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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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3건)
죽음의 밥상을 멈추게 할 단 한 사람. 엄마입니다!!!
길거리를 걷다보면 어느 샌가 한국에 고도비만자가 엄청 늘어난 것에 놀라게 됩니다. 서구화된 먹거리와 인스탄트 식품은 바쁜 사회상을 반영...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10-0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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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예찬
용선(龍仙) 이유미평양과기대 김필주 박사님은황해도 재령의 배씨 집성촌에나와 닮은 배씨 여인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12자매 중 막내인 울...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10-0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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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고 속이는 세상
아이엠에프 구제금융시절 한국민은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다. 자신들의 잘못도 없이 많은 중소기업들은 높아진 환율로 인해 속수무책으로 망해나...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8-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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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귀빠진 날의 단상
나는 한여름에 둘째인 아들을 낳았다.귀빠진 날이란 말의 유래는 신생아의 머리가 나오고 귀가 보이게 되면출산이 무사히 마무리 지어진다는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8-2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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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까치
까치집이 높게 올라간 해에는 태풍의 피해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우리 선조들은 잘 알고 있었다. 유난히도 까치집이 나무 아래쪽으...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7-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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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의 당근꽃
고향 춘천에 존경하는 선배님이 종종 감탄스런 말씀을 던지시곤 한다.“새벽에 과일을 따면 익은 듯 보여도 일부만 익은 녀석일 경우가 많아...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7-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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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와 의료의 사악한 돈벌이의 굴레를 걷어내자!
세상에는 능력이 많은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하지만 사람의 가치는 그 사람의 능력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 사람다운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6-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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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매년 석가탄신일은 나의 친할아버지의 기일이다.나의 아버지가 유복자로 친할머니의 배가 확실히 불어 오르기 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친할아버...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6-1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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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로에 4월이 지나면
여의도의 4월은 벗꽃으로 시작된다. 윤중로에 활짝 핀 벗꽃을 따라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길을 걷는 것일까?벗꽃의 원산지는 일본이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5-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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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처럼
세상을 살다보면 때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또 내가 아무리 옳다고 해도 항상 틀릴 수도 있다는 개연성을 열어두고 다른 의견에도 귀를...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4-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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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이 답이다
퇴근 후 슈퍼마켓에 들러 미나리를 한 단 구입했다. 계산대의 직원이 “오늘 방송에 미나리가 나왔나요?”하고 묻는다. 방송에 뭐가 좋다하...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4-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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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
쇠를 먹는 인간불가사리 김승도님의 배를 때려보면 철판처럼 단단하다. 김승도님은 단 한번도 감기에 걸려본 적이 없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인...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3-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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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에 대한 꿈
인체의 병든 장기를 로봇처럼 부속을 교체하거나 줄기세포를 이용해 동물에게서 복제하여 갈아치우면 공상만화영화 ‘은하철도 999’에서처럼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3-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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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행 열차를 타다
원시 물물교환을 하던 사회에서 스마트한 인간의 두뇌는 화폐를 발명했다. 이제 화폐는 점차 진화하여 가상화폐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그러나...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2-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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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종교인의 숫자는 여전히 많은데 도덕과 윤리가 땅에 떨어졌으며 효를 잃어버린 세상은 날이 갈수록 흉흉하기만하다.부처는 출가와 고행을 통한...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2-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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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건강특집 3] 부끄러운 자살 공화국의 오명을 벗어야 한다!
한국은 인구 10만 명당 26.5명이 자살하고 연간 1만3000명, 하루 평균 37명이 자살하는 부끄러운 자살 공화국으로 2위를 다투는...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1-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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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족 부모세대의 비애
니트족 200만 시대로 접어들었다. 니트(NEET)란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의 약...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1-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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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如獅子聲不驚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如風不繫於網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如蓮花不染塵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如犀角獨步行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8-01-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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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계주 초대 울릉군수의 외증손녀 이유미 이사장
일송재단과 배계주기념사업회를 이끌어 가는 이유미 이사장. 현대 한의학의 기초를 세운 일송 박성수는 그의 시아버지가 되고, 배계주 초대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7-12-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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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원주의에 의해 발전되어온 현대의학과 현대 영양학과 현대과학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각종 인공 비타민제와 철분제, 칼슘제 등 너무도 많은 건강보조제들이 범람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질병의 도가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갈수록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2017-12-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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