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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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 fun 힐링」으로 예방 의학을 생활화하자.
  • (재)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7.07.31 13:49
  • 호수 355

제가 이미 올 2월 취임식에 즈음하여 세계적으로 검증된 항노화 샘물인 약산샘물을 중심으로 산소포화도가 높은 홍천에서 세계적인 항노화 센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습니다.
먹고 살만하면 병들어 고생하다 안타깝게 명을 다하는 세상에서 이제 더 이상 식량증산을 위해 자연을 역행하여 GMO먹거리를 생산하는 것은 더 이상 명목이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20여 년간 정부가 눈감고 있는 사이 국내에 폭탄처럼 퍼부어진 엄청난 양의 GMO를 가축이 먹고 그 가축을 한국인이 먹었으며 식용 GMO까지 세계 1위로 수입하여 온갖 음식에 쏟아 부어온 결과 한국인의 암발생률과 치매와 자살, 우울증과 여러 자가면역 질환들에 걸려 수많은 한국인들이 고통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새 정부가 천명한 「치매 국가책임제」는 벌써부터 사회적인 불안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의도는 좋지만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서 올 7월부터 전 국민의 의료보험료 부담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이미 시민 단체들과 정부가 공청회를 열고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선심 행정으로 점차 국민의 부담은 늘어날 것입니다. 또한 치매는 이미 발병한 후에는 본인의 삶의 질은 땅에 떨어지게 되고 가족들의 심적 경제적 부담도 엄청난 질병으로 예방이 최선입니다. 발병 후 치료에 국가가 매달려서는 해답이 없는 길고 힘든 전쟁의 연장일 것입니다. 다시 반복하지만 예방이 최선이며 초기 치유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또한 힐링은 즐거워야합니다! 우리에게만 있는 단어가 바로 「흥」인데, 신명나는 마음이 바로 흥이고 이런 흥이 있어야 마음도 몸도 함께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원래 춤과 노래, 시와 같은 예술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힐링입니다. 지금까지의 힐링은 영양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었고 또한 독성을 빼어내는 디톡스 만으로 힐링이 완성되는 것도 아니기에 바른 힐링의 방향으로 방향전환이 필요한 때입니다.
자연에서 멀어져 병이 났기에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자연 속에서 즐겁게 힐링해야 하고 평소에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각자가 노력해야하겠지만 쌓인 피로를 바로 바로 풀어주는 힐링 프로그램을 가동해야 합니다.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 벗어나 산소포화도가 높고 질 좋은 공기가 힐링의 기본입니다. 아무리 좋은 요법이라도 산소를 빼앗으면 득보다 실이 많게 됩니다.
 
기존의 산소가 부족한 힐링에서 벗어나 기발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온열치유를 진행합니다. 어르신들은 더운 여름에도 뜨거운 음식을 드시면서 시원하다고 하셨는데 요새 젊은이들은 겨울에조차 찬 음식과 찬물을 들이키며 냉방병에 걸려 사는 실정입니다. 열이 머리로 치달아 올라가고 뱃속은 찹니다. 그러니 만병이 발병하는 것입니다. 혁신적인 방식으로 온열을 하여 뱃속 온도를 높여 질병이 달아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치유의 최신 트랜드는 바로 ‘물치료’입니다. 인체는 어항으로 80%내외가 물로 이뤄져있습니다. 물은 가장 중요한 디톡스의 재료로 특히 용존산소가 많은 신선한 물이 필요합니다. 호흡으로 마시는 산소와 물에 녹아 있는 용존산소는 작용 기전이 다른데, 물에 녹아있는 용존산소가 인체에 들어가면 인체 내부의 높은 온도로 인해 기포형태로 물에서 배출되어 몸속에 과다한 활성산소를 없애주고 헐어버린 위장벽을 치료하는 등 신속하고 놀라운 작용을 수행합니다. 그래서 물을 제외하고 힐링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암이나 심각한 질환에서부터 소소한 질환까지 모두 먼저 내가 어떤 물을 마시고 있는 지를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질병에 걸리면 환자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러면 점점 더 추락의 나락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환자만이 아닌 누구라도 참여하는 새롭고 신나며 또 다시 찾고 싶은 힐링이 되어야 합니다. 중국과 러시아, 미국과 캐나다처럼 큰 영토는 아니지만 우리에게는 조상에게 세계 제1의 게르마늄토양을 선물 받았습니다. 그리고 발효의 종주국인 우리에게는 고유의 발효미생물들이 존재합니다. 게다가 세계가 인정한 ITQI 2star 상에 빛나는 약산샘물이 있습니다. 약산샘물은 천주교 제2성지인 루르드의 기적의 물과 성분이 거의 유사하여 이미 중국과 미국,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까지 약산샘물을 수입하고 국빈관에서 사용하며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약산샘물은 특히 발효식품들을 만들 때 활용하면 가장 안전하고 맛있고 효능 높은 발효식품을 만들어줍니다. 우수한 약산샘물을 이용해 직접 체험자가 발효식품들을 만드는 체험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슬로우 푸드를 만들어 먹는 것을 생활화하여 잘못된 식습관을 고쳐나가도록 만들 것입니다. 응급질병이나 사고, 기타 질병은 병원의 도움을 받아야하겠지만 잘못된 생활로 온 질병들인 생활습관병은 본인의 먹거리와 생활을 바꿔나가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스스로 체험하고 깨닫고 변화해나가는 계기가 되도록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전국 어디서라도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숲 시설과 연계하여 전국적으로시행하여 건강장수에 도움을 주고 나아가 외국 의료관광객을 유치하여 외화를 벌어들여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합니다.일송재단에서 구상한 예방과 초기 치유를 중심의 힐링 프로그램을 지자체와 정부. 산림청 등과의 연계가 된다면 한국민을 살리는 엄청난 파워를 작동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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