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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과 과학 사이에 자기력이 존재한다

기사승인 : 2019-04-13 14:58 기자 : 김심철

이유미

예로부터 자석은 신비한 물질로 인식되어 왔다. 누구나 초등학교 시절 운동장에서 말굽자석을 들고 흙속을 누비면 철 성분들이 어느새 잔뜩 달라붙어 호기심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던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중국 한나라 때 무너진 구리광산의 기운이 감응하여 종이 저절로 울렸다고 한다. 최근에 이뤄진 재미있는 실험도 있는데, 남자의 정액을 먼 거리에 두고 약한 전류로 사람을 자극하니 놀랍게도 정액이 담긴 비이커의 전압계가 움직였다는 것이다. 과학실험에서 많이 하는 단진자의 공명현상도 마찬가지로 고유진동수가 일치할 때 공명을 일으키는데, 이런 현상을 방사파 현상, 동기감응 또는 공명현상이라고 한다.

 

(자료사진) mri 진단기의 자기력에 의해 방향성을 얻은 수소이온들의 모형도 

흙을 잘못 건드려 지신을 노하게 한다는 뜻의 동토(動土)난다는 말이 있다. 후손이 이유 없이 아플 때 조상의 산소를 개방해보면 놀랍게도 후손이 고통 받는 같은 신체부위가 물에 잠겨있거나 나무뿌리로 둘둘 감겨있었다는 말을 듣게 된다. 유전자를 공유하는 자손과 조상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은 결국 자기장의 공간을 통한 공명현상인 셈이다. 이런 현상들은 결국 자기력의 세계를 이해하지 않으면 미신이나 미스터리로 치부되고 만다.

 

인체를 이루는 세포는 분자, 더 작게는 원자로 구성되어있는데, 원자는 양자인 핵을 중심으로 외곽을 전자가 빠른 속도로 돌고 있는 에너지의 세계이다. 생명현상의 중심에 존재하는 전자에너지, 전자의 무질서한 운동과 양자라는 미립자의 세계에까지 접근하지 않고서는 생명현상을 충분히 이해할 수가 없다.

전자 에너지는 땅의 자기력과 인체가 공명하는 에너지로, 만약 공간 속에 자기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공명현상은 일어날 수 없다. 슈만이 밝힌 지자기 공명주파수인 7,8헤르츠(Hz)는 곧 생명체의 생체자기의 주파수가 비슷한데, 매질에 의해 파동이 전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력이 존재해야 한다. 참고로 땅의 평균 지자기의 크기는 0.5 가우스(Gauss)로 높은 고층건물에 살면서 자기력이 교란되고 약화되는 철 구조물 곳에 갇혀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전달되는 지자기는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침술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는 원리도 침이 매개체가 되어 지자기와 공명하여 원래의 전류값을 충족시키는 과정이며, 내가 창안한 자석괄사도 마찬가지로 자석의 자기력을 적극 활용하여, 지자기의 교란과 부족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자기력을 복원시키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미신이나 미스터리로 치부하던 것을 공명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나면 자석괄사의 치유력을 최첨단 양자역학으로 받아들일 수가 있다.

 

나는 괄사요법과 자기요법에 심취하였다가 세계최초로 자석괄사요법을 창안하였다. 처음 일반괄사를 접했을 때 괄사도구로 물소뼈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하여 명확한 답변이 없어서 답답했었는데, 최근에 와서야 스스로 그 해답을 찾게 되었다. 물소뼈 속 죽은피의 자철광과 인체의 림프 속 죽은피(어혈)의 자철광이 구성성분이 비슷한 것끼리 서로 감응하는 동기감응, 공명현상에 의하여 어혈의 자철광을 흔들어 놓아 방향성을 제공하여 용이하게 배출되게 만든 것이다.

 

이를 오랜 세계적 민간요법인 일반 괄사요법을 공명현상과 자화(磁化)”를 이용하여 더 발전시켜 유미(侑美)자석괄사라는 강력한 양자치료법을 창조하여 괄사요법과 자석요법의 의료효과를 극대화 시킨 것이다.

 

인간이 생명유지를 위해 환경과 스트레스에 대응하여 살아가는데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바로 적정 자기력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의 질병관리에 자기력을 무시한다는 사실은 건강유지와 관리에 치명적인 문제이다.

지자기에서 멀어진 인류는 의과학이 발달한 장수시대에 오히려 아이러니하게도 온갖 질병에 시달리고 어린 아이들일수록 일찍부터 질병에 노출되어 고통받고 있다. 바로 이 시점에서 나는 자석괄사를 창안했고, 이 자석괄사를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다. 현대의학은 항생제의학으로 우리와 상생하는 미생물을 공격하고 문제가 생긴 부위를 도려내고, 독약으로 죽이고, 방사선 불로 지진다. 현대의학은 응급의학으로 특화되어야 하며,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현대의학에 자석괄사요법으로 도전장을 던지고자 한다.

  

자석괄사요법은 아주 단순한 원리로 자석으로 비비고 긁는 물리적 자극만으로 인체 부위를 자화시켜 전자에너지 무덤을 흔들어 깨워 전자적 반발력을 회복시키는 요법이다. 이를 위해 특별히 어려운 공부도 필요 없고 부작용도 없으며, 자석만 있다면 누구라도 가능한 자가치료법이고, 가족과 이웃이 서로 도와줄 수 있는 품앗이의료로 질병이 오기 전에 미리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예방의학이다.

 

이론물리학자인 미치오 카쿠는 그의 저서 미래의 물리학에서 2100년도가 되면 인류의 운명을 결정지을 놀라운 과학기술로 인간은 신과 거의 동일한 능력을 갖게 되어, 생명이 창조되고 수명은 급속히 늘어나며 나노기술로 물체의 형상을 마음대로 바꾸게 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20세기가 전기의 시대라면 미래는 상온에서 작동하는 초전도체를 실현시키는 자기력의 시대라고 주장하면서 그런 놀라운 과학으로 인해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자동차가 연료 없이 공중에 떠서 놀라운 속도로 날아다니고 사람도 공중 이동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결국 자기력의 적극적 활용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만큼 자기력의 활용범위는 넓다.

   

유미자석괄사요법은 누구라도 손쉽고 경제적이며 놀라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미래지향적 양자의학이다. 지금까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개념의 치병(治病)방식이지만, 누구나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최고의 가정주치의 유미자석괄사요법을 당신에게 자신있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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