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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농업기술센터 이영갑 소장

기사승인 : 2011-03-01 14:19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참 건강고장 영양에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행복 영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동북부에 위치한 영양군은 일월산과 낙동 정맥의 힘찬 기운이 살아 숨쉬고 반딧불이가 곳곳에 서식하는 최고의 청정지역으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고추, 사과, 산나물, 천궁 등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웰빙 상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영양고추는 최적의 기후와 토양 그리고 최고의 기술로 재배되고 있으며, 전국으뜸농산물 품평회에서 총 7회 대상을 수상하여 그 우수성을 입증 받았습니다.
이러한 영양의 기후와 지리적 특성을 살리면서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영양고추 및 농산물 생산을 위한 프로젝트를 이영갑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에게 들어 보았다.

 

■ 최고 농산물 생산 인재양성 농업인 교육

   
 
영양군은 청정지역의 이미지를 살리고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의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위해 일반 농업인 교육은 지속적으로 추진하되 지역리더로 이끌어갈 엄선된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농업인대학 (친환경, 고추, 한우) 과정을 2005년에 시작하여 291명에게 집중교육을 진행시켜 친환경인증 농가의 증대를 가져왔습니다. 2011년부터는 친환경농업+농업경영마인드 및 경영관리 향상 교육을 강화하여 고추, 사과, 한우 3개 과정 120명에게 심혈을 쏟아 억대농을 향한 영양최고농산물 생산리더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농촌여성 및 농촌교육농장 교육 지원, 각종 교육 등 1,084백만원 예산을 투입하여 찾아오는 소비자에게 고향의 향기를 잊지 못할 농촌을 만드는데 있어 농업인 양성교육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 친환경 기반 농작업환경관리센터와 미생물 배양실 설치 운영

   
 
영양군에서는 농업환경관리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농업환경관리센터에는 토양 정밀 검정실(231㎡)과 유해물질 분석실(231㎡)을 갖추어 논?밭 토양의 합리적인 관리로 지속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하고자 하며, 적지적작에 의한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생산과 경쟁력 있는 특화작목 개발 및 육성을 위한 토양검정자료를 축적을 통하여 농업토양환경 정보 데이터베이스화로 활용하고, 정밀 장비구입 및 분석항목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생물 배양실(99㎡)을 2010년 설치하여 농업용 유용미생물 배양장비 구축과 자체 연구를 통하여 영양지역에 맞는 미생물을 개발하여 친환경농산물의 생산 및 기술 보급에 힘쓰고 있습니다.

 

■ 생산비 절감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영양군에서는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나 귀농인들에게 농기계를 임대함으로써 농기계구입비용 경감하고 농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농업기술센터내에 사업비 39억원을 확보하여 부지면적 17,084㎡에 건물4동(건축면적 2,655㎡)을 건축하였습니다. 임대장비 33종 238대를 확보하였으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게차 2대, 순회순리 차량 1대, 119수리차량 1대, 운반대행용 차량 2대를 확보하여 농기계 임대사업 효율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재)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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