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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괄사로 지긋지긋한 족저근막염에서 탈출하자!
  • (재)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7.07.31 14:58
  • 호수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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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이란?
아침에 일어나 처음 발을 디딜 때 발바닥이 아프면 '족저근막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족저근막염은 발꿈치뼈에서 시작해 발바닥 앞쪽으로 붙은 두껍고 강한 섬유 띠인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족저근막염은 발을 무리하게 사용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갑자기 운동을 많이 하거나, 오랜 시간 서 있거나, 바닥이 딱딱한 신발을 오래 신을 때 잘 생긴다. 40~50대 중년층이 되면서 발 지방층이 얇아지는 게 원인으로 작용한다.족저근막염으로 인한 통증은 발꿈치 안쪽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발꿈치뼈 안쪽을 눌렀을 때 아프다. 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구부리면 통증이 심해지고, 가만히 있을 때는 통증이 없다가 의자에 오랜 시간 앉았다 일어나는 등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하면 통증이 생긴다는 특징도 있다. 병원에서는 초음파 검사 등으로 근막 염증 여부를 검사한다. 증상이 심하면 족저근막을 자극하는 체외충격파 시술이나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기도 하는데, 평상시에 족저근막을 유연하게 하는 스트레칭만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족저근막염을 완화하려면 엄지발가락을 크게 위로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하거나,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아픈 발을 반대쪽 무릎 위에 올린 뒤 발가락을 바깥쪽으로 젖히고 족저근막을 문지르는 게 좋다. 얼린 캔을 아픈 발바닥에 대고 뒤꿈치에서 가운데 발바닥까지 앞뒤로 굴리거나, 타올로 아픈 발을 감은 후 무릎을 쭉 편 채로 타올을 이용해 발을 몸 쪽으로 잡아당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자석괄사로 지긋지긋한 족저근막염에서 탈출하자!
우리 몸에서 혹사당하면서 멸시를 받는 곳이 바로 발이 아닐까? 하루종일 고생하고 돌아온 남편과 자녀에게 발 냄새를 탓하면서도 발 맛사지나 관리를 해 주는 아내나 엄마는 별로 없는 듯하다. 발은 아침에 일어나 잠이 들 때까지 혹사당하면서도 다른 장기나 부위처럼 귀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걷기가 불편해지면서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면서부터 서서히 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지만 너무 늦을 수도 있다는 것을 미리 유념해야 한다.

엄지발가락이 휘어서 전체적 건강에 이상이 오거나 발을 바닥에 디딜때마다 통증이 생기게 되면 여간 고통스런 일이 아니다. 건강장수를 위해서 이제부터라고 그 동안 무관심했던 발을 문제가 생기기 전에 관리해보자.

평소에 미리미리 발관리를 하였다면 다행이지만 오래된 족저근막염을 스트레칭만으로 치료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족저근막염은 상당히 빈번하게 발생하는 증상이고 굳이 병명을 진단받지 않은 경우에도 족저근막염 통증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한다.암과 백혈병이나 당뇨와 같은 생명에 치명적인 질환이 아닌 허리통증이나 두통, 족저근막염 등은 일상생활에 계속적으로 불편과 고통을 주어 삶의 질을 더 떨어뜨릴 수가 있다.

현대의학에서는 족저근막염의 명쾌한 해답이 없어서 자병자치 신기한 자석괄사에서 그 시원한 해답을 찾아보기로 하자.발바닥 근막(족저근막)은 사진을 보면 아주 길고 넓고 촘촘하게 발바닥에 포진되어 있는 여러갈래의 근육으로 일상생활에서 항상 사용되어 항상 지쳐있는 근육이다. 평상시 심한 증상이 생기기 전에 자주 풀어주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이미 발병한 경우에도 차근히 잠들기 전에 자석괄사를 해주면 완치도 가능하다.

족저근막염 예방과 치료 자석괄사 방법
1.발바닥 특히 발 뒷꿈치 부위에 먼저 피부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괄사기름을 적당히 바르고 네오디움 자석으로 천천히 문지른다. 기본 30회 정도를 문지른다.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는 더 열심히 추가로 30회 정도 문질러 준다.

