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상단여백
HOME 마이크로바이옴
안전한 기능성 차가버섯 쌀 모내기와 자병자치 체험행사
  • (재)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7.07.04 14:24
  • 호수 354
행사를 주관한 황토권역마을 허 석 위원장

지난 5월 30일 충남 당진군 고대면 황토권역마을에서 당나루물꽃마을 차가버섯 작목회가 주관하고, (재)한국소비자재단,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당진시청 농업정책과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이 후원하는 차가버섯 쌀 모내기와 자병자치 체험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명품쌀 만들기에 앞장서는 당진시청 농업정책과를 비롯하여 올바른 먹거리를 올바르게 소비하고자 앞장서는 한국소비자재단,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토권역마을 허 석 위원장의 인사말로 성대하게 펼쳐졌다.

식물의 태교현상을 이용한 안전하고 기능높은 차가버섯 쌀

차가버섯 쌀에 대한 소개를 하는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병화 연구소장

제일 먼저 일송재단 이병화 연구소장의 식물의 태교현상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만든 기능성 쌀인 차가버섯 쌀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차가버섯 쌀을 재배하는 배훈친 특허를 이병화소장님이 출원하였는데, 이미 세계적으로 러시아에 자생하는 차가버섯의 항암과 당뇨예방치료의 탁월한 효능이 잘 알려져 있지만 차가버섯을 이용한 식물재배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이다.
차가버섯을 활용하여 벼의 싹을 틔우면 벼가 건강해지고 좋은 성분들이 많이 함유한 기능성 쌀이 생산된다. 베타글루칸 성분이 농축된 차가버섯 쌀은 암환자들과 당뇨환자들에게 기능성 쌀로 비싸게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밥맛이 좋고 오래 보관해도 변질이 잘 되지 않는 특징을 가진다.

농민은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농산물을 생산하고 소비자는 바른 먹거리를 구입하는 실천이 필요하다.

축사를 전하는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김천주 회장

축사에서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의 김천주 회장은 “우리나라의 농업이 경쟁력을 갖추려면 이제는 소비자가 요구하는 높은 품질로 승부해야 하는데, 차가버섯 쌀처럼 안전하고 기능이 높은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어야 한다. 이제부터는 과거처럼 일방적으로 생산하여 판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기능이 강화된 먹거리를 찾는 변화된 소비자의 욕구를 간파하여 갈수록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기능성 농산품을 만든다면 우리 농업의 미래는 밝다”고 하였다.

쌀이 남아돈다고 하지만 소비자들은 맛있고 안전하며 기능이 강화된 품질 좋은 쌀은 원하고 있으니 양이 아닌 품질로 승부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기능성 농산물은 점점 많이 소비될 것이라 확신했다. 농민은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노력하고 소비자는 적정한 가격을 지불하고 좋은 농산물을 구입하는 실천이 이뤄질 때 농촌과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이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적의 실체는 속임수가 아닌 바로 기(氣)

기(氣)시범을 보이는 국학삼법기수련 세계총본부 김승도 총재. 김총재는 세계 유일하게 3개 부분의 기네스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일송재단 고문이며 국학삼법기수련 세계총본부 김승도 총재의 펜치로도 끊지 못하는 쇠를 기로 끊어내고 위 속에서 기화시키는 초능력 기(氣)시범이 이어졌다. 김승도 총재는 대중들에게 쇠를 먹는 기인, 「인간 불가사리」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세계 유일하게 3개 부분의 기네스북 기록을 보유하고 있고, 일본에서 자전거 한 대를 송두리 채 먹어치우는 믿어지지 않는 초능력을 보여서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한 기인이다.

안전하지 않은 GMO 먹거리를 분별하자

본 행사인 차가버섯 쌀 모내기 체험행사가 이어졌다. 이앙기를 타고 모내기도 하고 물을 댄 논에 일일이 손으로 심는 옛 방식의 모심기로 추억을 되살리는 시간을 가졌다. 차가버섯 쌀은 게르마늄성분이 풍부한 이탄과 차가버섯에 풍부한 유익 미생물을 이용한 농법으로 유전자조작으로 생산되는 GMO인 황금쌀(Gold Rice)와는 달리 안전한 기능성 쌀이다.

예방이 최선이며 내가 만든 병은 내가 고친다.
오후에는 조만간 문을 열게 될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의 가칭 ‘약산숲힐링’ 체험프로그램 중 일부가 선보였다. 내가 마음먹고 섭취하고 마시고 생활한 모든 것들이 나를 만들어서 건강하게도 만들고 질병을 유발하게도 된다. 내가 만든 병이기에 먹거리와 생활과 마음을 되돌리면 내 스스로 질병을 고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자병자치(自病自治)라고 이름 붙여진 건강 프로그램이다.

인체는 어항이다.

건강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공기와 물 그리고 햇빛이다. 이 기본요소에 바른 먹거리와 바른 마음과 바른 신체(근육)이 합쳐지면 비로소 건강장수가 가능하다. 그래서 「약산숲힐링」은 산소포화도가 높은 숲에서의 힐링이 기본이 된다. 또 오염되지 않고 유익한 미네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한국의 보배인 약산샘물을 마시고 약산샘물로 만드는 다양한 발효식품들이 약이 된다.
발효선진국인 한국의 다양한 발효식품들을 좋은 물인 약산샘물로 만들면 먼저 맛이 있는 음식이 된다. 그리고 발효균이 좋아하는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여 전문가의 손길이 없어도 최고의 발효식품이 만들어 진다. 태어날 때 90% 이상이 물인 인체는 사망할 때가 되면 70% 정도로 수분이 떨어져 버린다. 암환자나 질병에 시달리는 경우에 거의 다 세포가 말라있는데 산소가 풍부하고 오염되지 않은 물을 마셔야 세포가 물을 머금게 되어 좋은 물은 건강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체온이 1도 상승하면 면역력이 5배 상승한다.

