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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산업화 시대의 중심에 ‘석유’가 있었다면 새 시대 경제동력 ‘항노화 산업’ 중심에는 ‘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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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0.10 16:03
  • 호수 357

산업화 시대의 중심에 ‘석유’가 있었다면 차세대 ‘항노화 산업’의 중심에는 ‘물’이 있다!  

2009년 한국 최초로 '2 Gold Star' iTQi 상을 받으며, 한국기업들의 iTQi로의포문을 연 약산샘물((주)태백산수음료), 2016년 또다시 2 Gold Star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아랍에 수많은 부호를 만들어주면서 사막의 기적을 만들어내던 석유의 신화는 이미 저물어 가고 있다. 100세 시대의 새로운 트랜드는 ‘항노화’로 과학이 발달된 살기 좋은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게 더 오래 사는 가‘가 지상목표가 된 것이다. 석유를 많이 갖은 나라들이 부강했던 시대에서 이제는 가장 좋은 물 자원과 건강 자원을 소유한 나라가 부강한 시대로의 변화가 시작된 것이다.

나는 이미 올 2월 양재 aT센터에서 막심 볼코프 주한러시아 부대사를 비롯하여 극동러시아 전문가와 농업전문가 등을 모시고 거행된 취임식에서 세계적으로 검증된 ‘항노화 샘물’인 강원도 홍천군 약물산의 ‘약산샘물’을 중심으로 산소포화도가 높은 홍천에서 세계적인 항노화 센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먹고 살만하면 병들어 고생하는 세상에서 이제 더 이상 식량증산을 위해 비료와 농약으로 키워진 농작물은 인간을 오히려 병들게 하고 더 심각한 것은 다시 회복하기 힘들 정도로 토양과 물자원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동시 진행형」이며 「현재 진행형」인 대 재앙 “토양오염과 물오염”
현대 중화학공업의 상징이었던 울산 질소비료공장 준공은 한국민을 먹여 살리는 경제동력 역할을 수행해왔다. 그러나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도시화와 현대화의 부작용으로 토양과 수자원의 오염, 질병유발의 어두운 그림자가 서서히 드리웠다. 질소비료 과다사용으로 인해 토양과 물이 오염되기 시작한 것이다. 또한 미네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질 떨어지는 먹거리가 만연하게 되었고, 쌀을 제외한 식량의 자급자족률은 한 자리 숫자까지 떨어지면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유전자 변형 먹거리(GMO) 천국이 되어 암, 아토피, 자가면역질환 등 심각한 질병이 범람하는 심각한 현실에 직면하게 된 것이다.

‘세계 대부분 수돗물이 플라스틱 성분에 오염’
12개국 159개 수돗물 샘플 검사 결과 80% 이상이 오염되었다고 한다. 그 동안 플라스틱 용기에서 녹아나는 환경호르몬의 문제를 우려했었는데 이제 미세 플라스틱이 대기나 수돗물까지 오염시켜 독일 맥주 20종을 조사한 결과 모두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도 있다. 이런 세계적 차원의 대규모 조사는 처음으로 식수가 미세 플라스틱에 오염되면 인간의 건강에 얼마나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선 아직 충분한 연구가 이뤄지지는 않았으나 동물 등의 생태계에 악영향을 준다는 자료는 많다.

플라스틱 크기가 이번 연구에서 검사된 것보다 미세한 나노미터(㎚) 크기의 성분으로 오염됐을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우려하고 있는데, 나노분자 크기의 성분은 세포막 안으로 들어가고 인체 장기도 통과할 수 있어서 더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것으로 추측된다. 나라별로는 미국과 레바논의 샘플 가운데 94%와 93.8%가 오염됐다. 가장 낮은 수준의 오염도를 보인 독일, 프랑스 등 유럽 국가의 검출 비율도 72%에 달하여 충격을 가져왔다. 수돗물 500mL당 발견된 미세 플라스틱은 지역별로 평균 1.9개(유럽)~4.8개(미국)로 다양했는데, 연구팀은 이번에 조사하지 않은 다른 나라들에서도 대체로 같은 상황일 것으로 추정하면서 미세 플라스틱 오염은 이제 지구적 차원의 문제라고 밝혔다. 1950년대 이후 생산된 세계 플라스틱이 83억 톤으로, 매년 3억 톤의 플라스틱이 생산되지만 이 가운데 20%만 재활용되거나 소각되고 나머지는 매립 또는 방치되고 있다.

