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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훈친 쌀’ 농사, 순조로운 출발
  • (재)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7.06.02 12:17
  • 호수 353

충남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2리(허석 위원장)에서는 ‘배훈친 쌀’ 농사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배훈친 쌀’ 재배는 차가버섯 추출물에 볍씨를 침종하여 초면현상을 통해 차가버섯에 함유된 베타클루칸 성분을 토양에서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 이어서 모판에서 싹을 틔운 후 모내기를 통해 본답에서 본격적인 재배가 이루어 진다. 출수기부터 등숙기까지 영양제인 ‘배훈친’을 엽면시비하여 벼의 생육을 강하게 하여 병충해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쌀을 생산할 수 있다.
이렇게 재배된 ‘배훈친 쌀’에서 추출되는 베타글루칸 성분은 암과 당뇨 예방에 탁월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어 소비자들에게 기능성 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볍씨를 300배 희석한 배훈친에 5~7일간 침종시킨다.
침종된 볍씨를 모판에 파종한다.
모판은 하우스에서 싹 틔우기를 하는데, 3일 간격으로 희석된 배훈친을 엽면시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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