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상단여백
HOME 자연치유
인류는 육식으로 인한 암으로 멸망한다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7.12.05 17:27
  • 호수 359

- 최진규(토종약초학자)

전 세계의 거의 모든 농토가 농약과 화학 비료, 다이옥신을 비롯한 인공합성물질 같은 것으로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다. 이런 독성 오염 물질들을 흡수하고 자란 나는 풀이나 곡식을 먹고 사는 가축들의 몸 속에는 온갖 독성물질들이 고스란히 쌓여 농축되어 있다.
토양에 있는 사람이 만든 인공 합성 물질과 독소들은 거의 대부분이 가축들의 몸 속으로 들어가서 동물들의 몸속에 있는 기름과 결합하여 기름과 섞여 있다. 그러므로 모든 동물들의 기름이 가장 무서운 독이며 발암물질이다.
사람이 만들어낸 온갖 화학 물질과 독성 물질들은 물과는 잘 결합하지 않고 기름과 잘 결합한다. 온갖 독성 물질들이 동물들의 몸 속으로 들어가서 한 번 기름과 결합하면 절대로 분해되지 않고 몸속에 쌓인다. 몸속에 쌓인 독소들의 양이 많아지면 암세포로 변한다.


고기를 먹는 것은 독극물을 농축하여 먹는 것과 같다
소는 풀과 곡물 사료를 먹고 산다. 소는 풀을 먹는 동물이지 곡식을 먹는 동물이 아니다. 소에게 먹이는 풀과 곡물 사료에는 온갖 농약과 독성화학물질 같은 것이 들어 있고 그것은 소의 몸속에 들어가 차곡차곡 쌓인다. 사람이 고기를 먹는 것은 가축들이 일생 동안 몸속에 쌓아 놓은 독극물을 먹는 것이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 대학에서 고기 속에 들어 있는 맹독성 농약 성분이 채소와 과일과 곡식에 들어 있는 것보다 평균 열 세 배가 더 많다고 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사람들은 몸 속으로 들어오는 농약 중에서 90퍼센트를 고기와 우유와 달걀에서 섭취하고 나머지 10퍼센트를 채소와 과일과 곡식에서 섭취한다고 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채소와 과일에 들어 있는 농약은 걱정하면서 달걀과 우유 고기에 들어있는 농약에 대해서는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거의 모든 고기와 달걀과 우유에는 가축들의 입맛을 돋우는 약과 항생제와 진정제, 성장촉진제, 호르몬제 그리고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인공합성 독성 물질들이 대량으로 들어 있다.
미국에서 생산하는 항생제 중 그 절반이 세계 각지에 있는 농장으로 팔려 나가는데 미국의 제약회사에서 항생제로 벌어들이는 돈은 한 해에 무려 5억 달러가 달러가 넘는다. 현재 제약회사에서 생산하는 항생제의 80퍼센트가 동물 사료에 들어간다.
동물에게 먹이는 항생제 중에 제일 많은 것이 테트라사이클린이다. 항생제를 가축의 사료에 섞어 먹여서 온역(瘟疫)을 예방하고 다른 병원균에 감염되지 않게 한다. 그러나 고기에 들어 있는 항생제와 독소들은 끓여도 그 독성이 없어지지 않는다.

고기를 먹는 것은 항생제와 병원균과 온갖 독소, 인공 화학 약품, 동물의 노폐물, 요소와 요산을 먹는 것과 다름없다. 이런 것들을 먹고도 암에 걸리지 않는다면 그것이 오히려 이상한 일이다. 특히 고기를 불에 굽거나 기름에 튀기면 경우 동물성 포화지방과 그 밖의 여러 화학 물질들이 온갖 발암 물질로 바뀐다.
어느 한 의학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고기에 들어있는 발암 물질이 20가지에서 30가지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보고서에서는 소고기 100그램에 들어 있는 다이옥신의 양이 국가에서 정한 허용 기준치보다 300배 이상이 더 많다고 하였다.