‘가축분뇨 방류사건 「청정지역 제주의 숨골을 타격하다!」 ’
청정지역으로 한국의 국민생수의 대명사로 여겨졌던 삼다수의 고장 제주가 넘쳐나는 독성 가축분뇨로 인해 더럽혀지고 있다. 제주 한립읍의 양돈업체에서 넘쳐나는 가축분뇨를 몰래 처리하기 위해 인근 제주의 숨골 지하구멍으로 무단 배출해온 현장이 적발된 것이다. 화산지대인 제주는 구멍이 숭숭 뚫린 현무암지대의 특성 때문에 강과 논이 없는 지역이다. ‘숨골’이란 땅이 숨을 쉬는 것 같다하여 이런 태생적 특수성으로 소중하게 관리되어 왔는데, 지표수의 조절과 용천수의 함양에 매우 중요한 역할과 기능을 하고 있다. 그 숨골까지 오염되어왔다는 사실은 제주민의 생존과도 직결되는 끔찍한 재앙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한국에서 토양과 물의 오염은 동시 진행형이며 현재 진행형인 대재앙이다. 비단 제주 한림읍뿐이며 제주뿐이겠는가! 한국 농촌에 가보면 수십 년 간 비료와 농약과 생활에서 나오는 각종 오염물질들로 인해 토양오염이 심각하다. 과거에 파놓았던 우물들은 제대로 마감처리 되지 않고 방치되고 있으며 청정한 시냇물은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하수처리 시설과 쓰레기처리 시설들이 도시에 집중되다보니 농어촌에 가면 집앞 냇가나 하천에 마구잡이로 양심 없이 버려지는 수많은 생활쓰레기와 가축분뇨, 비료 농약으로 인한 오염까지 심각하다. 이런 토양과 물 오염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 자명하다.

‘물부족 국가’인 한국에서 한국인들의 물에 대한 인식은 어떤 수준인가?
식수로 사용할 물은 1급수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미 한국은 시기적으로 3급수까지 전락하는 물을 식수로 사용하는 지역까지 생겨날 만큼 심각한 물부족 국가이다. 그러나 국민들은 이런 한국의 실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소중한 물자원을 낭비하고 있다. 흔하고 어디서라고 원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 ‘물’이라는 착각 속에 빠져 있다가 물부족이 심화되었을 때 깨닫게 되면 때는 너무 늦을 것이다.

치유의 최신 트랜드 「물 치료」
기아와 전쟁으로 점철된 과거의 역사는 지나고 이제 건강하게 장수하고자하는 인류의 숙원을 이루기 위한 노력으로 줄기세포 등으로 이어진 항노화 시대에 진입했다. 인체는 어항으로 80%내외가 물로 이뤄져있고 물은 가장 중요한 디톡스의 재료로 특히 용존산소가 많은 신선한 물이 필요하다. 또한 오염되지 않은 물속에 녹아있는 미량원소인 미네랄이 건강장수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호흡으로 마시는 산소와 물에 녹아 있는 용존산소는 작용 기전이 다른데, 물에 녹아있는 용존산소가 인체에 들어가면 인체 내부의 높은 온도로 인해 기포형태로 물에서 배출되어 노화와 질병의 주범이 되는 몸속에 과다한 활성산소를 없애주고 헐어버린 위장벽 세포를 재생시키는 등 신속하고 놀라운 작용을 수행한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피부질환 뿐 아니라 다양한 질환을 예방 치료하는 다양한 방식의 물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산소포화도가 높은 신선한 물을 꾸준히 마시게 되면 질환 예방과 치료 뿐 아니라 항노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

"응급실을 전전하던 암과의 전쟁" 약산수를 마시면서 놀랍게 건강해져서 약산샘물 매니아가 된 라스베가스의 미국인, 한국전 참전용사 Mr.Friedmans. 약산샘물이 있어 한국은 복받은 나라라고 말한다.

물을 제외하고 힐링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암이나 심각한 질환에서부터 소소한 질환까지 모두 먼저 내가 어떤 물을 마시고 있는 지를 되돌아보아야 한다. 질병에 걸리면 환자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히게 되어 점점 더 추락의 나락으로 빠져들게 되기 때문에 질병에 걸리기 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며, 미병상태 누구라도 참여하는 신나는 힐링이 되어야 한다.
최근 신정부가 천명한 ‘치매 국가책임제’는 100세 시대와 노인인구 증가 추세에서 해답이 아니라 젊은 세대에게 너무도 큰 짐만 지워주게 될 것이다. 국가가 지불해야 할 엄청난 비용을 줄여나가기 위한 해결책은 토양과 물자원을 적절한 활용하여 숲에서 진행되는 흥이 나는 치유 프로그램으로 승화시켜야 한다.