온열건강기구 발명 30년 역사의 유일테크에서 만든 뜨끈한 아랫목을 연상시키는 원적외선 온열기 체험이 진행되었다. ‘체온이 1도 상승하면 면역력이 5배 상승한다.’고 하니 온열의 중요성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다. 얼마나 깊이 열이 침투하여 순환에 문제가 있는 부위를 덥여서 혈액순환을 돕느냐가 관건인데, 전기석 토르마린을 물을 덥혀 가열하는 안전한 방식의 보일러와 전구를 가열하여 복사열을 활용한 두 가지 모델을 선보였는데 누우면 일어나고 싶지 않아 차례를 기다리는 체험자들의 성화로 진득하게 체험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비침습적이지만 놀라운 치유력 자석요법

유명 운동선수들의 질병을 놀라운 속도로 고쳤으며, 방송에도 여러 번 소개되어 이미 잘 알려진 자석요법연구회의 김태운 원장의 신기하고 안전한 자석요법 체험이 진행되었다. 통증이 없고 부작용 없는 비침습적 요법이라 순서를 기다리는 많은 체험자들로 인해 김원장 본인은 식사도 거르며 최선을 다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자석괄사」

일송재단 이유미 이사장에 의해 창안된 자석괄사 체험이 있었다. 자석괄사는 중국의 괄사요법과는 달리 한국에서 최초로 괄사요법과 자석요법이 결합하여 창안된 신개념의 「스스로 치료법」이다. 중국의 전통요법인 꽈샤(괄사)를 더 발전시켜 안전하고 놀라운 효능을 발휘한다. 이미 괄사는 중의대의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어 발전하고 있는데, 긁고 문지르고 해서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참 유익한 요법이다. 무엇보다 자석괄사의 장점은 전문적 지식 없이도, 스스로 안전하고 통증 없이 문지르고 비벼서 치유하는 비침습적 요법이란 점에서 새로운 개념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자병자치 건강법이다.

또한, 자석으로 비비면 몸에 압전기가 생성되어 에너지가 보충되며, 자연과 멀어져 생활하는 현대인들에게 자기력을 보충하여주어 쉽지만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새로운 자석괄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직접 해볼 것을 권하고 싶다.

버려지는 미강으로 놀라운 건강식품 미강효소를 만든다.

강재희 대표의 미강효소 만들기 체험도 진행되었는데, 현미에서 백미로 도정을 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미강가루를 사용하여 요쿠르트와 우유, 약산샘물을 넣어 반죽하고 찜통에 쪄내는 과정이 필요하다. 마지막 과정에서 잘 발효시키기 위해 만들어 진 미강떡을 조금 식혀서 미리 만들었던 미강효소를 종균으로 조금 넣어준다. 그렇게 완성된 재료를 청국장 띄우듯 청국장 만드는 기구나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게 하여 발효시키면 완성된다.

이렇게 만들어 진 미강효소는 내 손의 유익 미생물을 증식시킨 발효음식으로 놀라운 효능을 보인다. 내 몸의 미생물이 나를 고친다는 소중한 의미를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는데 주의할 점은 절대로 농약을 사용한 쌀의 미강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 것이며 미강가루는 빨리 산패되기 때문에 냉동 보관하였다 바로 사용하여야 한다. 더 적극적인 질병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본인에게 유익한 한약재를 함께 넣어 발효시키면 질병예방과 치료에 더 효과적이다.

예방의학과 자병자치가 왜 필요한가?
한 집 건너 암환자이며, 수많은 아이들이 아토피를 가지고 태어나서 고생하며 소아암과 소아당뇨 등 질병천국이 되어가는 원인을 바르지 못한 먹거리와 오염된 공기와 미네랄을 더 걸러버린 정수기 물과 오염된 물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올 5월에 출범한 새 정부는「치매 국가책임제」를 선언했는데, 치매란 이미 발병하고 나면 본인 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모두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질병이기 때문에 병이 발병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일이다.

평소에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여야 치매 재앙을 막을 수 있으며, 엄청난 비용이 발생하는 국가적 대란을 막자는 의미에서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혀 새로운 방식의 전 국민적 예방의료 운동이다.
인공지능기술이나 정보통신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3D 프린터, 드론 등을 포함하여 사회 전반의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더불어 새로운 성장동력이 바로 항노화이다. 세계적인 새 건강 트렌드가 바로 물 치료와 숲 치료이며 슬로우 푸드로 돌아가자는 운동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장독대 문화를 되살려 우리의 발효과학을 먹거리와 의료에 접목시켜야 한다. 문화 한류에서 의료 한류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소 잃고 외양간고치는 어리석은 일을 되풀이 하지 않으려면 질병치료에 집중되는 잘못된 현 의료체계를 예방체계로 개편하고 역사가 짧은 현대의학을 맹신하지 말고 오랜 세월동안 체험적으로 터득해온 삶의 지혜에서 배울 것은 배워야 한다. 또한 먹거리와 생활을 바꾸는 노력 없이 약부터 찾고 병원을 맹신하는 태도로 버려야 한다.

내가 먹은 것이 내가 되는 이치를 깨달아서 아프면 약을 찾기보다 먼저 내가 먹는 먹거리가 약이 되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바른 먹거리를 먹지 않고, 바른 생활을 실천하지 않으면서 건강하려고 한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재)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저작권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재)국제농업개발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