 책임자
   
 

 

 

 

 

 

 

 

 본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2일에는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시 아성구 성건촌에서는 (재)국재농업개발원 김극기 원장을 비롯한 흑룡강성 농업관계자, 아성구 농업 관계자 및 농업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논두렁조성기와 분무기 등 농기계 전달식 및 시연회가 거행되었다.

이번 농기계 기증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원될 사업의 일부분으로, 조선족 농촌 마을을 위한 농기계와 연립주택지원뿐만 아니라, 동포 자녀 2세들을 위한 교육지원문제에도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지원된 분무기를 이용해 배훈진 시약을 벼에 시비하는 시범을 보였다.
   
▲ 지난 5월초에 먼저 지원된 논두렁조성기

 

 

 

 

 

 

 

(재)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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