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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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친환경 건강급식 위해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과 협약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7.12.06 10:55
  • 호수 359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초, 중, 고 모든 학교급식에 유전자 변형이 없는 식재료(Non-GMO)를 지원하는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14일 친환경 건강급식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이사장 이유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광명시와 일송재단은 △학교 텃밭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 △Non-GMO 친환경 건강급식 정보 제공 △급식과 건강을 연계한 프로그램 제공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일송재단은 솔표 조선무약 창업주인 고 박성수 회장의 호를 딴 재단으로 이 재단의 국제농업개발원은 연해주 지역 고려인 돕기와 대북 종자 지원, 해외 청소년 연수단 지원 등 다양한 사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급식과 건강백세를 연계한 정보 공유와 프로그램 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급식의 질을 넘어 평생 건강까지 생각하는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광명시는 올해부터 전체 초중고 학교급식에 식용유와 장류 등 6개 품목을 유전자 변형이 없는 식재료로 지원해왔으며, 6월부터는 두부류와 콩나물을 포함한 5개 품목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10월부터는 밀가루, 부침가루 등 6개 품목을 늘려 지원 품목이 총 17개에 달한다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의 건강 급식 프로그램)

1. 성장기의 학생들에게 피가 되게 하는 새 개념의 텃밭 프로그램입니다. 신선한 채소에 함유된 마그네슘이 혈액의 주재료가 되는 철분으로 몸 속에서 치환되기에 특히 성장기의 학생들에게 신선한 채소는 정말 중요합니다. 이런 새 개념의 텃밭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교에서부터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국민건강 프로그램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2. 일송재단은 한국 최초의 월간 급식지' 건강급식'을 발행하고 있으며 전국의
학교급식처에 먹거리 건강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려 합니다. 또한 연해주에서 생산되는 안전한 Non-GMO 식자재를 저렴하게 전국 학교에 보급하려고 합니다.

3. 학생들의 연해주 탐방에 관한 협력으로 오래전 광활한 대륙으로 진출하였던 한민족의 기상을 학생들이 배우고 보다 큰 꿈을 꾸도록 돕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민족사연구회(초기 이사장 박기환)에서 과학으로 밝혀진 한민족의 바른 역사를 가르치는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4. 건강백세 시대를 여는 초석이 될 건강 프로그램인 ‘약산fun힐링’을 전국에 보급하려 합니다. 이미 전국에 개발되어 있는 많은 숲 시설에 건강에 가장 필수적인 요소인 산소포화도 높은 공기와 오염되지 않은 물, 온열과 바른 먹거리로 이 시설들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가장 적절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국민건강에 이바지하려고 합니다.

(좌측부터) 일송재단 박기환 이사, 박대홍 박사, 김승도 고문, 이유미 이사장, 장광팔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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