힐링의 새로운 트랜드 ‘흥(FUN)’ 과 ‘숲’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장수할 수 있는가? 우리에게만 있는 단어가 바로 「흥」인데, 신명나는 마음(흥)이 있어야 마음도 몸도 함께 건강해질 수 있다. 춤과 노래, 시와 같은 예술도 힐링이며, 지금까지 영양에 집중되었던 힐링이 독성을 제거하는 디톡스로 방향을 틀었다. 더 나아가 100세 시대에 맞는 힐링의 다양한 테마가 필요한 시점이다.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은 지난 8월 12일(토) 충남 금산군 추부면 소재 서대산 약용자연휴양림에서 "힐링의 새지평"을 여는 '약산 fun 힐링'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

자연에서 멀어져 병이 났기에 자연으로 돌아가서 자연 속에서 즐겁게 쌓인 피로를 바로 바로 풀어주어야 한다. 노화와 질병의 원인인 산소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산소포화도가 높고 질 좋은 공기의 숲에서 인간은 치유되어야 한다. 현대인들은 찬 음식과 찬물과 에어컨 생활을 통해 대부분 냉방병에 걸려 뱃속에 들어간 음식물들이 제대로 발효되지 못한다.

과로와 스트레스로 열이 머리로 치달아 올라가고 뱃속은 차게 되니 만병이 발병하는 것이다. 우리의 위장은 밥통이 아닌 발효통으로 건강장수를 위해서는 위장 속에서 먹은 음식이 발효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각종 인공합성첨가물들의 독성과 찬음식과 스트레스로 인해 발효되지 못하고 썩어버리고 심지어 썩지도 못하는 음식을 먹고 사는 것이 현대인들이다.

약산샘물로 만든 된장에 핀 된장꽃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최고의 발효음식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장독대문화를 부활시켜 건강장수의 테마로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또한 온열요법도 힐링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한국의 온돌문화는 세계적인 것으로 세계 제일인 한국의 온돌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여야 한다. 또한 농약과 비료로 키워진 작물에는 미네랄이 극히 부족하기에 오염되지 않은 물로 토양 속 잔류 비료와 농약을 해결하는 방법을 통해 미네랄이 풍부한 작물을 섭취하여야 한다.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에서 마련한 ‘약산 fun 힐링’프로그램에 이런 구체적 방안이 마련되어 있다.

한국의 보물 강원도 홍천 약물산 ‘약산샘물’
우리는 선조들에게 세계 제1의 게르마늄토양을 선물 받았다. 게다가 세계가 맛과 품질로 인정한 약산샘물이 있다. 약산샘물은 천주교 제2성지인 루르드의 기적의 물과 성분이 거의 유사하며 1800년대부터 사용해온 루르드의 물과 달리 이제 막 세상에 알려진 젊은 물이다. 이미 미국과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까지 약산샘물을 수입하며, 중국 국빈관에서 세계 정상들에게 우리의 약산샘물을 제공했다.

또한 약산샘물은 이미 1997년부터 한국에 전시 등 비상사태가 발생하게 되면 미군에게 공급하게 될 계약이 체결되어 있어  미국 정부도 약산샘물이 최고의 물임을 인정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 때문에 약산샘물은 환경부에 의해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되어, 물자원 안전 검점이 들어가서 환경부장관에 의해 매년 재지정이 되고 있는 최고의 생수이다.

중국의 국빈관인 조어대(댜오위타이)에 2008년부터 2014년까지 납품되었다.

‘오염되지 않고 미네랄이 풍부한 물’은 우리 몸속의 노폐물을 씻어주는 최고의 디톡스 재료로 우리가 식품으로 섭취하지 못하는 다양한 미네랄들을 함유하고 있어 갈수록 광천수의 건강장수에 대한 역할이 커지고 있다.
약산샘물에는 특히 미국 FDA와 중국정부, 일본의 후생성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천연 유기게르마늄이 녹아있다. 게르마늄은 산소가 부족한 세포에 신속하게 산소공급을 하고, 약산샘물에 규산(SiO2) 형태로 존재하는 규소는 강력한 환원력을 갖은 산화방지 역할을 인체 내에서 수행한다.