2.뻐근한 통증이 느껴지고 아프면 문지르는 것을 중지하고 꾸욱 누르고만 있어도 된다.
자석괄사의 경우 일반 괄사와는 달리 천천히 오래 문지르는 것이 중요한데, 그 이유는 자력이 오래 한 부위에 작용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근육 사이에 깊이 자리 잡고 있으면서 혈액순환을 방해하던 피로물질(어혈)들이 강한 자력에 이끌려 빠져나오게 된다.

3.발등이나 손등처럼 살이 별로 없으면서 많은 수의 작은 뼈들과 여러 갈래의 근육들로 겹겹이 둘러 쌓여있는 부위는 일반 괄사로는 피로물질이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또한 발바닥이나 손바닥처럼 피부가 두꺼운 곳 역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자석괄사는 자력을 이용한 세계 최초의 괄사요법으로 쉽고 통증이 적게 근육 깊이 숨어 있는 피로물질들을 표피 쪽으로 끌어올려 제거함으로 치료가 아주 잘 된다.

4.발바닥과 발꿈치의 자석괄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발등과 발가락. 발뒷꿈치와 종아리 부위까지 자석으로 골고루 문질러준다. 발뒷꿈치나 발가락의 문제까지도 사실은 몸 전체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골반의 틀어짐과 등뼈와 목뼈의 문제까지도 모두 발바닥에 있는 족저근막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틀어졌던 근육들이 제자리를 잡아가면 근육뿐 아니라 내부 장기까지도 서서히 좋아져 결국 전신적 건강상태 회복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 진정한 치료방향이다 .

5.작은 하나의 문제를 고치려면 몸 전반의 문제를 확인해야하고 작은 하나의 문제가 완벽하게 고쳐지면 결과적으로 전반적 몸의 상태가 호전되기도 하는 것이다. 이런 연관성과 전체성이 바로 인체를 보는 올바른 방향성이라 할 수 있다.

6.자석괄사는 강력한 자력을 가진 희토류 자석을 사용하여 긁어서 피로물질이 표피 쪽으로 올라오게 하면 그 다음은 몸이 알아서 스스로 버릴 것은 버리고 재활용할 것은 재활용하여 막힌 곳을 뚫어 순환을 돕는 자연치유법인데, 피부에 닿는 면은 반드시 스텐리스 스틸이나 금이나 은 등 안전한 재질로 사용해야합니다.일반적으로 판매되는 자석은 니켈도금이 되어있어 색상은 스텐처럼 보이지만 떨어뜨리면 바로 쉽게 부서지고 피부에 닿으면 중금속오염의 문제가 생겨서 절대 피부에 괄사용으로 사용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7.자석괄사로 올라온 피로물질인 어혈의 색상이 진하고 도드라지게 올라오면서 면적이 넓을수록 쌓였던 어혈이 많아 오랫동안 순환 장애가 있었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되고, 순환이 막힌 곳일수록 자석이 닿기만 해도 통증이 느껴지고 강한 통증이 온다. 통증이 강한 곳은 치료를 요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자석괄사의 독특한 진단능력이 있다.

무지외반증도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무지외반증이 발생하여 엄지발가락이 틀어지게 되면 비단 엄지발가락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신적 근육의 틀어짐을 발생시킨다. 그래서 무지외반증 여성들은 골반이 틀어져 자궁까지 틀어지는 경우도 생긴다. 흔히 남성의 경우 한 쪽 주머니에 지갑을 넣는 사소한 생활습관도 오래 지속되면서 근육의 틀어짐을 가져오게 되어 무지외반증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무지외반증은 차후에 다시 다루도록 할 예정이다.

자석괄사는 자연요법 중에서도 가장 비침습적이면서도 즉각적인 효과와 근본적 해결을 가져오는 놀라운 자병자치 치유법이다. 만약 일반괄사로 자석괄사 만큼의 어혈이 올라오게 하려면 필요이상의 강한 압력을 사용하게 되어 림프손상이 극심하여 회복이 느리고 통증이 심해 시행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또한 아무리 강한 압력으로 긁어도 일반 괄사로는 멍이 자석괄사처럼 쉽게 나오지 못하며 특히 근육 사이에 숨어있는 멍은 빠져 나오기가 힘들다. 더구나 사혈부항으로 이 정도의 어혈을 모두 제거하려 한다면 생혈과 어혈이 뒤섞여 엄청난 피가 소실되어 인체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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