암에 걸린 고기를 먹기 때문에 암에 걸린다
동물의 고기에 들어 있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은 비만증과 고혈압, 심장병, 중풍을 비롯한 온갖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동물의 몸 속에 들어있는 기생충과 대장간균, 살모넬라균(Salmonella), 십이지장충, 광우병 같은 것도 사람한테 전염될 수 있다.
현재 도살장에서 도살하는 돼지 100마리 중에서 20마리 이상이 기생충에 감염되어 있다는 통계가 있다. 돼지고기를 먹고 기생충에 감염되면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나중에 병이 폭발하듯이 나타나면 온갖 종합적인 증상이 한꺼번에 나타나서 고치기 어렵다. 고기에 들어있는 병원균은 위생 검사로 발견하기 어렵고 열을 가하거나 훈제를 하거나 소금에 절이는 방법 같은 것으로도 완전히 없애기가 어렵다. 특히 선충(線蟲)은 요리를 해도 죽지 않고 살아 있으므로 사람의 몸속에서도 계속 번식한다.

현재 소와 돼지, 닭과 오리 등에 암이 만연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가축을 사육하는 사람들이 가축을 빨리 키워서 돈을 빨리 더 많이 벌기 위해서 성장 호르몬을 가축에게 주입시키고 갖가지 화학 약품을 주입하여 살을 찌게 하므로 동물들이 도살장에 오기도 전에 그 대부분이 암이나 백혈병에 걸려 있다.
시중에 나오는 닭고기의 대부분이 백혈병이나 암에 걸린 것이다. 사람이 암에 걸리는 것은 암에 걸린 고기를 먹기 때문이다.
고기에 들어있는 발암 물질 중에 벤조피렌(Benzapyrene)과 메틸렌(Methylene)이 있다. 학자들이 극소량의 벤조피렌(Benzapyrene)을 실험실 흰쥐에게 먹였더니 처음에는 잘 견디어 냈으나 계속해서 먹였더니 위암이나 백혈병, 골수암에 걸려 죽었다.

동물이 죽어가면서 만드는 시체의 독
최근에 학자들은 고기에서 프로.2(pro.2)라는 독소를 찾아냈다. pro.2는 매우 강력한 발암 물질인 동시에 사람을 빨리 늙게 만드는 독성 물질이다. 그래서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암에 걸리고 주름살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학자들은 pro.2가 동물이 죽어가면서 만들어내는 독이라고 하여 시독(屍毒) 곧 시체의 독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pro.2는 동물들이 도살장으로 들어가서 죽음을 당하면서 격심한 고통을 받을 때 세포에서 만들어내는 독이다. 이 독소는 가열하거나 소금에 절이거나 요리를 하거나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없앨 수가 없다. 죽어가면서 고통을 받지 않는 동물이 없으므로 모든 고기에는 pro.2가 들어 있다.
죽어가면서 pro.2를 만들어내지 않는 동물은 없다. 새우도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죽어가면서 대량의 pro.2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모든 동물들이 죽으면서 두려움과 공포와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몸속에 pro.2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동물들이 도살장에서 비명을 지르며 죽어가는 소리만 들어도 동물들의 몸속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pro.2독소가 만들어진다. pro.2가 한 번 만들어지면 이를 해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학자들은 pro.2로 인해 인류의 4분지 1이 암으로 죽고 온갖 질병이 만연하고 있는 것이 하나도 놀랄 일이 아니라고 한다.

우리 옛 조상들은 부인들한테 ‘화를 낸 다음 아기들에게 절대로 젖을 먹이지 말라’고 하였다.
어머니가 약간 화가 난 상태에서 아기에게 젖을 먹이면 아기의 피부에 창이 생기고 어머니가 심하게 화가 난 상태에서 젖을 먹이면 아기는 경기를 하고 병이 생기고 심지어 죽기까지 한다.
사람이 화를 내면 온 몸이 떨리고 얼굴 색깔이 창백해지며 입술이 시퍼렇게 변하는데 이는 심리적인 변화가 생리적인 변화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최근 학자들은 심리적인 변화에 따라서 그에 상응하는 화학 물질을 몸에서 분비하여 혈액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숨을 내쉴 때 공기 속에 분비물이 섞여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을 증명하였다.

한 시간 동안 화를 낼 때 생기는 독으로 80명을 죽일 수 있다
미국의 앨머 해리스(Elmer Harris)는 <나쁜 생각이 독소를 만든다(Bad Thoughts Create Poissn)>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워싱턴에 있는 심리 실험실에서 다음과 같은 실험을 하였다. 사람의 나쁜 생각은 생리적으로 화학 변화를 일으킨다. 나쁜 생각을 하면 독성 물질이 생성되어 혈액으로 들어가서 온갖 질병을 일으킨다.