피부 노화방지 뿐 아니라 전반적인 면역력 증강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다. 이런 규소는 대부분 알미늄과 납 등 중금속과 결합하여 존재하여 인체에 유해하게 작용하지만 놀랍게도 약산샘물의 규소는 앞서 밝힌 바와 같이 산소와 결합되어 인체에 무해하고 유익함은 주는 것으로 그 함유량도 4 ppm으로 많은 양이 이온화되어 녹아있다. 게르마늄과 규소가 함께 함유되어 시너지로 효능이 극대화된다. 인체에 들어와 중금속과 방사능 물질의 배출에 크게 기여하여 현대인의 건강장수에 반드시 필요한 뛰어난 항노화 생수이다.

미국 FDA에서 세계 최초로 천연유기 게르마늄 인정된 약산샘물(48ppb)

이렇게 약산샘물처럼 자연 상태에서 게르마늄이 함유된 경우는 아주 특별한 경우라고 박대홍 박사도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박대홍 박사는 우라늄농축 과학자로 시작하여 72세에 암과 아토피 극복을 위해 게르마늄을 연구하고 세계에서 6번째로 게르마늄 합성에 성공한 게르마늄 과학자이기도 하다. 현재 중국에서 만들어져 세계에서 활용되는 대부분의 게르마늄이 박대홍 박사의 기술로 만들어지고 있다.

「약산 fun 힐링」으로 새로운 경제성장 모델을 만들다.
우리나라에는 이미 세계적으로 최고의 물로 인정받고 한국 생수 중에 최고에게 주어지는 으뜸상을 10년 연속 수상한 강원도 홍천의 ‘약산샘물’이 있다. 프랑스의 루르드는 아주 작은 시골마을이지만 천연 게르마늄이 함유되어 기적을 일으켜 천주교의 제2성지가 되었으며, 오랜 세월 의료관광으로 프랑스에 엄청난 부를 가져다 준 대표적 ‘치유의 물’ 성공 사례이다.

이런 엄청난 물자원이 바로 한국 강원도 홍천에 있음에도 한국정부는 관심조차 주지 않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쓰나미 재앙으로 한국정부에서 일본에 제공된 한국대표생수들이 식수로 사용되지 못하고 허드레물로 사용되어 국격을 실추시킨 바 있다. 그 동안 정부는 이런 기준 이하의 생수들을 국가브랜드로 연속 지정하면서 몇몇 대기업 생수회사에 지원을 몰아주는 어리석고 몰지각한 행정을 되풀이했다. 이제 새정부에서 대대적 수술이 필요한 시점으로 잘못된 행정은 조속히 시정되어야 한다. 한국을 먹여살릴만한 큰 자원을 함부로 방치하지 말고 잘 보호하며 지자체와 정부가 함께 힘을 합하여 개발하여야 나라의 미래가 있는 것이다.

왼쪽부터 (주)태백산수음료 박기횐 회장, iTQi 쟌 피에르 이사장,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유미 이사장

약산샘물을 이용해 직접 체험자가 발효식품들을 만드는 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나가면서 게르마늄과 아토피와 암 치료 연구의 대가 박대홍 박사와 연계하여 인체에서 철과 치환되어 피를 만드는 중요한 원소인 마그네슘을 포함하여 미네랄이 풍부한 작물을 재배하여 섭취하도록 하는 건강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화장품과 각종 건강기능식품 등 좋은 물을 활용하여 만들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제품들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것이다.

훼손과 개발에서 벗어나 보호하며 상생하는 시대
토양에 비료와 농약을 쏟아 붓고 파헤쳐서 개발하는 시대는 이미 저물고 있다. 첨단 의료장비와 고층빌딩 속 병원이 아닌 산간오지가 진정한 힐링의 장소가 되어야 한다. 오래전 이미 고려인삼으로 시작되었던 한류의 바람을 다시 부활시켜야 한다. 한국의 소중한 자원인 ‘치유의 물’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새로운 의료 한류를 부흥시켜 세계적 장수시대에 외국의료관광객을 유치하여 외화를 벌어들인다면 희망찬 대한민국으로 부상할 수 있다.

강원도 홍천 뿐 아니라 이미 전국적으로 삼림청과 지자체에서 개발한 숲 관련 시설들을 적극 활용하여 일송 재단에서 구상한 예방과 초기 치유 중심의 복합 힐링 프로그램인 ‘약산fun힐링’을 연계시켜 실시하게 되면 더 이상의 자연훼손 없이 기존 시설만으로 숲과 물 자원을 적극 활용하면 엄청난 파워를 작동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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