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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人 Green Fair』, 제2회 농어촌산업박람회 개최

기사승인 : 2010-09-01 21:41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농어촌산업 육성정책의 성과를 집대성한 제2회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가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농림수산식품부와 지역발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473개 농어촌 기업체 등이 참여해 R&D와 장인정신을 통해 탄생한 농어촌 명품 특산물 및 가공제품, 기능성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농어촌산업박람회는 이전과 달리 단독으로 개최하였던 농어촌산업박람회를 ‘우수축산물페스티벌’, ‘수산물브랜드대전’과 통합하여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특히, ‘명품관’, ‘뷰티산업관’, ‘한방약초산업 연계협력관’ 등으로 구성된 특성화관에서 지역의 특색 있으면서 차별화된 농어촌 기업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었다.

 

   
 
   
 

 

 

 

 

 

 

한편, 중앙광장 및 전시장 곳곳에서 우리 농산물의 융, 복합 산업화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고부가가치존’이 설치되었으며, 이 밖에도 ‘패밀리마트’, ‘GS25’ 등 우리에게 친숙한 편의점에서 아이디어를 차용하여 농어촌기업에서 생산된 제품들로 꾸민 ‘농어촌 24시간 편의점’을 설치, 새로운 시도를 통해 우리 농어촌산업의 변모 및 발전 가능성을 선보였다.

   
▲ 광양을 대표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매실의 1번지 '홍쌍리 청매실'
   
▲ 송이버섯으로 유명한 양양에서 만든 '송이주'

 

 

 

 

 

 

 

 

 

박정현 기자  205t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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