학자들은 실험실에서 유리관을 얼음 속에 넣고 그 끝에 입을 대고 숨을 크게 불어 넣어 응결시키는 실험을 해 보았다. 마음이 편안할 때 숨을 유리관으로 불어넣어 몸속에서 나온 공기를 응결시킨 물질의 빛깔은 맑고 투명했다. 그러나 크게 놀랐거나 무서워하거나 질투심이 있거나 화가 매우 많이 났을 때 불어 넣은 숨은 유리관 속에서 각각 여러 가지 다른 색깔로 응결되었다. 학자들이 이들 숨이 응결된 물질을 분석하였더니 모두 치명적인 독성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질투심과 시기심을 느낄 때 숨을 불어넣어 응결된 물질을 쥐에게 먹였더니 몇 분 만에 죽어버렸다. 학자들은 사람이 한 시간 동안 원한을 품은 마음 상태에서 불어넣은 숨을 유리관 속에서 응결시킨 물질로 80명의 사람을 죽일 수 있다고 한다.

시체의 독으로 인류는 멸망한다
학자들은 원망하거나 화를 내면 건강을 해치는 물질이 분비하고 반대로 즐거운 감정을 가지면 몸을 이롭게 하는 물질을 분비한다고 발표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 선한 생각을 하는가 악한 생각을 하는가에 따라서 세포의 상태가 바뀐다고 하였다.

사람이 크게 놀랐을 때 정신이 불안하고 몸이 편치 않은 까닭이 무엇일까? 미국의 식품 검사국의 윌리(Willy) 박사는 ‘사람이 크게 놀라면 몸속에 있는 화학 물질이 독성 물질로 변하여 기관 속으로 들어가서 세포 조직을 파괴하고 염증을 일으켜서 병이 생긴다’고 하였다. 순결한 마음과 깨끗한 생각이 정신을 맑게 하고 마음을 차분하게 하며 세포를 살아나게 한다.
사람의 갖가지 정서는 몸에 매우 강렬한 영향을 미친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꼭 같다. 동물들이 꽁꽁 묶여 도살장으로 끌려 갈 때 사람을 향한 두렵고 무섭고 분하고 미워하는 등의 악독한 정서가 동물들에게 생긴다.
죽음을 당하기 전에 도살장 안에서 들리는 동물들의 울음소리는 처량하다. 도살장에서 두려움과 분노와 공포에 떨면서 생긴 동물들의 몸속에서 분비되는 화학 독소를 학자들은 시독(屍毒) 곧 시체의 독이라고 부른다.
시독(屍毒)은 혈관을 타고 온 몸 속에 퍼진다. 동물이 죽은 뒤에도 시독은 몸속에 그대로 남아 있다. 시독은 고기를 물에 넣고 끓이거나 불로 굽거나 요리를 한다고 해서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 사람이 고기를 먹으면 시독이 사람의 각 조직과 기관에 퍼져서 암을 비롯한 온가 질병을 일으킨다. 그래서 고기를 먹는 사람의 마음이 편할 수가 없다.

학자들은 의학이 날로 발달한다고 주장하지만 병자들의 숫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고 날마다 수십 가지의 새로운 질병이 생겨나고 있다. 그 질병의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가 식육적독(食肉積毒)이다. 곧 고기를 먹고 시체의 독이 몸 속에 쌓여서 온갖 질병들이 생기는 것이다. 사람이 고기를 먹는 것은 도살장에서 고통과 공포와 분노에 떨면서 죽은 동물들의 분노와 원한과 저주를 먹는 것과 같다. 뜻 있는 학자들은 인류가 육식을 버리지 않으면 시독으로 인해 멸망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고기를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이 급격히 늘어난다.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은 늘어나기는 쉬워도 낮추기는 매우 어렵다. 이는 돼지 비계에 들어 있는 하얀 기름과 꼭 같으며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생기게 하고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하고 지방간을 만든다. 이 모든 질병은 고치기가 매우 어렵다.
지방을 줄이는 약을 먹으면 처음에는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는 것 같다가 약을 중단하면 다시 지방 수치가 올라간다. 그래서 장기 복용을 하면 신장과 간이 완전히 망가진다.

어떤 질병이든지 한 번 걸리면 질병에 걸리기 전의 상태로 돌아 가기는 매우 어렵다. 그러므로 미리 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저작권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